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165
오늘 모임을 시작할 때 너희가 보인 뜻밖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어떤 사람들은 감격하거나 감사한 마음 등 여러 가지 생각에 그런 행동을 했을 것이다. 이는 비난할 만한 사안도 아니고 옳고 그름의 문제도 아니다. 그러나 너희가 한 가지를...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한 이래, 만물은 하나님이 정한 법칙에 따라 운행되고 규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눈 아래, 하나님의 주재 아래, 만물은 사람과 함께 생존하며 규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 무엇도 이 법칙을 바꿀 수 없으며, 파괴할 수 없다. 만물은 하나님이 주재하기 때문에 번성할 수 있고, 하나님이 주재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생존할 수 있다. 따라서 만물은 하나님의 주재 아래 규칙적으로 생겨나고 발전하며, 사라지고 윤회하게 된다. 봄이 오면 보슬보슬 내리는 비가 봄의 기운을 전하고, 대지를 촉촉이 적셔 주며 토양을 녹인다. 그리하여 작은 떡잎이 땅을 뚫고 나와 싹을 틔우기 시작하고, 나무는 점점 더 푸르게 변해 간다. 이 모든 생물들은 대지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는다. 이것이 바로 만물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모습이다. 온갖 동물들도 동굴에서 나와 따스한 봄기운을 느끼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한다. 여름이 되면 만물은 무더위를 즐기고 여름이 가져다주는 따스함을 느끼며 빠르게 성장한다. 나무와 풀, 온갖 식물들이 빠르게 자라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인류를 포함한 만물도 여름을 분주히 보낸다. 가을이 되면 가랑비가 내리며 시원한 계절이 왔음을 알리고, 각종 생물도 수확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느낀다. 만물은 열매를 맺고, 인류는 풍성한 열매를 수확하며 겨울을 위해 식량을 비축한다. 겨울이 오면 만물은 추위 속에서 휴식과 안정을 취하기 시작하며, 사람들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낸다. 이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바뀌고 변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이 정해 놓은 법칙에 의한 것으로, 그 법칙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한다. 하나님은 이러한 법칙으로 만물을 이끌고 인류를 인도하며, 인류에게 풍부하고 다채로운 생활 방식을 정해 주었다. 또한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각기 다른 온도와 서로 다른 계절의 생존 환경을 예비해 주었다. 그리하여 이러한 규칙적인 생존 환경에서 인류도 규칙적으로 생존하고 번성하고 있는 것이다. 이 법칙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이 법칙을 깨뜨릴 수 없다. 상전벽해가 되든 벽해상전이 되든 이 법칙은 항상 존재한다. 이 법칙은 하나님의 존재로 말미암은 것이고, 또한 하나님의 주재와 관리로 인하여 존재한다. 이러한 규칙적인 대환경이 있으므로, 인류의 생활도 이 법칙과 규칙 속에 이루어진다. 이 법칙은 세대를 이어 가며 사람들을 양육하였고, 사람들은 이 법칙 속에서 대대손손 살아갈 수 있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한 세대 또 한 세대의 사람들을 위해 창조한 만물과 이러한 법칙이 있는 생존 환경을 누리고 있다. 사람이 이런 법칙은 원래부터 있던 것이라며 거들떠볼 가치도 없다 여길지라도, 하나님이 이러한 법칙을 다스리고 주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은 줄곧 이 불변의 사역을 해 오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인류가 계속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이 불변의 사역을 하고 있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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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한 후, 인류가 패괴된 이후든 인류가 그를 따랐던 때든 상관없이 인류를 자신의 절친한 대상으로 여겼다. 그러니까 인류가 말하는 가장 가까운 존재라고 여겼지, 장난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나님 스스로는 창조주이고 인류는...
너희는 종착지에 대해 언급할 때마다 매우 진지하게 대하고, 개개인 모두 종착지에 관한 일에 대해 특별히 민감하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 머리를 조아려 절을 해서라도 좋은 종착지를 얻고 싶어 한다. 나는 너희들의 간절한 마음을 알고 있으나 일일이...
지금의 이 말세 사역에서 하나님은 더 이상 예전처럼 은혜와 축복만 주는 사역을 하지 않으며, 더 이상 사람을 달래면서 나아가지 않는다. 이 단계에서 사람은 하나님 사역의 다양한 면을 체험하면서 무엇을 보게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