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생명 진입 | 발췌문 520
베드로는 예수를 따를 때 예수에 대해 많은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항상 자신의 시각으로 판단했다. 그는 영에 대해 조금 인식이 있기는 했지만 분명히 알지는 못하였기에, “당신을 하늘의 아버지께서 보내셨다면 꼭 따를 것이고, 성령께서 증거하셨다면...
지진은 이 세상 재난의 시작이다. 먼저 세상, 그러니까 이 땅에 먼저 변동이 생긴 뒤, 전염병과 기근이 이어질 것이다. 이는 나의 계획이자 절차이다. 나는 내 경륜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움직여 나를 위해 힘쓰게 할 것이다. 그로 인해 온 우주와 세상은 내가 멸하지 않아도 스스로 멸망할 것이다. 내가 처음으로 성육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땅이 크게 흔들렸다. 마지막에도 그러할 것이다. 내가 육신에서 영계로 진입하는 그 순간, 지진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장자들은 결코 재난의 고통을 받지 않을 것이나, 그 외의 사람들은 재난 속에서 연단받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장자가 되기를 원한다. 사람의 예감에 이는 복을 누리기 위함이 아니라 재난의 고통을 피하기 위함인데, 이것은 큰 붉은 용의 음모이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그것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그것이 중한 징벌을 받게 할 것이다. 그 후에 다시 일어나 계속해서 나를 위해 힘쓰게 할 것이며(아들들과 백성들을 만드는 것을 가리킴), 영원히 자신의 간계에 빠져 영원토록 나의 심판과 불사름을 받게 할 것이다. 이는 봉사자들로 하여금 나를 찬미하게(그들을 통해 나의 큰 능력을 보여 주는 것을 뜻함) 하는 참뜻이다. 나는 큰 붉은 용이 내 나라에 섞여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며, 나를 찬미할 자격을 부여하지도 않을 것이다(그것에게는 영원히 그럴 자격이 없기 때문임)! 오직 그것이 영원히 나를 위해 힘쓰게 할 뿐이다! 또한, 그것이 내 앞에 엎드리게 할 뿐이다(멸망되는 것은 침륜되는 것보다 견디기 쉽다. 멸망은 일시적인 중형이지만, 침륜되는 자는 영원히 중형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엎드리게’ 한다고 한 것이다. 또한, 이 사람들이 나의 집에 섞여 들어와 나의 은혜를 적잖이 누렸고, 나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기에 중형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나의 집 밖에 있는 자들은 아는 것이 없기에 정죄받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은 관념으로 멸망이 침륜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와 반대다. 침륜되는 자는 영원히 중형을 받을 것이고, 멸망되는 자는 영원히 무(無)로 돌아갈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8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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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는 예수를 따를 때 예수에 대해 많은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항상 자신의 시각으로 판단했다. 그는 영에 대해 조금 인식이 있기는 했지만 분명히 알지는 못하였기에, “당신을 하늘의 아버지께서 보내셨다면 꼭 따를 것이고, 성령께서 증거하셨다면...
지금 너희는 더 현실적인 공과를 배워야지, 그럴싸한 고담준론 따위를 늘어놓아선 안 된다. 인식한 것을 말할 때 보면 하나같이 고매하지만, 여전히 실행의 길은 없다. 실행의 원칙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느냐? 실제적인 공과를 배운 사람이 몇이나...
너희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근본 원인을 알고 싶으냐? 바리새인의 본질을 알고 싶으냐?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했을 뿐만 아니라 메시야가 오리라는 것만 믿었을 뿐 생명 진리는 추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그들은...
이방인에 대해 하나님이 일하는 원칙은 상선벌악이 아니냐? 이 범위를 벗어났느냐? (아닙니다.) 그럼 너희가 보기에 하나님이 일하는 데에 원칙이 있지 않으냐? 사실, 이방인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지배에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