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종착지와 결말 | 발췌문 592
인류가 땅에서 진정한 사람의 삶을 살게 되고 사탄의 모든 세력이 결박되면, 땅에서 사는 사람의 삶은 지금처럼 복잡하지 않고 아주 편해질 것이다. 지금은 인간관계니 사회관계니 복잡한 가정 관계니 등으로 사람이 너무나 번거롭고 고통스럽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주재와 배정에 대해 확실히 알지 못하거나 이를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면 운명과 죽음에 대한 인식도 불분명할 수밖에 없다. 사람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주재하며, 사람이 그의 주재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숨을 거두기 전 끊임없이 유언을 남기고 걱정과 미련을 남긴다. 마음의 짐이 몹시 무겁고 원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삶과 죽음을 피할 수 없으며, 이 과정을 건너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사람이 고통 없이 이 세상을 떠나고, 아쉬움과 근심 없이 삶의 마지막 관문을 맞이하고 싶다면 그 유일한 방법은 미련을 남기지 않는 것이다.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면서 미련을 남기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창조주의 주재와 권세를 깨닫고 창조주의 주재와 권세에 순종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인류의 다툼과 죄악, 사탄의 올무에서 멀어질 수 있다. 욥처럼 창조주의 인도와 축복 속에서 살 수 있고, 자유롭고 가치와 의미가 있는 정정당당한 삶을 살 수 있다. 욥처럼 창조주의 시련과 박탈, 창조주의 섭리에 순종할 수 있다. 욥처럼 평생 동안 창조주를 경배하여 창조주의 칭찬을 받을 수 있으며, 욥처럼 창조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그의 나타남을 볼 수 있다. 욥처럼 행복한 삶을 살다 고통이나 근심과 미련 없이 행복하게 세상을 떠날 수 있으며, 욥처럼 빛 속에서 지내며 빛 속에서 삶의 모든 관문을 통과할 수 있다. 빛 속에서 순조롭게 인생의 길을 걸어가고 자신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즉, 피조물로서 창조주의 주재를 경험하고, 깨달아 빛 속에서 세상을 떠날 수 있다. 그리하여 창조주의 인정을 받는 피조물로서 그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인류가 땅에서 진정한 사람의 삶을 살게 되고 사탄의 모든 세력이 결박되면, 땅에서 사는 사람의 삶은 지금처럼 복잡하지 않고 아주 편해질 것이다. 지금은 인간관계니 사회관계니 복잡한 가정 관계니 등으로 사람이 너무나 번거롭고 고통스럽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는 전부 사람이 갖추어야 할 진리와 사람에게 아주 이롭고 도움이 되는 것들이 들어 있다. 그것은 너희에게 필요한 자양분이자 영양분으로, 정상 인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반드시 갖춰야 할 진리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역사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나 사탄의 역사는 퇴보적이고 소극적이다. 또한, 사탄의 역사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게 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게 하며, 노래하고 싶지도 않고, 본분을 이행하는 적극성도 없어지게 한다. 성령의 깨우침에서 온...
사람은 계속 흑암 권세의 그늘에 살고 있다. 사탄의 권세에 얽매여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사탄에게 가공된 성품은 점점 더 패괴되고 있다. 사람은 늘 사탄의 패괴 성품 안에서 살아가며,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