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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을 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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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을 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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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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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지난번 예배에서 우리는 아주 중요한 주제에 대해 얘기하였다. 그 주제가 무엇이었느냐? 기억하고 있느냐? 내가 다시 말해 보겠다. 지난번에 얘기했던 주제는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이었다. 이 주제가 너희에게 중요하냐? 너희에게는 어느 부분이 가장 중요하냐? 하나님의 사역이냐, 하나님의 성품이냐, 아니면 하나님 자신이냐? 어느 부분의 주제가 가장 흥미로우냐?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중에서 어느 부분이 가장 듣고 싶은 주제냐? 나는 너희가 이 질문에 대답하기 어렵다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역 곳곳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은 그의 사역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드러나며, 또 하나님의 성품이 사실상 하나님 자신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전체 경륜에서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이 셋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지난번에 나누었던 하나님의 사역에 관한 이야기는 성경에 기록된 아주 오래전의 일이다. 그 일들은 모두 사람과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로, 사람에게 일어났고, 동시에 하나님의 참여와 말씀이 있었기에 하나님을 알아 가는 데에 특별한 가치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해서부터 인류와 접하기 시작했고, 인류에게 말씀하기 시작했으며, 인류에게 자신의 성품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즉, 하나님은 인류와 접하면서부터 인류에게 끊임없이 자신의 소유와 어떠함과 본질을 공개한 것이다. 과거의 사람이나 오늘날의 사람이 볼 수 있든 없든, 이해할 수 있든 없든, 요컨대 하나님이 사람에게 말씀하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면서 자신의 성품과 본질을 나타낸 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 소유와 어떠함은 하나님이 인류와 접하고 사역하면서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고, 표출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사람에게 뭔가를 숨기거나 감춘 적이 없었으며, 오히려 자신의 성품을 있는 그대로 공개하고 내보였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은 인류가 그를 알고 그의 성품과 본질을 이해하길 바라지, 인류가 그의 성품과 본질을 영원한 비밀로 삼거나 하나님을 영원히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로 여기길 바라지 않는다. 인류는 하나님을 알아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다. 이런 인류만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빛 속에서 살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선포하는 말씀과 나타내는 성품은 그의 뜻을 대변하고, 그의 본질을 대변한다. 하나님이 사람과 접하면서 무슨 말씀을 하고, 어떤 일을 하고, 어떠한 성품을 나타냈든지, 또 사람이 본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과 본질이 무엇이든지, 그것은 다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대변한다. 인류가 얼마나 느끼고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깨달을 수 있는지와 상관없이 다 하나님의 뜻, 즉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대변하는 것이다.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행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요구하였는데, 이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다. 이런 요구는 하나님의 본질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지 않으냐?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 어떤 성품과 소유와 어떠함이 있는지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할 때 나타낸다. 거기에는 그 어떤 거짓이나 위장도, 숨김이나 포장도 없다. 그런데도 왜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을 알지 못하고 늘 똑바로 보지 못하는 것이냐? 왜 사람은 늘 하나님의 뜻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냐? 하나님이 나타내고 보여 주는 것이 다 하나님 자신의 소유와 어떠함이고 다 하나님 자신의 진실한 성품의 구석구석 면면인데, 왜 사람은 보지 못하는 것이냐? 왜 사람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냐?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원인이 있다. 그 원인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창세 이래 사람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처음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그러니까 막 창조한 사람에게 무엇을 하든, 사람은 그저 하나님을 동반자이자 의지할 대상으로 삼았을 뿐, 하나님을 제대로 알거나 이해하지 못했다. 즉, 사람이 의지할 수 있는 대상, 사람에게 ‘동반자’로 보이는 이가 나타내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본질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또한 그가 만물을 주재하는 분이라는 사실 역시 알지 못했다. 한마디로 말해, 그 당시의 사람은 하나님을 전혀 인정하지 않았고, 천지 만물이 하나님이 만든 것이라는 사실도 몰랐으며, 하나님이 어디서 왔는지는커녕 하나님이 어떤 존재인지조차 몰랐다. 물론 하나님도 그 당시에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고 이해하라고 요구하지 않았고, 하나님이 행한 일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라고 요구하지도 않았다. 왜냐하면 그 당시는 인류가 창조된 직후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율법시대 사역의 준비 단계부터 사람에게 일부 사역을 했으며, 사람에게 요구하기 시작했는데, 제사 드리는 법, 하나님을 경배하는 법을 알려 주었다. 그제야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간단한 개념이 생겼고, 하나님과 사람의 차이를 알게 되었으며,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분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사람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사람은 하나님과 일정한 거리를 두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에게 자신에 대해 얼마만큼 많이 알고, 얼마만큼 깊게 이해하라고 요구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자신의 사역 절차에 맞춰서 사역의 진행 상황에 따라 사람에게 다양한 요구를 한 것이다. 여기에서 너희는 무엇을 보았느냐? 하나님의 어떤 성품을 보았느냐? 하나님은 아주 진실하지 않으냐?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합리적이지 않으냐? 그는 인류가 창조된 초기에는 사람에게 정복 사역을 하지 않았고, 온전케 하는 사역도 하지 않았다. 사람에게 많은 말씀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에 대한 그의 요구는 아주 낮았다. 사람이 무엇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해도, 심지어 그를 거스르는 일을 해도 그는 모두 용서하고, 따져 묻지 않았다. 하나님은 자신이 사람에게 준 것이 무엇인지 알고, 사람에게 갖추어져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사람에게 어떤 요구 기준을 두어야 하는지도 알고 있었다. 그때의 요구 기준이 아주 낮았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이 위대하지 않다거나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이 허언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인류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을 알려면 길은 단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인류를 경영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사역의 발걸음을 따르고, 하나님이 인류에게 한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과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된 다음에도 하나님의 참모습이 인류 앞에 나타나기를 바라겠느냐? 사람은 그러지 않을 것이며, 그럴 엄두를 내지도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알게 됐다면 그것은 이미 진정한 하나님 자신을 보고 하나님의 참모습을 본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필연적으로 이르게 되는 결과이다.

