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45
너희 젊은이들은 기운이 넘치는 어린 사자 같으나 마음속에 참도를 간직한 자는 몹시 드물다. 너희들은 젊음으로 말미암아 나의 역사를 더 많이 얻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나의 반감을 산다. 너희는 나이가 어린데도 패기가 없는 것인지, 포부가 부족한 것인지...
우리는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이다’에 대한 주제와 내용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을 공급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하는 것 외에 인류에게 또 어떤 것을 베풀어 주는지 알고 있느냐? 어떤 이는 “하나님은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 주시고, 징계를 주시며, 위로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따뜻한 관심을 베풀어 주십니다.”라고 하고, 또 어떤 이는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을 주십니다.”라고 하며, 심지어 어떤 이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베풀어 주셨습니다.”라고 할 것이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자신의 육체 생명에 관한 체험 범위에서는 어느 정도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많은 것을 베풀어 주었다. 하지만 여기서 논하고자 하는 것은 일상에서 필요한 범위 안에 국한된 것들이 아니라, 모두의 시야를 넓힐 수 있게 해 주는 것들이다. 거시적으로 봤을 때 하나님이 만물 생명의 근원이라면, 하나님은 만물의 생명을 어떻게 보호할까? 다시 말해, 하나님은 만물의 생존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가져다주고, 어떻게 만물 생존의 법칙을 유지하고 있을까? 이것이 오늘 우리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의 핵심이다.
이제 내가 논하고자 하는 주제, 이 이야기를 그 어떤 지식과 결부하여 생각하지 말고, 그 어떤 인류의 문화나 인류의 연구와도 연관시키지 말며, 오로지 하나님의 행사와만 결부시키기를 바란다. 미리 일러두지만 나는 오로지 하나님, 하나님 자신과 관련된 것만 언급할 것이다. 이건 알아들었겠지!
하나님은 인류에게 많은 것을 베풀어 주었다. 먼저 사람이 볼 수 있는 것, 즉 느낄 수 있는 것부터 이야기하겠다. 이는 사람이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무엇을 공급했는지, 물질적인 것부터 이야기하도록 하자.
먼저, 하나님은 공기를 만들어 사람이 숨 쉴 수 있도록 하였다. 일상생활을 할 때 사람에게 직접 닿는 것이 공기 아니냐? 사람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공기가 필요하며, 잠을 잔다 하더라도 공기가 필요하다. 하나님이 만든 공기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고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인류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공기는 하나님이 만물에게 가장 먼저 베풀어 준 것이다. 그럼 공기를 쉽게 만들었을까? 하나님은 공기를 만든 후 공기의 밀도에 대해 고려하지 않았을까? 공기의 함유량에 대해 고려하지 않았을까? (고려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생각으로 공기를 만들었을까? 왜 공기를 만들려 하였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은 공기가 필요했고 숨을 쉬어야 했기 때문이다. 우선 공기의 밀도는 사람의 폐에 적합해야 한다. 공기의 밀도에 대해 아는 이가 있느냐? 사람이 이에 대해 알 필요는 없다. 수치로 공기의 밀도를 설명할 필요는 없고 우리는 이런 개념을 아는 정도로 충분하다. 하나님이 만든 공기의 밀도는 폐 호흡에 가장 적합하여 사람이 숨을 쉬기에 알맞고, 인체가 손상되지 않는다. 이것이 공기의 밀도에 관한 것이다. 그다음 공기의 함유량에 대해 말해 보자. 하나님은 공기 함유량이 사람에게 독이 되지 않고, 폐와 몸에 해를 주지 않도록 고려해야 했다. 그리고 사람이 원활하게 숨을 쉬고, 숨을 쉰 후에도 혈액이 정상적으로 순환되어 체내, 폐 안의 탁한 공기가 밖으로 배출되도록 공기의 성분과 함유량을 정해야 했으며, 또 공기 안에 유독 성분이 포함되지 않도록 고려해야 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어떠한 지식을 주입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생각이 담겨 있고 또 가장 좋게 만들어졌음을 알려 주기 위함이다. 대기 중에 미세 먼지 함유량이 얼마나 되는지, 지구상의 먼지, 모래, 흙 그리고 대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 먼지 함유량이 얼마나 되는지에 관해 하나님께는 해결할 방법, 다시 말해 완전히 제거하거나 녹여 없앨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대기 중에 먼지가 어느 정도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사람의 호흡이나 인체에 해를 입히지 않고, 먼지의 입자 크기도 인체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설계하였다. 하나님이 공기를 만든 것에 심오한 비밀이 있지 않으냐? 이것이 한 번의 입김으로 끝나는 간단한 일이겠느냐?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든 가장 단순한 것에도 심오한 비밀이 있고,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이 담겨 있으며, 그 안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하나님은 실제적이지 않으냐? (맞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단순한 것도 모두 인류를 위한 것이다. 사람이 숨 쉬는 공기는 깨끗하며, 공기 함유량도 호흡에 알맞고 독이 없어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다. 희박한 공기 또한 인류가 숨 쉬기에 적합하며, 공기를 들이마신 후 다시 내쉬는 것은 신체와 육체에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사람은 공기 속에서 자유롭게 호흡할 수 있으며, 어떠한 방해나 근심 걱정 없이 정상적으로 숨 쉴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이 태초에 만든, 인류가 숨을 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바로 공기이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8>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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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찌기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