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196
다음은 봉사자의 생사윤회에 관한 것이다. 방금 봉사자가 어디서 왔는지를 얘기했다. 다시 말해서, 봉사자는 전생에 이방인과 동물을 넘나들며 환생했던 자들이다. 마지막 이 단계에 이르러, 하나님은 이방인 중에서 이런 사람을 일부 택했는데, 이는 특수한...
나는 너희에게 수없이 경고했고, 너희를 정복하기 위한 진리 또한 많이 베풀었다. 오늘날 너희는 스스로가 예전에 비해 상당히 풍요로워졌다고 느끼고, 사람됨의 도리도 많이 깨달았으며, 신실한 사람이 갖추어야 할 상식도 많이 알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은 너희가 여러 해에 걸쳐 거둔 성과이다. 나는 너희의 성과를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너희가 오랫동안 나에게 저질렀던 온갖 패역과 배반 역시 부인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하겠다. 너희 가운데 성인(聖人)이 한 명도 없을 뿐만 아니라 너희는 예외 없이 모두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이자 그리스도의 원수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너희의 과오와 패역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러니 내가 너희 앞에서 항상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나 또한 너희와 이렇게 지내고 싶지 않으나 너희의 미래와 종착지를 위해 여기에서 다시 한번 잔소리하겠다. 너희가 너그럽게 이해해 주기 바란다. 또한, 나의 모든 말을 다 그대로 믿고, 내 말에서 나의 깊은 뜻을 깨닫기를 바란다. 의심하지도 말고, 내 말을 손 가는 대로 집었다 함부로 버리지도 말라. 이는 내가 참을 수 없는 일이다. 내 말을 판단하지 말고, 내 말을 오만불손한 태도로 대하지도 말라. 내가 늘 너희를 시험한다고 하지 말고, 내가 한 말이 정확하지 않다고도 하지 말라. 이러한 것들은 내가 참아 줄 수 없다. 너희는 나와 내 말을 대할 때 항상 그렇게 걱정이 태산이고 보고도 못 본 척한다. 따라서 나는 너희 모두에게 다음과 같이 엄숙히 고하겠다. 내 말을 철학과 연결 짓지 말고, 사기꾼의 거짓말과 연결 짓지도 말라. 또한, 업신여기는 눈빛으로 나의 말을 대하지 말라. 앞으로 너희에게 이런 말을 해 줄 사람이 없을 수도 있다. 이렇게 인자하게 너희에게 말을 해 줄 사람이 없을 수도 있고, 또한 앞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차근차근 타이를 사람이 없을 수도 있다. 그때가 되면 너희는 지난날의 아름다운 순간을 그리워할 수도 있고, 혹은 대성통곡할 수도 있다. 모두가 고통 속에서 신음할 수도 있고, 혹은 진리와 생명의 공급이 전혀 없는 캄캄한 밤 속에서 살 수도 있다. 한 가닥의 희망도 없이 마냥 기다리기만 할 수도 있고, 혹은 뼈저리게 뉘우치다 못해 이성을 잃을 수도 있다…. 너희 중 누구도 이런 가능성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너희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참되게 경배하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음란하고 사악한 세상에 한데 뒤섞여 있기 때문이다. 너희의 믿음과 영, 혼, 육에는 생명과 진리와 완전 무관한 것들이 가득 뒤섞여 있다. 게다가 그런 것들은 생명, 진리와 어긋나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도 너희가 광명의 길을 찾는 것이다. 나의 유일한 바람은 너희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자신의 종착지만 지나치게 신경 쓰면서 오히려 자신의 행위와 과오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갈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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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봉사자의 생사윤회에 관한 것이다. 방금 봉사자가 어디서 왔는지를 얘기했다. 다시 말해서, 봉사자는 전생에 이방인과 동물을 넘나들며 환생했던 자들이다. 마지막 이 단계에 이르러, 하나님은 이방인 중에서 이런 사람을 일부 택했는데, 이는 특수한...
온 우주 아래의 사람은 나의 날을 축하하고, 천사는 백성들 사이를 거닐고 있다. 사탄이 방해할 때, 천사는 하늘에서 섬기는 까닭에 언제나 내 백성을 도와준다. 천사는 인간의 연약함으로 인해 마귀에게 미혹되는 것이 아니라 어둠 세력의 침입이...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한 후, 인류가 패괴된 이후든 인류가 그를 따랐던 때든 상관없이 인류를 자신의 절친한 대상으로 여겼다. 그러니까 인류가 말하는 가장 가까운 존재라고 여겼지, 장난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나님 스스로는 창조주이고 인류는...
만물이 소생할 때 나는 인간 세상에 와서 사람과 함께 아름다운 나날을 보냈다. 이때서야 사람은 나의 친근함을 조금 느꼈다. 사람과 나의 왕래가 점차 빈번해지면서 사람은 나의 소유와 어떠함을 조금 보게 되었고, 이로 인해 나를 조금 알게 되었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