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성육신 | 발췌문 140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네가 율법시대의 사역이나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의 도를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알고 싶다면 구약 성경을 봐야 하고, 은혜시대의 사역을 알고 싶다면 신약 성경을 봐야 한다. 그렇다면 네가 말세의 사역에 대해 알려면 어떻게 해야겠느냐? 오늘날의 하나님 인도를 받아들이고, 오늘날의 사역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것은 새로운 사역이라 성경에 미리 ‘기록’해 놓은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따로 중국에서 다시 선민들을 택했고, 이들에게 사역하며 땅에서의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즉, 은혜시대의 사역을 이어 가고 있다. 오늘날의 사역은 이전 사람이 가 본 적 없는 길이고, 그 누구도 보지 못한 도이며, 아직 행한 적이 없는 사역이다. 다시 말해, 이는 하나님이 땅에서 행하는 최신 사역이다. 그렇기에 행한 적이 없는 사역은 역사(歷史)가 아니라고 한다. 현재는 현재고, 아직 지나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땅에서, 이스라엘 밖에서 다시 더 크고 더 새로운 사역을 행하여 이미 이스라엘의 범위와 선지자의 예언을 뛰어넘었음을 모르고 있다. 이는 예언에 없는 새로운 사역이고, 이스라엘 밖에서 행하는 더 새로운 사역이며, 사람이 꿰뚫어 볼 수도 없고 생각지도 못한 사역이다. 이런 사역이 어떻게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을 수 있겠느냐? 오늘날의 사역을 그 누가 하나도 빠짐없이 미리 기록해 놓을 수 있겠느냐? 그 누가 관례를 깨는 더 크고 더 지혜로운 이 사역을 오래되어 곰팡내 나는 책에 기록해 놓을 수 있겠느냐? 현시점의 사역은 역사(歷史)가 아니다. 그러므로 네가 오늘날의 새 길을 가려면 성경에서 나와야 하고, 성경에 기록된 예언서나 역사서의 범위를 벗어나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새로운 길을 잘 갈 수 있고, 새로운 경지와 새로운 사역에 진입할 수 있다. 너는 지금 왜 성경을 보지 말라고 하는지, 왜 성경 밖에 또 다른 사역이 있는지, 왜 성경에서 더 새롭고 더 구체적인 실행에 대해 찾는 것이 아니라 성경 밖에 더 큰 사역이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은 다 너희가 알아야 할 것들이다. 너는 이전 사역과 새로운 사역의 차이를 알아야 하며, 성경을 보지는 않아도 분석할 줄은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성경을 계속 숭배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새로운 사역에 진입하기도, 새로운 변화가 생기기도 힘들어진다. 더 높은 도가 있는데 굳이 낮고 시대에 뒤처진 도를 연구할 필요가 있겠느냐? 더 새로운 말씀과 사역이 있는데 굳이 케케묵은 역사(歷史) 기록 속에서 살 필요가 있겠느냐? 새로운 말씀이 너에게 공급해 줄 수 있다는 것은 그것이 새로운 사역임을 증명한다. 옛날의 기록이 너의 배를 불리지 못하고 지금 너에게 필요한 것을 충족해 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현시점의 사역이 아니라 역사(歷史)라는 것을 증명한다. 최고의 도는 바로 가장 새로운 사역이다. 새로운 사역이 있으면, 이전의 도가 아무리 높다 할지라도 모두 사람에게 추억의 역사(歷史)로 남고, 아무리 참고할 가치가 있을지라도 옛 도에 그친다. 옛 도는 ‘성서’에 기록되었을지라도 역사(歷史)이고, 새로운 도는 ‘성서’에 한 쪽도 기록되지 않았을지라도 현실이다. 이 도는 너를 구원할 수도, 변화시킬 수도 있다. 이는 성령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성경에 관하여 1> 중에서
1. 구약 성경을 보아야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의 도를 행하는 법과 율법시대 사역 알 수 있다. 신약 성경을 보아야 은혜시대 사역 알 수 있다. 말세의 사역 알고 싶다면 오늘날 하나님의 인도 받아들여야 하고, 현재의 사역으로 들어가야 한다. 성경에 없는 새로운 사역이기에 성육신하여 중국에서 선민 택해 은혜시대 사역 이어 가는 하나님. 사람은 모른다,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선지자 예언 넘어 더 크고 새로운 사역을 한 사실을. 선지자의 예언과 사람의 생각을 뛰어넘는 그의 사역 새롭고 놀랍다. 오, 놀랍다.
2. 사람이 간 적도, 본 적도, 행한 적도 없는 오늘날 그의 최신 사역, 그 누가 빠진 것 없이 미리 성경에 기록할 수 있었으랴? 그 누가 관례 깨는 사역 옛 책에 기록할 수 있었으랴? 오늘날 사역은 역사 아니니 성경 예언서나 역사서에서 나와야 새로운 길 갈 수 있다. 그래야 그 길 잘 가고 새로운 경지와 사역에 진입할 수 있다. 사람은 모른다,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선지자 예언 넘어 더 크고 새로운 사역을 한 사실을. 선지자의 예언과 사람의 생각을 뛰어넘는 그의 사역 새롭고 놀랍다. 오, 놀랍다. 사람은 모른다,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선지자 예언 넘어 더 크고 새로운 사역을 한 사실을. 선지자의 예언과 사람의 생각을 뛰어넘는 그의 사역 새롭고 놀랍다. 그의 사역 새롭고 놀랍다. 오, 놀랍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성경에 관하여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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