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왜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입니까?

2020.7.6

세상에서 가장 큰 두 개의 종교, 기독교와 천주교는 모두 예수님을 믿으며, 예수님이 성육신한 하나님임을 인정합니다. 겉으로 봤을 때, 예수님은 평범하고 정상적인 인자입니다. 하지만 그분은 신성의 본질을 지니고 있으며, 진리를 선포하여 사람에게 회개의 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또한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구속 사역을 행하셨으며, 율법시대를 끝마치고 은혜시대를 펼쳐 구약 성경에 나온 메시야와 관련된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자 인류의 구속주이십니다. 말세에 예수님은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셨는데, 그분이 바로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겉으로 볼 때는 평범한 인자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정상 인성을 지니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분께는 또 완전한 신성이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고, 말세 심판 사역을 행하셨으며,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여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곧 성육신한 하나님이시며, 인류를 심판하는 공의로운 하나님이십니다.

성육신이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을 일컫는다. 즉, 하나님이 창조된 사람들 가운데서 육신의 형상으로 사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이라고 하면, 무엇보다 먼저 육신, 그것도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 필요하다. 이것은 최소한으로 갖춰야 할 것이다. 사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함의는 육신으로 사역하고 육신으로 생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본질이 육신이 되고 사람이 된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며,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성육신은 하나님의 영이 땅에 내려와 육신을 입고 평범한 사람이 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께는 정상 인성이 있고, 또한 완전한 신성이 있습니다. 겉으로 볼 때 그리스도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것 같지만, 신성의 본질이 있어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함을 선포할 수 있으며, 나아가 진리를 선포함으로써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을 행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어떤 사람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 사역은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라는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성경 속 예언이 완전히 이루어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성경에 예언된 인자이자 성육신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이미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행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은 대부분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6천년 인류 구원 경륜과 세 단계 사역의 취지, 성육신의 비밀,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키는 방법, 하나님이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방법, 인류의 훗날 종착지 등 모든 진리와 비밀을 밝혀 주었습니다. 또한 그 말씀은 그리스도가 곧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며,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를 선포하고 비밀을 밝힐 수 있음을, 사람은 진리가 없기에 인류 구원 사역을 할 수 없음을 실증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는 그분이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이며 말세 그리스도의 현현임을 깨닫게 하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2천여 년 전, 성육신하신 예수님이 현현 사역을 하실 때,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에 의해 한 사람, 또는 목수의 아들(마태복음 13:55 참고)로 정죄되었지만, 2천 년 후 예수님의 복음은 온 우주 땅끝까지 전파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두 번째로 성육신하여 현현 사역을 하시자, 종교계의 목회자들도 광기 어린 듯 전능하신 하나님을 한 사람으로 정죄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며, 각 종교 각 교파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현현 사역을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이 곧 돌아오신 예수님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둘씩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은 반드시 번창하는 법,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은 고작 20여 년 만에 중국 내륙 곳곳으로 퍼져나갔고, 최근에는 세계 각국으로 확장되었으며, 갈수록 많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에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권병과 능력으로 이루어진 일이자, 나아가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의 발현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요 길이요 생명임을,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성육신하신 그리스도, 말세 구세주의 현현임을 증명하기에 충분합니다.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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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께서 중국에 나타나 역사하신 배경 간략 소개

중국은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으로 유사 이래 하나님을 가장 심하게 대적하고 정죄하는 곳입니다. 중국은 마치 악마가 지배하고 있는 귀신 성(城)과 같고 감옥 같아 외부에서 들어갈 틈 없이 배타적이고 물 샐 틈이 없습니다. 큰 붉은 용 정권은 더욱 겹겹이 관문을 지키고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중국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기 가장 어렵고 하나님의 역사를 전개하기 가장 어려운 곳입니다. 1949년부터 중공이 정권을 잡은 이래, 중국 대륙의 종교 신앙은 전면적인 탄압과 단속을 받았습니다. 수백 만의 크리스천들이 비판·투쟁을 당하고 감금되었으며 모든 교회 건물이 철저하게 강제 폐쇄되고 몰수되었는데 집에서 예배드리는 것마저도 금지되었습니다. 예배드리다 체포되면 감옥살이를 해야 했는데 심지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의 종교 활동은 대부분 소리 없이 종적을 감추었고, 그저 소수의 크리스천들만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지켜왔는데, 단지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묵묵히 기도하고 노래로 찬양하며 교회가 부흥되기를 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가까스로 1981년까지 견뎌왔는데 그때로부터 교회가 부흥되었고 성령도 중국에서 크게 역사하시기 시작했습니다. 교회는 우후죽순처럼 생겨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갈수록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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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성경의 율법과 계명을 지키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풍부한 은혜를 누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섬기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은 다 주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서 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자주 연약해지기도 하고 또 자주 강건해지기도 하면서 모든 행위는 다 주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었고 두말할 필요 없이 우리는 또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길을 이미 걷고 있다고 스스로 여기고 있었다. 주 예수의 재림을 간절히 바라며, 주 예수의 영광이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땅에서의 생활이 끝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국도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모든 것이 ≪계시록≫에 예언한 것처럼 ‘주님이 오실 때 재난을 가져오고 상선벌악(賞善罰惡)하며, 그를 따르는, 그의 돌아옴을 영접하는 모든 사람들을 공중에 끌어올려 주님과 만나게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언제나 이런 것을 생각하기만 하면 마음은 감개무량하였고, 자신이 말세에 태어나 운 좋게 주의 강림을 볼 수 있게 된다고 다행스러워하였다. 비록 박해는 당하지만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을 바꿔 올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큰 복인가! 이 모든 간절한 바람과 주님이 베풀어 준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다그쳐 예배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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