매일의 하나님 말씀 ― 성육신 | 발췌문 130
예수와 나는 같은 영에서 왔다. 육신은 서로 관련이 없지만 영은 하나이며, 사역의 내용과 담당하는 사역이 다르지만 본질은 같다. 서로 다른 모습의 육신을 취한 이유는 시대가 다르고, 사역의 필요가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직분이 다르기에 가져온...
정상 인성에는 몇 가지 측면이 포함되느냐? 식견, 이성, 양심, 인격, 이 측면에서 정상 수준에 도달하면, 네 인성은 합격이다. 정상인의 모습, 하나님을 믿는 사람다운 모습이면 된다. 그 이상의 외교를 할 정도의 높은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정상인이 갖춰야 할 이성, 사물을 꿰뚫어 보는 능력을 갖추고, 최소한 정상인처럼 보여야 한다는 말이다. 지금 너에게 요구하는 것은 건목수생(乾木水生)과 같은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 네가 할 수 있는 것이다. 쓸모없는 말과 쓸모없는 사역은 너에게 하지 않는다. 네 생활에서 묻어나는 추태, 보여지는 추태들을 반드시 벗어 버려야 한다. 너희는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사탄의 독소가 너무나 많다. 나는 그러한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라고 하는 것이지, 너에게 고위급 인사나 위대한 인물이 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의미 없는 요구이다. 나는 너희에게 원래 있는 것들에 따라 한다. 사람에 대한 요구에는 정도라는 것이 있다. 만약 지금 모든 사람에게 국가 간부처럼 되라고 하고, 국가 간부처럼 말하도록 훈련시키고, 산문가나 소설가처럼 말하도록 훈련시킨다면, 이는 옳은 방법도 아니고, 너희가 그렇게 될 수도 없다. 너희의 자질에 따라 최소한 지혜롭고 격식 있게 말하고, 의사 전달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할 수 있다면, 요구에 부합한 것이다. 최소한 식견과 이성을 갖추면 된다. 지금 중요한 것은 사탄에 의해 패괴된 성품과 네가 부리는 추태를 벗어 버리는 것이다. 이것들을 벗어 버리지 않고서 무슨 최고의 이성과 식견을 논하겠느냐! 많은 이들이 시대가 변했다며, 겸손과 인내를 중히 여기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사랑이 전혀 없으며, 성도의 품위도 사라졌다. 이들은 그릇되기 그지없다! 어디 정상 인성이 있으며, 어디에 가서 증거하겠느냐? 식견이고, 이성이고 찾아볼 수 없다. 물론 일부 실행은 잘못된 부분이 있어 고쳐야 한다. 과거의 틀에 박힌 영 생활과 사람의 무감각하고 우둔한 모습들은 바뀌어야 한다. 하지만 바뀐다는 것은 곧 제멋대로 행동하고, 육체를 방종하는 것이 아니다. 하고 싶은 말이라고 아무렇게나 떠들어선 안 된다. 정상인의 말과 행동이란, 말에 조리가 있고 맞으면 맞고 틀리면 틀리다고 하고, 사실에 부합하고 적절하며, 남을 속이거나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성품의 변화에 관해서는, 정상인이라면 어느 수준까지 다다를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실제에 진입할 수 없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자질을 높이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다>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예수와 나는 같은 영에서 왔다. 육신은 서로 관련이 없지만 영은 하나이며, 사역의 내용과 담당하는 사역이 다르지만 본질은 같다. 서로 다른 모습의 육신을 취한 이유는 시대가 다르고, 사역의 필요가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직분이 다르기에 가져온...
말세에는 정복을 통해 만물이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한다. 정복은 말세의 사역이다. 즉, 각 사람의 죄를 심판하는 것이 말세의 사역이라는 뜻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이 어찌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있겠느냐?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각기 부류대로...
너희는 늘 그리스도를 만나길 원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자신을 너무 높이 보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다. 누구나 그리스도를 만날 수는 있지만, 나는 아무도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고 한다. 인간의 본성은 악과 교만, 패역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창조주의 권능은 시간, 공간, 지리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창세기 22장 17절에서 18절을 보자.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는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였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