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 제15편>(발췌문 51)

‘하나님의 현현’이 이미 많은 교회에서 나타났다. 이는 그 영이 발하는 음성이자 말씀이라. 그는 맹렬한 불이요, 위엄을 지니고 심판을 시행한다. 그는 인자요,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있다.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으며,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 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도다.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 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도다!

인자가 증거되었고, 하나님 자신이 공개적으로 나타났다. 하나님의 영광이 빛을 발하니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다! 하나님의 영광의 얼굴이 눈부시게 빛나는데, 누가 대적하는 눈빛을 보이겠느냐? 대적하는 자는 죽으리라! 그것이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이든, 말한 것이든, 행동으로 저지른 것이든 긍휼을 전혀 받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얻은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전부 나의 심판이다! 제대로 먹고 마시지 않고 함부로 방해하며 나의 건축을 허무는 것을 내가 용인하겠느냐? 그런 사람은 인정사정 봐주지 않을 것이다! 더 심각해지면 불길이 너를 태워 죽이리라! 전능하신 하나님은 영체로 나타난다. 그에게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피와 살이 있는 곳은 한 곳도 없다. 그는 우주 세계를 초월하고 셋째 하늘에서 영광의 보좌에 앉아 만유를 다스린다! 우주 만유가 모두 내 손안에 있으니 내가 있으라 하면 생기고, 정해지라 하면 정해진다. 사탄은 나의 발아래, 무저갱 속에 있을 뿐이다! 내가 음성을 발하면 천지가 없어지고 무(無)로 돌아간다! 모든 것이 새롭게 바뀔 것이다.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나는 세상을 이겼고, 모든 악한 자들을 이겼다. 여기에 앉아 너희에게 하는 말을 귀 있는 자는 모두 들어야 할 것이며, 살아 있는 자는 모두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날이 곧 끝나고,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무로 돌아갈 것이며, 모든 것이 다 ‘권토중래’하리라. 명심하여라! 기억해야 한다! 대충 넘어가선 안 될 것이다! 천지가 없어져도 내 말은 없어지지 않으리라! 다시 한번 너희에게 충고하겠다. 뛰어다니는 것이 헛수고가 되지 않게 하여라! 깨어나라! 뉘우치면 구원받을 것이다! 내가 이미 너희 가운데 현현했고, 내 음성이 이미 나타났다. 너희 앞에 나타난 내 음성은 매일 너희를 마주하고, 매일 새로워진다. 너는 나를 보았고, 나 또한 너를 보았다. 나는 시시각각 너를 향해 말하며, 너와 얼굴을 마주한다. 그러나 너는 나를 거부하고 나를 알지 못한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나 너희는 여전히 의심을 품고 있다! 망설이고 주저한다! 마음이 완악해지고 사탄에게 눈이 가려져 내 ‘영광의 얼굴’을 보지 못하니 얼마나 가련하냐! 이 얼마나 가련하냐!

내 보좌 앞의 일곱 영은 온 땅으로 보냄을 받았다. 나는 내 사자들을 통해 교회들에게 말할 것이다. 나는 공의로운 자요, 신실한 자며,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는 하나님이라. 성령이 교회들에게 말하는 것이란 곧 나의 말이 내 아들에게서 흘러나오는 것이니 귀 있는 자는 모두 들어야 한다! 살아 있는 자들은 모두 받아들여야 한다! 의심하지 말고 먹고 마시기만 하여라. 순종하는 자들은 모두 큰 복을 받을 것이다! 진심으로 내 얼굴을 찾는 자에게는 반드시 새로운 빛과 깨우침, 깨달음이 있을 것이며, 모든 것이 다 새로우리라. 내 말이 시시각각 너에게 나타나 영의 눈을 열어 주면, 너는 영계의 모든 비밀과, 하나님나라가 인간 세상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피난처에 들어가면 모든 은혜와 축복이 너에게 임하리라. 기근과 온역이 너를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고, 맹수와 독충도 너를 해하지 못할 것이다. 너는 나와 동행하며 나와 함께 영광에 들어가리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인자는 영광 지니고 나타나셨도다

1. ‘하나님의 나타남’ 많은 교회, 많은 교회에서 이미 나타났네. 이는 그 영이 발한 음성이라. 그는 맹렬한 불이시요, 위엄 있게 심판하시네. 그는 틀림없는 인자이시요,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전능하신 하나님은 영체로 나타나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와 살 전혀 없네. 하나님은 우주를 초월하시고, 셋째 하늘 영광의 보좌에서, 보좌에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2. 인자가 증거되었고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드러내셨네. 힘 있게 비치는 해와 같이 하나님의 영광이 찬란하게 나타나셨네! 영광의 얼굴이 찬란히 빛나고 모든 이의 두 눈을 부시게 하는데 누가 대적하는 눈빛 보이리? 대적하는 자 반드시 죽음을 면치 못하리! 생각이든, 말이든 행동으로 한 것이든 모두 상관없이 절대로 긍휼을 받지 못하리라! 얻은 것이라곤 하나님 심판 심판뿐임을 보게 되리! 심판뿐임을 모두 보게 되리라!

3. 우주 만유가 하나님 손에 모두 있으니 하나님이 있으라 하시면 생기고, 정해지라 하시면 모두 정해지네. 사탄은 하나님 발아래, 발아래 어두운 무저갱 속에 있네! 하나님은 악한 자들 모두 이기셨네. 하나님이 음성 발하시면 하늘과 땅이 모두 사라지게 되리! 모든 것이 새로이 될지니 이는 진리, 영원불변의 진리라. 하나님은 세상을 이기셨고, 여기 앉아 너희에게 말씀하시니 귀 있는 자 들을지어다. 또 말씀하시니 살아 있는 자 모두 다 받아들일지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영체로 나타나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와 살 전혀 없네. 하나님은 우주를 초월하시고, 셋째 하늘 영광의 보좌에서, 보좌에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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