하나님의 사역과 계획은 끊임없이 발전해 나간다. 그에 따라 하나님은 무지개를 증거로 삼아 더 이상 홍수로 세상을 멸하지 않겠다는 언약을 세운 후, 자신과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는 사람과 땅에서 자신의 뜻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을 점점 더 간절히 원했다. 특히, 땅에서 흑암 세력과 사탄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신을 증거할 수 있는 한 무리의 사람을 얻기 원했다. 그러한 한 무리의 사람을 얻는 것은 하나님이 오래전부터 바라던 것이자 창세 이래 줄곧 기대해 마지않던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든 사람과 언약을 세우든, 하나님의 뜻은 변하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마음도, 계획과 소원도 변하지 않았다. 그가 원하는 것, 창세전부터 오래도록 바라던 것은 인류 가운데서 하나님이 얻고자 하는 사람, 즉 그의 성품을 알고, 그의 뜻을 이해하고, 그를 경배할 수 있는 한 무리의 사람을 얻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진정으로 그를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며, 그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오늘 계속해서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하나님의 사역 발걸음을 따라, ‘봉인’된 지 오래인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하나님과 관련된 것들을 조금씩 찾아보자. 또 그런 것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을 알고 이해해 보도록 하자. 그리하여 하나님이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고, 또한 모든 사람이 서서히 하나님께 다가가 하나님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게 하자.

지난번에 우리는 하나님이 왜 사람과 언약을 세웠는지에 관한 일들을 이야기했다. 이번에는 다음 부분의 성경 구절을 나눠 보도록 하자. 성경을 읽어 보아라.

1. 아브라함

(1)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약속하다

(창 17:15~17)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창 17:21~22)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다

