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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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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영 안의 일에 대해서는 세심해야 하고 내 말을 중요시해야 하며, 참으로 나의 영과 사람, 말씀과 사람을 갈라놓을 수 없는 일체(원문: 整體)로 봐야 하고, 모든 사람이 다 내 앞에서 나를 흡족케 하도록 해야 한다. 나는 만유 위를 거닐며 우주의 전모(全貌)를 두루 살핀 적이 있고, 또 모든 사람들 가운데 다니면서 인간 세상의 온갖 풍상고초를 겪어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사람은 진정으로 나를 안 적이 없고, 내가 다닐 때 나를 주시한 적도 없다. 내가 말을 하지 않고, 초자연적인 일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참으로 나를 본 사람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오늘날은 더 이상 이전과 비교할 수 없다. 나는 창세 이래로 사람이 본 적이 없는 일을 하려 하고, 역대 이래로 사람이 들은 적이 없는 말을 하려 한다. 왜냐하면 나는 모든 사람에게 육신에 있는 나를 알라고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나의 경영 절차인데 사람은 오히려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한다. 내가 비록 분명하게 말했을지라도 사람은 여전히 정신이 희미하여 똑똑히 말하지 못한다. 그럼 이것이 사람의 비천한 면이 아니란 말이더냐? 이것이 바로 내가 사람에게 보완해 주려는 부분이 아니더냐? 나는 그동안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한 적이 없다. 그동안 설령 말씀으로 된 육신을 직접 접촉한 자일지라도 내가 신성에서 직접 발한 음성을 들은 적이 없다. 그러므로 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은 부족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한 가지가 역대 이래의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에는 결코 영향을 주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너희에게 측량할 수 없는 많은 기묘한 사역을 하였고, 또한 말도 적지 않게 하였다. 하지만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내 앞에서 직접 나를 대적한다. 너에게 몇 가지 간단한 예를 드는 것이 좋겠다.

너는 날마다 막연한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또한 나의 뜻과 생명의 느낌을 더듬고 있지만 내 말이 임하자 달리 대한다. 너는 나의 말과 영을 하나의 일체로 보면서도 이 사람은 오히려 ‘확 차버리고’ 나라는 이 사람은 전혀 이런 말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여기기에 그 말은 내 영이 지배하여 한 것이라고 여긴다. 이런 상황을 너는 어떻게 인식하느냐? 나의 말을 어느 정도까지는 믿지만 내가 입은 육신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정도의 관념이 있어서 날마다 연구하며 ‘그분은 왜 그렇게 일하실까? 설마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일까? 그럴 리 없어! 내가 보기에 그분은 나와 별 차이가 없고 또한 정상적이고 평범한 사람이니까!’라고 말하는데, 이런 상황은 또 어떻게 설명하겠느냐?

