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8
하나님의 도를 행하라. 즉,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라 너희가 반드시 기록해 두어야 할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날마다 이 말을 몇 번이나 되새겨 보는지 모른다. 왜 이렇게 말할까? 그것은 사람을 대할 때마다,...
하나님나라의 왕인 전능하신 하나님이 증거된 뒤부터 하나님의 경영이 전 우주 범위에서 전면적으로 펼쳐졌다. 중국에서 하나님이 이미 나타났음이 증거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 또한 각 나라, 각 지역에서 증거되었다. 그들은 모두 이 신성한 이름을 부르짖고 있으며, 온갖 방법으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구하면서 교회에서 서로 협력하며 섬기고 있다. 성령은 바로 이렇게 기묘하게 역사한다.
언어는 나라마다 다르지만, 영은 오직 한 분뿐이다. 우주의 수많은 교회에서 소통하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에는 그 어떤 차이도 없다.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성령이 그들을 부르고 있으며, 그 음성으로 그들을 깨우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긍휼의 음성이다. 그들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의 신성한 이름을 부르짖고 있다! 그들은 찬미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있다. 성령의 역사는 절대 오차가 없다. 모두가 온 힘을 다해 바른길로 나아가고, 그 누구도 물러서지 않는다. 이는 기묘하기 그지없으며, 사람이 상상하기도 어렵고 추측할 수도 없는 일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 생명의 왕이다! 이미 영광의 보좌에 앉아 세계를 심판하고 만유를 주재하며 만국을 다스리고 있다. 만백성이 다 그에게 무릎 꿇고 있고, 그에게 기도하고 있으며, 그와 가까이하고 왕래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길든 짧든, 지위가 얼마나 높든, 관록이 얼마나 있든, 마음속으로 맞서면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되고, 반드시 하나님 앞에 엎드려 고통에 겨워 애원하게 되는데, 이것은 자업자득이다. 이 애원하는 소리는 유황불 못에서 고통받는 소리이자 하나님의 철장(鐵杖)에 맞아 내지르는 고함 소리이다. 이것이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서의 심판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8편> 중에서
1. 하나님나라의 왕 전능하신 하나님이 증거된 이후, 하나님의 경륜 범위는 전 우주에 두루 펼쳐졌네. 그의 현현은 중국뿐 아니라 열방에 증거되었네. 모두가 그의 이름 부르고 온갖 방법으로 그와 교제하며 그의 뜻을 알려 하고 교회에서 함께 섬기네. 이는 성령의 기묘한 역사. 전능하신 분, 하나님나라의 왕 그가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이름 열방에 증거되었네.
2. 나라마다 언어는 서로 달라도 영은 오직 한 분. 교회에서 소통하며 하나님과 하나인 분 어떤 차이도, 의심도 없네. 그들을 일깨우는 성령의 음성, 하나님 긍휼의 음성, 모두 그의 신성한 이름 부르짖네! 찬미하고 노래하네. 성령의 역사는 오차가 없으니 모두 바른길로 나아가고 절대 물러서지 않네. 이는 기묘하기 그지없고 사람이 상상하거나 추측할 수 없는 일. 전능하신 분, 하나님나라의 왕 그가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이름 열방에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우주 생명의 왕! 영광의 보좌에 앉아 세계를 심판하시고 만국을 다스리시네. 만백성 무릎 꿇고 그에게 기도하며 가까이하네.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 지위 얼마나 높고, 관록 얼마나 크든 마음으로 하나님 맞서는 자 반드시 심판받으리. 하나님 앞에 엎드려 애원하리. 이는 정말 자업자득이라네. 그 애원의 소리는 유황불 못에서 고통받는 소리, 하나님의 철장에 맞아 울부짖는 소리. 이는 그리스도 심판대 앞의 심판. 전능하신 분, 하나님나라의 왕 그가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하나님 이름 열방에 증거되었네. 전능하신 분, 하나님나라의 왕 그가 증거되었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8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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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도를 행하라. 즉,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라 너희가 반드시 기록해 두어야 할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날마다 이 말을 몇 번이나 되새겨 보는지 모른다. 왜 이렇게 말할까? 그것은 사람을 대할 때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이므로 끝까지 따르기만 하면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누구보다도 공의로우신데, 끝까지 따른 사람을 어떻게 뿌리치실 수 있겠습니까?” 나는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공의로운 성품으로...
네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새 빛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이 오늘날 하는 일을 꿰뚫어 보지도 못하고 구하지도 않으며, 의심하거나 판단하거나 연구하고 분석한다면,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늘의 빛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네가 여전히...
앞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것이 네가 말하는 원칙이 될 것이다. 평소 너희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나눠라. 하나님의 말씀을 화제로 삼아 자신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실행했는지, 성령이 어떻게 역사하는지 이야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