(창 22:2~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창 22:9~10)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하나님이 하고자 결정한 사역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아브라함에 관한 이야기를 방금 다 들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한 후에 택한 인물로,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그가 100세, 그의 아내 사라가 90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약속이 그에게 임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어떠한 약속을 주려고 했느냐? 바로 성경에서 언급한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네게 아들을 낳아주게 하며”라는 약속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약속했을 때 아브라함의 당시 상황은 어떠했느냐? 성경에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세니 어찌 생산하리요”라는 기록이 있다. 다시 말해, 이 노부부의 나이에는 더 이상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아브라함은 어떤 반응을 보였느냐? 그는 땅에 엎드려 웃으며 속으로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라고 했다. 아브라함은 그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말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그에게 한 약속을 단지 농담으로 여긴 것이다. 사람이 보기에 그것은 인간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고, 하나님이라 해도 불가능한 일이었다. 아마도 아브라함에게는 그것이 아주 웃긴 일이었는지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으면서 이렇게 나이 많은 사람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시다니. 게다가 내게 아이를 낳아 기르라며 아들을 주겠다고 약속하시다니, 이건 불가능한 일이야!’ 그래서 아브라함은 땅에 엎드려 웃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불가능해. 하나님께서 사람한테 농담하시는 거야. 이게 진짜일 리 없어!’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짜로 여기지 않았다. 그럼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어떤 사람이었느냐? (의인이었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를 의인이라고 하느냐? 너희는 하나님이 부른 사람이면 다 의인이고, 완전한 사람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참으로 교조적이구나! 이 일은 너희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쉽게 정의하지 않는다. 여기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의인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모든 사람에 대한 평가 기준이 있다. 비록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아브라함이 이 일에서 보여 준 태도를 보면 하나님에 대한 그의 믿음이 어떠하냐? 막연한 면이 있지 않으냐? 그의 믿음이 크냐? 크지 않다! 아브라함의 웃음과 그의 마음속 생각이 아브라함 본인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를 의인으로 여기는 것은 순전히 상상에 불과하고, 아무렇게나 끼워 맞추는 것으로, 무책임한 평가인 것이다. 아브라함의 웃음과 몸짓을 하나님이 보지 않았느냐? 하나님이 알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알고 있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자신이 정한 일을 바꾸겠느냐? 그럴 리가 없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선택하기로 마음먹고 계획했을 때, 그 일은 이미 이루어진 것이다.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사람이 어떤 태도를 보이든, 하나님은 어떤 영향도, 방해도 받지 않는다.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을 쉽게 바꾸지 않을 것이며, 사람의 태도 때문에, 심지어 무지한 태도일지라도 자신의 계획을 함부로 바꾸거나 무너뜨리지 않을 것이다. 창세기 17장 21~22절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라고 되어 있다. 아브라함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했는지 하나님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하나님이 신경 쓰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때 하나님은 사람에게 믿음이 얼마나 커야 하는지, 하나님을 얼마나 알아야 하는지 요구하지 않은 것은 물론, 하나님이 행한 일과 말씀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사람을 택하기로 뜻을 정했는지, 어떤 원칙에 따라 일을 하는지에 대해 사람에게 완전히 이해하라고 요구하지 않았다. 사람의 분량이 그 정도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때 아브라함이 무엇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하나님이 볼 때는 모두 정상이었다. 하나님은 결코 정죄하지도 훈계하지도 않았다. 그저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라는 말씀만 남겼다. 하나님이 보기에 그 일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됨에 따라 점차 이루어지고 있었다. 하나님의 눈에 자신이 이루고자 계획한 일은 이미 이루어진 것이다. 하나님은 그 일을 다 예비하고 바로 떠났다. 사람이 뭘 하고 무슨 생각을 하든지, 사람이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계획하든지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정한 시간과 절차에 따라,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발전되어 간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역 원칙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든, 어떻게 인식하든 간섭하지 않지만, 사람이 믿지 않고 이해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계획을 포기하거나 자신의 사역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일은 이렇게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생각대로 이루어졌다. 바로 우리가 성경에서 봤듯 하나님은 자신이 정한 시간에 이삭을 태어나게 했다. 실제로 사람의 행위와 태도가 하나님의 사역을 막았느냐? 아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보잘것없는 믿음이나 관념, 상상이 하나님의 사역에 영향을 준 것이 있느냐? 없다! 전혀 없다! 하나님의 경륜은 그 어떤 사람에게도, 그 어떤 일에도, 그 어떤 환경에도 영향받지 않는다. 그가 하고자 뜻을 정한 모든 일은 그의 계획에 따라 제때에 완성되고 이루어지며, 그의 사역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하나님은 사람의 우매함과 무지함은 물론, 하나님에 대한 거부감과 관념조차 개의치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사역을 거침없이 해 나간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성품이며, 전능함의 발현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을 알아가는 길)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2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데에 이르는 경로이다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역사, 하나님 성품과 하나님 자신 1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역사, 하나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역사, 하나님 성품과 하나님 자신 3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 하나님의 권병 (1)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하나님의 권병 (2)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4 하나님의 거룩 (1)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5 하나님의 거룩 (2)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6 하나님의 거룩 (3)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7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8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 (2)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9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 (3)
하나님의 말씀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0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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