위에서 한 이런 말들을 너희 중에 어느 누가 구비하고 있지 않느냐? 어느 누가 점유하고 있지 않느냐? 너는 너 개인의 사유 재산인 것처럼 차지하고 있으면서 계속 포기하려 하지 않고, 더욱이 주관적으로 노력하기를 추구하지도 않으며 내가 친히 하기만 기다리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구하지 않고 손쉽게 나를 알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런 것은 결코 내가 너희를 훈계하는 빈말이 아니다. 또 다른 예를 하나 들겠는데, 이것은 또 다른 측면으로 네가 참고하도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에 대해 언급하면 사람마다 칭찬이 자자한데, 사람들은 베드로가 하나님을 세 번 부인한 것과 그가 사탄에게 효력하여 하나님을 시험한 적이 있지만 마지막에는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힌 것 등등 그와 관련된 이런 일들을 생각한다. 나는 지금 베드로가 어떻게 나를 알게 되었는지와 그의 마지막 결말에 중점을 두어 너희에게 서술하겠다. 베드로는 소질이 좋았다. 하지만 그는 바울의 상황과는 다르다. 그의 부모는 나를 핍박했는데 그들은 사탄에게 점령된 악마에 속한다. 그러므로 그들이 베드로에게 선교하였다고는 말할 수 없다. 베드로는 총명하고 타고난 자질이 있고 어릴 때부터 부모의 총애를 받았지만, 성장한 후에는 부모의 ‘원수’가 되었다. 그가 계속 나를 알기를 추구하였는데, 이로 인해 부모를 등지게 되었다. 왜냐하면 베드로가 우선 먼저 천지 만물은 다 전능자의 손에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긍정적인 것도 다 하나님에게서 시작되고 하나님에게서 직접 비롯된 것이지 사탄의 ‘가공’을 거친 것이 아님을 믿었기 때문이다. 베드로는 부모가 역으로 안받침하여 나의 자비와 긍휼을 더욱 인식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에 대해 찾고 구하려는 마음이 더욱 타올랐다. 그는 내 말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내 뜻을 더듬는 것은 더욱 중요시하면서 마음속으로 늘 신중하였기에 영 안이 시종일관 매우 예민하였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서 내 뜻에 맞을 수 있었다. 그는 평소에 자신이 실패의 올무에 떨어질까 몹시 두려워하여 지난날에 실패한 사람들의 교훈을 결합하기를 중요시하며 자신을 격려하였다. 그는 또 역대 이래 하나님을 사랑한 모든 사람의 믿음과 사랑을 본받는 것을 중요시하여 소극적인 방면에서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적극적인 방면에서 더 빨리 성장하여 내 앞에서 가장 인식이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러므로 쉽게 상상할 수 있는바, 그는 이미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나의 손에 맡기고, 의식주마저도 자신의 성미대로 하지 않고 모든 것에서 나를 만족케 하는 기초 위에서 나의 풍부함을 누렸다. 나는 베드로에게 얼마나 많은 시련을 주었는지 모른다. 물론 베드로 또한 시련 속에서 많은 고초를 겪었다. 하지만 베드로는 그 수백 번의 시련 속에서 믿음을 잃어버려 나에 대해 실망한 적은 없었다. 설령 내가 그를 이미 버렸다고 말했을지라도 그는 낙심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여전히 이전의 실행 원칙에 따라 실제적으로 나를 사랑하였다. 내가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해도 내가 칭찬하지 않고 마지막에 너를 사탄의 손에 내버리겠다고 알려 주었지만, 육신에 실제로 임하지는 않는 말씀의 시련 속에서 베드로는 여전히 나에게 ‘하나님, 천지 만물 가운데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이 전능자의 손에 있지 않겠나이까? 당신이 저에게 긍휼을 베푸실 때, 저의 마음은 당신의 긍휼로 매우 기쁘나이다. 당신이 저를 심판하실 때, 저는 비록 자격이 없지만 당신의 행사가 얼마나 심오한지 더욱 느끼나이다. 이는 당신께 권병(역주: 권세)과 지혜가 가득하기 때문이나이다. 저는 비록 육체가 고통받지만 영은 위로를 받나이다. 제가 어찌 당신의 지혜와 행사를 찬미하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설령 제가 당신을 알고 난 후에 죽게 된다 해도 어찌 기꺼이 원하지 않겠나이까? 전능자시여! 당신은 정말 저에게 보이기 싫어하시나이까? 제가 정말 당신의 심판을 받을 자격이 없나이까? 혹시 저에게 당신이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이 있는 것은 아니나이까?’라고 기도하였다. 베드로는 그런 시련 속에서 비록 나의 뜻을 정확하게 더듬을 수는 없었지만 나에게 쓰임받는 것으로(나에게 심판받아 사람에게 나의 위엄과 진노를 보게 할지라도) 스스로 자부심과 긍지를 느꼈고 시련으로 낙담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내 앞에서 보인 그의 충심으로 말미암아, 그에 대한 나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베드로는 몇천 년 동안 사람들에게 푯대와 모형이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너희가 본받아야 할 바가 아니냐? 왜 내가 그렇게 많은 지면을 사용하여 베드로의 행적을 서술하는지 너희는 많이 상고해야 하고, 이것을 마땅히 너희의 일처리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비록 나를 아는 사람이 몇 없지만 나는 결코 이로 인해 사람에게 노하지 않는다. 사람은 부족함이 너무 많아 내가 요구하는 정도에 이르기 어렵다. 그러므로 수천 년 이래 나는 사람에게 오늘까지 계속 관용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관용을 빌미로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이것은 내가 바라는 것이다. 마땅히 베드로에게서 나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이 생기고 어느 정도 추구가 생겨야 하며, 베드로의 모든 행적에서 지난날의 계시를 뛰어넘는 계시를 얻어 사람이 도달한 적이 없는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 온 우주 궁창과 천지 만물 가운데서 땅의 만물과 하늘의 만물이 다 나의 마지막 한 단계를 위해 온 힘을 바치고 있다. 설마 너희는 방관자가 되어 사탄 세력의 부추김을 받으려 한단 말이냐? 사탄이 늘 사람 마음에 있는 나에 대한 인식을 삼키고 언제나 흉포하게 날뛰며 최후의 발악을 하는데, 이때 너희는 그것의 간계에 노략당하기 원하느냐? 마지막의 사역이 완성될 때 자신의 일생을 망치기 원하느냐? 설마 너희는 여전히 내가 다시 관용을 베풀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단 말이냐? 나를 알기를 추구하는 것이 관건이지만 실행을 중요시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나의 말로 너희에게 직접 계시하였으니 너희가 나의 인도에 순종하고 더 이상 자신을 위해 뭔가를 바라고 계획하지 말기를 바란다.

1992년 2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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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효력(效力): 힘쓰는 것을 뜻함.

②안받침하다: 한 사물을 통해 다른 사물을 두드러지게 하다.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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