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사람들이 진리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게 아니라 그에게만 순종하게 한다(3)>(발췌문 256)

하나님 자신은 진리를 갖추고 있고, 그는 진리의 원천이다. 모든 긍정적인 사물과 진리는 다 하나님에게서 왔고, 그는 만사 만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다. 그는 과거에 발생한 일이든,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일이든, 아니면 앞으로 벌어질 인류가 모르는 일이든 모두 판단할 수 있다. 그는 모든 사물의 옳고 그름을 판정할 수 있는 유일한 재판관이고, 이는 모든 사물의 옳고 그름은 오직 그만이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모든 사물의 준칙을 알고 있다. 이래야 곧 진리의 화신이며, 그러니까 그 자신이 진리의 본질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이 진리를 깨달아 온전케 되면 진리의 화신과 관계가 있지 않겠느냐? 사람이 온전케 되면 하나님이 지금 행하는 이 모든 것과 하나님이 요구한 것들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게 되고 정확한 실행 방법을 얻게 된다. 또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사람이 닿을 수 없는 일들도 있는데, 이런 것들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알려 주어야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아직 사람에게 알려 주지 않은 일, 미지의 일을 사람은 알지도, 예측할 수도 없다. 이 밖에, 사람이 하나님에게서 진리와 진리의 실제를 얻었고, 수많은 진리의 본질을 깨달았으며, 시시비비와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치자. 하지만 사람에게는 모든 사물을 통제하고 주관할 능력이 없다. 이것이 바로 차이점이다. 피조물은 영원히 진리의 원천으로부터 진리를 얻을 뿐이다. 사람에게서 진리를 얻을 수 있겠느냐? 사람이 진리이겠느냐? 진리를 공급해 줄 수 있겠느냐? 불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차이점이다. 너는 오직 진리를 받아들이기만 할 수 있을 뿐, 공급해 줄 수는 없다. 그렇다면 너를 진리의 화신이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 진리의 화신의 본질은 과연 무엇이겠느냐? 진리를 공급하는 원천이요, 모든 사물을 주관하고 주재하는 원천이요, 또한 만사 만물을 판단하는 기준이자 준칙이다. 이것이 바로 진리의 화신이다.

―≪적그리스도를 폭로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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