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말세 심판 | 발췌문 97
시온아! 환호하라! 시온아! 노래하라! 내가 승전고를 울리며 돌아왔다. 나는 이미 승리했다! 만민들아! 어서 질서 있게 정렬하라! 만물아! 모두 멈추어라. 나의 본체가 전 우주를 향하고, 나의 본체가 세상의 동방에 나타났기 때문이라! 누가...
나는 이방에서 사역을 확장하고,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낸다. 나의 뜻은 별처럼 점점이 흩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깃들어 있으며, 모두가 나의 섭리에 따라 내가 나누어 준 일들을 하고 있다. 이때부터 나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 모든 사람을 또 다른 세계로 인도했다. 나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뒤 내 원래 계획 중 다른 한 부분의 사역을 시작해 사람이 나를 더 깊이 알게 했다. 우주 전체의 모습을 바라보니 마침 내가 사역하기 좋은 때이기에 나는 분주히 곳곳을 다니며 사람들에게 나의 새로운 사역을 행했다. 새로운 시대가 왔으므로 나는 새로운 사역을 가져와 더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새로운 시대로 인도했으며, 내가 도태시키고자 하는 더 많은 사람을 버렸다.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나는 예측하기 어려운 한 단계 사역을 하였다. 따라서 사람은 바람 속에서 흔들리다가 그 바람에 따라 소리 없이 날려 갔다. 이것이 내가 하는 ‘키질’이며, 내가 바라는 바이자 나의 계획이기도 하다. 그것은 내가 사역을 하는 동안 어느새 ‘악한 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서둘러 내쫓지 않고 적당한 때에 흩어지게 한다. 그때부터 나는 비로소 생명의 기원이 되었으며,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내게서 무화과 열매와 백합의 향기를 얻는다. 사탄이 사는 땅, 먼지에 속하는 땅에는 순금이 남아 있지 않고 오직 모래뿐이기에 나는 그 광경을 보며 이와 같은 사역을 했다. 너희는 내가 얻으려는 것은 제련된 순금이지, 모래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악한 자가 어찌 내 집에 머물러 있을 수 있겠느냐? 여우가 나의 낙원에 기생하는 것을 내가 어찌 용납할 수 있겠느냐? 나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그것들을 쫓아내지만, 나의 뜻이 분명히 드러나기 전까지는 아무도 내가 무엇을 하려는지 모른다. 내가 이 기회에 그 악한 자들을 쫓아내면,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나를 떠나가야 한다. 이것이 악한 자를 대하는 나의 태도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그들이 내게 봉사할 날이 올 것이다. 사람은 복을 얻으려는 마음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나는 몸을 돌려 영광의 얼굴을 ‘이방인’에게 나타냈다.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자신의 세계에서 살면서 스스로 심판하게 하는 한편, 나는 내가 해야 할 말을 하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한다. 사람이 모두 깨달았을 때, 나는 이미 나의 사역을 확장한 뒤였다. 나는 사람에게 내 뜻을 나타내고 사람에게 나의 두 번째 사역을 시작함으로써 사람이 나를 바짝 따르고 나의 사역에 협력하며, 온 힘을 다해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함께 하게 했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하나님 말씀 찬양
1. 하나님이 이방에서 사역 펼치시고, 그의 영광 우주 아래 번쩍이네. 별처럼 흩어진 사람들에게 하나님 뜻이 깃들어 있고, 모두가 그의 계획대로 맡겨진 일을 하네. 이제 하나님은 새 시대로 들어가셨네.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 펼쳐 더 많은 새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고, 도태시킬 더 많은 사람들 버리셨네.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2. 하나님이 ‘고향’으로 돌아가신 후, 사람이 그를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계획의 다른 부분 사역 시작하셨네. 하나님이 우주 전체 바라보니 마침 사역하기 좋은 때이기에, 곳곳을 분주히 다니며 사람에게 새 사역 행하시네.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 펼쳐 더 많은 새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고, 도태시킬 더 많은 사람들 버리셨네.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3. 하나님은 큰 붉은 용 나라에서 사람을 바람에 흔들리게 하는 측량할 수 없는 사역 하셨네. 그 바람에 많은 이가 조용히 날아가 버리네 (날아가 버리네). 이는 하나님이 깨끗이 날려 보내시려는 ‘키질’, 또한 하나님의 계획과 바람.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 펼쳐 더 많은 새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고, 도태시킬 더 많은 사람들 버리셨네.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이것은 새 시대, 이것은 새 시대. 이것은 새 시대이기 때문이라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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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아! 환호하라! 시온아! 노래하라! 내가 승전고를 울리며 돌아왔다. 나는 이미 승리했다! 만민들아! 어서 질서 있게 정렬하라! 만물아! 모두 멈추어라. 나의 본체가 전 우주를 향하고, 나의 본체가 세상의 동방에 나타났기 때문이라! 누가...
네가 많은 실패를 겪고 연약함을 수없이 체험했으며 소극적인 경우도 많은데 이 역시도 하나님이 주는 시련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되고, 만사와 만물이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이다. 실패하든, 연약해서 넘어지든, 모두 하나님께...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 가려면 먼저 하나님이 실제의 하나님임을 알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실제로 육신을 입고 나타난 것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의 실제 사역에 대해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이 모두 실제임을 알아야 실제적으로 하나님과...
사람은 한평생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아가며, 그 누구도 스스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모두가 더러운 세상에서 살고 패괴 속에서 살고 공허함 속에서 살며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없다. 모두 육을 위해, 정욕을 위해, 사탄을 위해 그렇게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