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190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항상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이면 존재하는 것이고, 볼 수 없거나 아주 멀리 있는 것이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생사윤회’는 없다, ‘벌받는’ 일이란 없다는 주장을 기꺼이 믿는다. 그래서 거리낌 없이 악행을...
너희가 반드시 기록해 두어야 할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날마다 이 말을 몇 번이나 되새겨 보는지 모른다. 왜 이렇게 말할까? 그것은 사람을 대할 때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하나님을 믿어 온 누군가의 체험이나 간증을 들을 때마다 나는 마음속으로 이 말을 가지고 그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 맞는지,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맞는지 가늠하기 때문이다. 도대체 어떤 말일까? 너희 모두 잔뜩 기대하고 있지만 이 말을 꺼내는 순간 아마 크게 실망할지도 모른다. 어떤 이들은 이미 오랜 시간 입에 달고 살 듯했던 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껏 이 말을 입이 아닌 마음속에 담아 두고 있었다. 이 말은 무엇일까? 바로 ‘하나님의 도를 행하라.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라.’이다. 아주 간단한 말 아니냐? 간단하지만, 이 말을 진정 깊이 이해하는 사람은 아주 무게 있고, 실천할 가치가 있는, 진리 실제가 있는 생명의 언어이자 하나님을 흡족게 해 드리길 원하는 사람이 평생 추구해야 할 목표이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 일생 동안 행해야 할 도라고 여길 것이다. 그렇다면 이 말이 너희에게는 진리가 아니냐? 이런 의미가 있지 않으냐? 아마 어떤 사람들은 이 말에 대해 생각하고 되새겨 보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되려 의심을 품을 것이다. ‘이 말이 중요할까? 정말 중요할까? 이렇게까지 강조할 필요가 있을까?’ 또 어떤 사람들은 이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 사람은 ‘이 한마디로 하나님의 도를 요약하는 건 너무 간단한 것 아닐까? 하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을 한마디로 귀결시키는 건 하나님을 너무 과소평가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 중 대다수는 아마 이 말의 깊은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이 말을 적어 두긴 하겠지만 마음속에 새겨 둘 생각은 없다. 그저 노트에 적어 두고, 한가할 때 펼쳐 되새겨 볼 뿐이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이 말은 기억할 가치가 전혀 없다고 여기고, 적용할 생각은 하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내가 왜 이 말을 하겠느냐? 너희의 관점과 생각이 어떠하든, 이 말은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을 정하는 것과 큰 관련이 있기에 나는 반드시 말해 줘야 한다. 너희가 지금 이 말에 대해 어떻게 깨닫고 대하든, 나는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사람이 이 말을 잘 실천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다’라는 기준에 이른다면, 틀림없이 살아남을 것이고, 좋은 결말을 맞을 것이다. 하지만 이 말의 기준에 이르지 못한다면, 너의 결말은 미지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내가 이 말을 너희에게 하는 목적은 하나님이 어떤 기준으로 너희를 가늠하는지 실상을 우선 알려 주려는 것이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사역으로 맺게 될 결실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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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항상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이면 존재하는 것이고, 볼 수 없거나 아주 멀리 있는 것이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생사윤회’는 없다, ‘벌받는’ 일이란 없다는 주장을 기꺼이 믿는다. 그래서 거리낌 없이 악행을...
천사가 악기를 연주하며 나를 찬양할 때, 사람에 대한 동정심이 일면서 내 마음은 순간 매우 슬퍼지고 고통스러운 감정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내가 슬픔과 기쁨, 이별과 만남을 사람과 함께했지만, ‘옛정을 나눌 수’ 없다. 사람과 나는 하늘 위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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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관문, 자녀 사람은 결혼 후 자녀를 양육하게 된다. 어떤 자녀를 몇 명 둘지는 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운명과 창조주의 설계에 의해 결정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거쳐야 할 다섯 번째 관문이다. 한 사람의 출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