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162
어떤 이는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과거에 선지자와 사도들이 한 사역과 어떻게 다릅니까? 다윗도, 예수님도 주라고 불렸습니다. 그들이 행한 사역이 서로 달랐으나 호칭은 같았어요. 왜 그들의 신분은 다른 겁니까? 요한이 본 것은...
나는 공의롭고, 신실하며,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는 하나님이다!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내가 곧 드러낼 것이다. 당황하지 말라. 모든 것에는 다 나의 때가 있다. 누가 진심으로 나를 원하는지, 누가 진심으로 나를 원하지 않는지, 내가 하나하나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너희는 잘 먹고, 잘 마시고, 내 앞에서 나를 가까이하는 것에만 신경 쓰면 된다. 나의 일은 내가 직접 할 것이다. 속히 일을 이루려 하지 말라. 나의 사역은 단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그 속에는 나의 절차와 지혜가 있다. 그러므로 나의 지혜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내 손이 하는 일, 즉 선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를 벌하는 것을 보여 주겠다. 나는 절대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자라면 나 역시 진심으로 사랑할 것이며,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라면 내 진노가 영원히 그와 함께할 것이다. 이로써 내가 바로 참하나님,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는 하나님임을 기억하게 할 것이다. 겉 다르고 속 다른 모습을 보이지 말라.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나는 낱낱이 보고 있다. 네가 사람은 속여도 나는 속이지 못한다. 내가 전부 꿰뚫어 보고 있으니, 나를 속이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있기 때문이다. 너 자신이 총명하다고, 이해타산에 능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너에게 알려 주겠다. 사람이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결국에는 내 손바닥을 벗어나지 못한다. 만사와 만물은 다 내 손안에 있거늘, 사람 하나쯤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피하지도 숨지도 말고, 속이거나 감추지도 말라. 내 영광의 얼굴과 진노, 심판이 공개적으로 드러났건만, 아직도 보지 못한 것이냐? 진심으로 나를 원하지 않는 자들을 나는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즉시 심판할 것이다. 나의 긍휼은 한계에 도달해 더는 존재하지 않으니, 더 이상 외식하지도, 함부로 날뛸 생각도 하지 말라.
나의 아들아, 유의해라. 내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라. 내가 책임지고 결정할 테니 겁내지 말라. 나의 그 좌우에 날 선 검을 들고 내 뜻에 따라 사탄과 끝까지 싸워라. 내가 너를 지켜 줄 것이니 걱정할 것 없다. 모든 숨겨진 것들이 공개되고 드러날 것이다. 나는 빛을 발하는 태양이니 인정사정없이 모든 어두운 면을 밝게 비출 것이다. 나의 심판은 이미 완전히 임했으며, 교회는 바로 전장이다. 너희 모두는 최후의 결전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바칠 준비를 해야 한다. 너희가 나를 위해 아름다운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내가 지켜 주겠다.
조심해라. 현재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없을 만큼 간사해서 미덥지 못하다. 오직 나만이 완전히 너희를 위할 수 있다. 내게는 간사함이 없으니 나를 의지하면 된다! 내 아들은 최후의 결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둘 것이다. 사탄이 나타나 마지막 발악을 하겠지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내가 바로 너의 능력이고, 너의 전부이다. 이것저것 재지 말라. 그럴 시간이 없다. 내가 말했듯이, 나는 더 이상 너희를 끌고 가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촉박하기에 너희의 귀를 잡고 일깨워 줄 수는 없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오직 전투 준비에만 신경 써라. 그러면 내가 너를 완전히 책임질 것이다. 모든 것은 내 손안에 있다. 이것은 목숨을 건 혈투이니,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지만 똑똑히 기억해라. 나는 영원히 패배를 모르는 승자이다. 반면, 사탄은 반드시 멸망할 것이다. 이것 또한 나의 절차이자 나의 사역, 나의 뜻, 나의 계획이다!
이루어졌다!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겁먹지도, 두려워하지도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너는 영원히 나와 함께 통치하리라! 내가 한 말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그 일이 곧 너희에게 임할 것이니 깨어 있어라! 내가 한 모든 말을 깊이 되새기며, 더는 어물쩍 넘어가서는 안 된다.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명심해라! 내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44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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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부활한 후 제자들에게 한 말씀 요 20:26~29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