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176
곡물류, 채소, 과일, 견과류는 채식에 포함된다. 식물성 식품이지만 영양소가 풍부하여 인체에 필요한 성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에겐 이런 것만 주면 되니 이런 것만 먹게 하자!”라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여기에 더해 더욱...
체험을 통해 알 수 있듯,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는 것은 사람의 영 생활 및 생명 성장에 관련된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너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평온해져야만 진리와 성품 변화를 추구함에 있어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너는 부담을 갖고 하나님 앞에 왔기에 늘 자신은 부족함이 많고, 깨달아야 할 진리와 체험해야 할 실제가 많고, 마땅히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고 느낀다. 이러한 일들이 늘 마음에 걸려 숨조차 쉬지 못할 정도로 억눌려 마음이 무거워질 것이다(하지만 소극적인 상태는 아님).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 말씀의 깨우침과 하나님 영의 감동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느끼는 부담과 무거운 마음으로 인해, 즉 하나님 앞에서 지불한 대가와 받은 고통으로 인해 하나님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도 차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공평하게 대한다. 하지만 그는 마음대로 사람에게 베풀어 주거나 무조건적으로 더해 주지는 않는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의 한 측면이다. 많은 사람이 실생활에서 이 경지에 이르지 못했는데, 최소한 마음조차도 하나님께로 완전히 향하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생명 성품에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다고 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살기만 할 뿐, 성령 역사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모습이 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부담을 느끼며,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과 진리를 구하려는 의지가 있다. 이런 사람만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으며, 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겉으로 볼 때 이성이 없는 것 같고, 사람들과 정상적인 관계도 맺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나 그는 적절하게 말하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며, 늘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성령께 쓰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말씀한 ‘이성이 없는 사람’은 겉으로 볼 때 사람들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 같고, 또한 밖으로 보이는 사랑이나 행위를 중시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영적인 일을 교제할 때면 마음을 활짝 열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실제로 체험하여 얻은 빛 비춤과 깨우침을 사심 없이 다른 이에게 공급해 주며, 이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한다. 다른 이들이 모두 그를 비방하고 조롱해도, 그는 외부의 사람과 일, 사물에 좌우되지 않고 시종일관 하나님 앞에서 평온할 수 있다. 그는 마치 자신만의 독특한 견해가 있어서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 마음이 늘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것 같다. 다른 사람이 담소를 나눌 때도 그의 마음은 여전히 하나님 앞에 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거나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묵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그는 다른 이와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조금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처세 철학이 없는 듯 보인다. 겉으로 볼 때 이런 사람은 활발하고 사랑스러우며 치기(稚氣)가 있고, 그러면서도 어느 정도는 침착하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모습이다. 처세 철학이니, ‘정상적인 이성’이니 하는 것은 이런 사람에게 아예 통하지 않는다. 그는 마음속에 오직 하나님만 있는 듯, 온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에 기울일 뿐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이 말씀한 ‘이성이 없는’ 사람이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마음이 하나님 앞에 있으며, 다른 사람이 얼마나 제멋대로이든, 정욕과 육체를 얼마나 방종하든, 그의 마음은 늘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시류를 따르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한 사람이며, 성령께 온전케 될 사람이다. 이렇게 될 수 없다면, 너는 하나님께 얻어지고 성령께 온전케 될 자격이 없는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곡물류, 채소, 과일, 견과류는 채식에 포함된다. 식물성 식품이지만 영양소가 풍부하여 인체에 필요한 성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에겐 이런 것만 주면 되니 이런 것만 먹게 하자!”라고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여기에 더해 더욱...
사람은 여전히 육적인 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으며, 육적인 즐거움과 세상, 재물, 그리고 패괴된 성품을 버리지 못한 채 대부분 건성으로 추구하고 있다. 사실, 그들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더욱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도 없다....
여호와가 이스라엘 사람에게 행한 사역은 하나님이 땅에서 할 사역의 발원지, 자신이 거할 성지를 인류 가운데 세우는 일이었다. 그는 자신의 사역 범위를 이스라엘 사람으로 한정하였다. 이스라엘 밖에서는 사역하지 않았는데, 사역 범위를 줄이기 위해...
하나님이 하는 말씀과 사역은 모두 시대에 따라 다르다. 시대가 달라지면 하나님이 하는 말씀도 달라진다. 하나님은 규례를 지키지 않고, 같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며, 지나간 일에는 미련을 두지 않는다. 또한, 그는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기에 날마다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