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24
이제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것의 진정한 함의를 깨달아야 한다. 이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하나님을 믿는 것의 함의는 모두 너희의 긍정적인 진입과 관계가 있다. 하지만 오늘은 그때와 달리, 너희의 믿음에 대한 본질을 분석하려 한다. 물론 이것은...
여호와가 2천 년의 사역을 행하기 전까지 사람은 아무것도 알지 못했으며 계속 타락해 갔다. 그리하여 홍수로 세상이 멸망하기 전까지 사람은 모두 음란하고 부패하여(직역: 패괴되어) 마음에 여호와가 없었으며, 그의 말씀은 더더욱 담아 두지 않았다. 그들은 여호와가 행하려는 사역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식견은커녕 이성조차 없던 그들은 그저 숨만 쉬는 기계 같아, 사람, 하나님, 만물, 생명 등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그들은 땅에서 독사처럼 유혹하는 일을 많이 했고, 여호와를 거스르는 말도 수없이 많이 했다. 하지만 그들이 무지했기에 여호와는 어떤 형벌도, 징계도 내리지 않았다. 다만 홍수로 세상을 멸한 후 노아가 601세가 되던 해에 정식으로 노아에게 나타나 노아와 그의 식구들을 인도해 주었을 뿐이다. 즉, 여호와는 홍수 이후에 살아남은 날짐승과 길짐승, 그리고 노아와 그의 후손들을 율법시대가 끝날 때까지 이끌어 주었는데, 그 기간은 총 2천 5백 년에 달했다. 그가 이스라엘에서 본격적으로 사역한 기간이 2천 년이었고, 이스라엘 및 이스라엘 밖에서 동시에 사역한 기간이 5백 년이었다. 두 기간을 합쳐 2천 5백 년이 되는 것이다. 그 기간에 여호와는 이스라엘 사람에게 자신을 섬기려면 성전을 짓고, 제사장 의복을 입어야 하며, 새벽부터 맨발로 성전에 들어가야 한다고 알려 주었다. 이는 그들이 신발로 여호와의 성전을 더럽혀 성전 위에서 떨어지는 불에 타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들은 자신의 본분을 다하면서 여호와의 배치에 순종했고, 성전에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여호와의 계시도 받았다. 다시 말해, 그들은 여호와가 말씀한 후에 백성들을 이끌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또한 여호와는 그들에게 성전을 짓고 제단을 쌓아야 하며, 여호와의 때, 즉 여호와의 유월절에 미리 준비해 둔 초태생의 송아지와 어린양을 제단에 바쳐 여호와를 섬겨야 한다고 알려 주었다. 이를 통해 그들을 단속하고, 여호와에 대한 경외심을 갖게 했으며,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써 여호와에 대한 그들의 충성심을 가늠했다. 이 밖에도 여호와는 그들을 위해 안식일을 정했다. 자신이 만물을 창조한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한 것이다. 그리고 안식일 다음 날을 첫날로 정했는데, 그날은 그들이 여호와에게 제물을 바치고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를 찬미하는 날이었다. 그날이 되면, 여호와는 제사장들을 모두 소집하여 제단 위의 제물을 백성들에게 나누어 먹게 함으로써 여호와 제단 위의 제물을 누리도록 했다. 또한 여호와는 그들을 복이 있는 자, 자신과 더불어 분깃이 있는 자, 자신의 선민이라 했다(이것 또한 여호와가 이스라엘 사람과 맺은 언약이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까지도 여호와는 이방인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들만의 하나님이라고 한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율법시대의 사역>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이제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것의 진정한 함의를 깨달아야 한다. 이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하나님을 믿는 것의 함의는 모두 너희의 긍정적인 진입과 관계가 있다. 하지만 오늘은 그때와 달리, 너희의 믿음에 대한 본질을 분석하려 한다. 물론 이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은 지는 오래됐으나 대부분 ‘하나님’이란 말을 이해하지 못한 채 흐리멍덩하게 따를 뿐, 대체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 또는 하나님이란 어떤 존재인지 전혀 모른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만 할 뿐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 모르고...
네가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나님과 협력해야 할지 모를 것이며, 하나님의 역사 원칙이 무엇이고 사탄이 사람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모른다면 실행의 길이 없을 것이다. 열정으로 추구하기만 해서는 하나님이 요구하는 성과를 낼 수 없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였고, 그가 부여한 생명을 가진, 사람이란 생명체를 세상에 데려왔다. 그리하여 사람은 부모와 가족이 생기면서 외로움에서 벗어났다. 사람은 이 물질적인 세상을 본 후부터 하나님이 정한 운명에 따라 살아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