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12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불결의 땅은 차마 눈 뜨고 못 볼 정도로 더럽고 도처에 참상이 난무해 있다. 곳곳에서 유령이 횡포와 협잡을 일삼고, 사시이비한 언행과 악랄한 수법으로 이 마귀의 성을 무참히 짓밟아 시체가 즐비하고 썩은 내가 온 땅의 상공을...
오랜 세월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 말씀의 공급을 누린 사람과 우상을 숭배하고 공양하는 자가 하나님에 대해 본질적으로 같은 정의를 내렸다면, 이는 그 사람이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얻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그 원인을 따져 보면, 그는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전혀 진입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 속의 실제와 진리, 하나님의 뜻, 그리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는 그와 아무 관계도 없다. 다시 말해, 그런 사람이 하나님 말씀의 문자적 의미에 아무리 공을 들인다 한들 쓸모없다. 그가 추구하는 것이 글귀이므로 그가 얻는 것 또한 필연적으로 글귀이다. 하나님이 한 말씀은 겉으로 봤을 때 이해하기 쉽든 심오하든, 전부 사람의 생명 진입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진리이며, 사람의 심령과 육체가 생존해 나가기 위한 생수의 근원이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을 공급하고,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일상적인 처세 법칙과 신조를 공급하며, 사람이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길과 목표, 방향을 공급한다. 또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로서 갖춰야 할 모든 진리를 공급하고,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경배해야 하는지에 관한 모든 진리를 공급한다. 그는 사람이 살아 나가기 위한 보장이자 일용할 양식이며, 사람을 굳세어지고 우뚝 설 수 있게 하는 견고한 방패이다. 그에게는 창조된 인류를 정상 인성으로 살아가게 만드는 진리의 실제가 가득하고, 인류를 패괴에서 벗어나게 하고 사탄의 올무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진리가 가득하며, 창조된 인류에 대한 창조주의 간곡한 가르침과 권면, 격려와 위로가 가득하다. 그는 사람이 모든 긍정적인 사물을 알도록 인도하고 깨우치는 길잡이 등불이자, 사람이 모든 정의와 아름답고 선한 것을 구현하고 가질 수 있게 하는 보장이며, 모든 사람과 일, 사물을 가늠하는 준칙이자, 사람을 구원과 광명의 길로 이끄는 등대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의 실제 체험 속에서만 비로소 진리와 생명을 공급받을 수 있고, 정상 인성이란 무엇인지, 의미 있는 인생이란 무엇인지, 진정한 피조물이란 무엇인지, 하나님에 대한 참된 순종이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해야 하는지, 어떻게 진정한 사람의 모습을 갖춰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고, 참된 믿음과 경배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며, 천지 만물의 주재자가 누구인지, 만물을 주재하는 그분이 어떤 방식으로 만물을 주재하고 인도하며 공급하는지를 깨닫게 되고, 만물을 주재하는 그분이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고 나타나며 사역하는지 등등에 대해 알고 이해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진실한 경험과 체험에서 벗어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대한 참된 인식과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 그런 사람은 확실한 산송장이고 의심할 나위 없는 겉껍데기로, 창조주와 관련된 모든 인식은 그와 어떤 관계도 없다. 하나님이 보기에 그런 사람은 지금껏 하나님을 믿거나 따른 적이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가 하나님을 믿는 자라는 것도, 하나님을 따르는 자라는 것도, 더 나아가 진정한 피조물이라는 것도 인정하지 않는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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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고 우리 앞에 나타난 적도 없지만, 그의 사역은 지금까지 한 번도 멈추지 않았다. 그는 모든 땅을 감찰하고, 만유를 주관하며, 사람의 모든 언행과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셨다. 그는 계획적으로, 그리고 단계적으로,...
내가 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에는 권병이 있고 심판이 있으므로 누구도 그것을 바꿔 놓을 수 없다. 내가 말을 한 이상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것이 나의 성품이다. 나의 말이 곧 권병이므로 이를 고치려는 자는 형벌을 거스르는 것이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해야 하며, 하나님의 뜻에 부합해야 한다. 이러한 이치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무지와 그릇됨, 패괴 등 여러 가지 문제로 말미암아 사람에게서는 가장 이해하기 쉽고 제일 기본적인 진리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