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26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하나님에게서 적합한 종착지와 무궁한 은혜를 받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사람의 종으로 삼으려는 것이며, 언제든 하나님과 아무런 충돌이 없이 평화롭고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은 자신을 한없이 낮추어 더럽고 패괴된 사람들에게 사역하며 이들을 온전케 한다. 또한 성육신하여 사람들과 함께 생활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목양하고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이 극도로 패괴된 사람들에게 크나큰 구원 사역과 정복 사역을 행한다는 것이다. 그는 큰 붉은 용의 심장부에 와서 가장 패괴된 사람들을 구원하고 새롭게 변화시킨다. 하나님의 극심한 고통은 성육신하여 받는 고통에 그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이 크나큰 수모를 받은 것, 바로 자신을 한없이 낮추고 감추어 평범한 인간이 된 것이다. 그는 육신을 입고 육신의 형상을 취함으로써 사람에게 그가 정상 인성의 생활을 하고, 정상 인성에 필요한 것을 갖추고 있음을 알게 한다. 이는 하나님이 이미 자신을 한없이 낮추었음을 충분히 증명한다. 하나님의 영은 육신에 실체화되었다. 그의 영은 더없이 높고 위대하지만 그는 평범한 사람, 보잘것없는 사람의 형상을 취하여 그의 영이 하는 사역을 한다. 너희 각자의 자질, 식견, 이성, 인간성, 삶을 놓고 보면 너희는 하나님의 이런 사역을 받아들이거나, 하나님으로 하여금 너희를 위해 이토록 큰 고통을 받게 할 자격이 없다. 하나님은 더할 나위 없이 높고 크다. 하나님은 더할 수 없이 높고, 사람은 비천하기 짝이 없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사람에게 사역한다. 성육신하여 사람에게 공급하고 말씀할 뿐만 아니라 사람과 함께 생활하기까지 한다. 자신을 한없이 낮춘 하나님은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실행을 중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 중에서
I
God humbles Himself and does His work on the filthy and corrupt man. To make them perfect, God becomes man; He shepherds and attends to them, comes to the great red dragon’s heart to save and to conquer those corrupt, doing the task of changing and making them new. He humbles Himself to be man and endures the hardship it brings. It’s the supreme Spirit’s great humiliation. God, great and lofty; man, mean and lowly. Yet God speaks, provides, lives among them. He is so humble, so lovable.
II
God living in flesh with normal life and needs, proves He’s lowered to a degree. God’s Spirit, high and great, comes as common man to carry out His Spirit’s work. You are unworthy of His work, of such hardships He has suffered. It shows in your qualities, insights and sense. You are unworthy of His work, of such hardships He has suffered. It shows in your humanity and your lives. God, great and lofty; man, mean and lowly. Yet God speaks, provides, lives among them. He is so humble, so lovable.
from Follow the Lamb and Sing New Songs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하나님에게서 적합한 종착지와 무궁한 은혜를 받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사람의 종으로 삼으려는 것이며, 언제든 하나님과 아무런 충돌이 없이 평화롭고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전체 경영에서 하나님이 행한 모든 사역은 매우 분명하다. 은혜시대는 은혜시대이고, 말세는 말세이듯, 시대마다 그 시대를 대표하는 하나님의 사역이 있기 때문에 뚜렷한 차이가 있다. 말세의 사역을 하려면 반드시 불사름과 심판, 형벌, 진노, 그리고...
사람이 진정으로 인생의 바른길을 꿰뚫어 볼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근본 취지를 분명히 알게 된다면, 마음속으로 자신의 앞날과 운명을 보배처럼 여기지는 않을 것이고, 더 이상 개돼지보다 못한 자신의 아비, 어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도 들지...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자기 자신을 버리는 자에게 긍휼을 베푼다. 악인들이 받는 징벌 또한 내 공의로운 성품의 증거이자, 나아가 내 진노의 증거가 된다. 재난이 닥칠 때, 나를 대적한 모든 자는 기근에 빠지고 전염병에 걸려 슬피 울 것이며,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