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88
여섯째 날, 창조주가 말씀하니 그의 생각 속 각종 생물들이 속속 등장하였다 부지불식간에, 창조주가 만물을 창조하는 사역이 벌써 닷새 동안이나 계속되었고, 곧이어 그 여섯째 날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날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자 또 하나의 평범하지...
하나님의 말세에 하는 사역은 모든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크나큰 상처를 받은 사람의 마음을 감화시키고, 죄악에 깊게 물들어 해를 입은 영혼을 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누차 말했다. 즉, 사람의 영을 일깨움으로써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소생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가장 큰 뜻이다. 사람의 생명과 체험이 얼마나 높고 깊은지는 차치하자. 사람의 마음이 일깨워질 때, 사람이 꿈에서 깨어나 큰 붉은 용의 해악을 깊이 깨달을 때, 하나님의 본직 사역은 이루어졌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이 끝나는 날이 사람이 본격적으로 올바르게 ‘하나님을 믿는’ 길을 가기 시작할 때이다. 그때 하나님의 직분, 바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사역이 전부 끝나고, 사람은 본격적으로 자신이 이행해야 할 본분, 그러니까 사람의 ‘직무’를 이행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사역의 절차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인식한 후에 너희가 진입할 길을 모색해야 한다. 이것이 너희가 마땅히 알아야 하는 것들이다. 사람의 마음이 변화해야만 더 잘 진입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역은 속량해 온 사람들, 여전히 흑암 세력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지금까지 한 번도 깨어나지 못한 사람들을 마귀가 군집한 땅에서 철저히 구원하고 천고의 죄에서 벗어나게 하여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큰 붉은 용을 완전히 뭉개 버려 하나님의 나라를 굳건히 세우고, 하나님의 마음이 한시바삐 안식을 누릴 수 있게 한다. 또한, 너희 마음속에 가득한 원한을 ‘남김없이’ 발산하게 하고, 곰팡이가 슬어 버린 독균(毒菌)을 깨끗이 없애며, 소나 말 같은 삶에서 벗어나 더는 노예로 살지 않게 하고, 더는 큰 붉은 용에게 마구 유린당하거나 함부로 부림받지 않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더 이상 이 패망의 민족에도, 극악무도한 큰 붉은 용에게도 속하지 않으며, 더는 그것의 부림을 받지 않게 할 것이다. 마귀의 ‘소굴’은 반드시 하나님 손에 부서져 멸망될 것이다. 하나님의 편에 선 너희는 이 노예 왕국이 아닌, 하나님께 속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일찍이 이 어둠의 사회를 뼈에 사무치도록, 이가 갈리도록 증오했다. 당장이라도 이 극악무도한 옛 뱀을 두 발로 짓밟아 영원히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고, 다시는 사람을 해치지 못하게 하고 싶은 심정이다. 또한, 하나님은 그것의 과거도, 그것이 다시 사람을 속이는 것도 용납하지 않고, 역대로 쌓인 죄업의 대가를 하나하나 치르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절대로 이 원흉을 놓아주지 않을 것이며, 철저히 없애 버릴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사역과 진입 8>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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