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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발표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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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발표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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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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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10. 예수가 유대에서 역사할 당시에는 공개적이었지만 지금 너희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말씀하는 것은 은밀한 것이어서 이방인들은 전혀 모르고 있으며,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은 모두 봉쇄되어 있는 것이다. 이 말씀과 이 형벌, 심판을 너희는 알고 있지만, 그 외의 사람은 다 모른다. 이 사역은 모두 너희들 가운데서 하고 있어 너희들에게만 열려져 있고, 이방인들 가운데는 아는 사람이 없는데, 그것은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은 형벌을 받아 거의 다 만들어져도 그 밖의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이 사역은 너무나도 은밀하다! 성육신 하나님이 그들에게는 은밀한 것이지만, 이 흐름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개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하나님 편에서는 다 공개하고, 다 나타내고, 다 개방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들을 겨냥하여 말한 것이지, 그 이외의 이방인들에게는 공개하지 않았다. 지금 여기에서 하는 사역이 아주 엄밀히 봉쇄된 것은 바로 그들이 알 수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인데, 그들이 알게 된다면 정죄에 핍박을 더할 뿐 믿지 않을 것이다.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바로 이 가장 낙후된 곳에서 역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만일 사역을 공개한다면 진행해 나가지도 못하는데, 이 단계 사역은 이곳에서는 아예 통하지가 않는다. 만약 사역을 공개적으로 한다면, 그것들이 어찌 용납하겠느냐? 그러면 더 큰 위험에 직면하지 않겠느냐? 이 사역을 은밀하게 하지 않고 또 예수 때처럼 거창하게 병 고치고 귀신을 쫓아낸다면, 벌써 마귀에게 ‘노략’되지 않았겠느냐? 그것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용납할 수 있겠느냐? 지금 교회에 들어가서 설교하고 사람을 교훈한다면, 내가 벌써 뼈도 못 추리게 되지 않았겠느냐? 그러면 사역을 또 어찌 전개해 나갈 수 있겠느냐? 지금 표적과 기사를 조금도 공개적으로 나타내지 않는 것은 은밀히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은 볼 수 없고, 알 수도 없고 발견할 수도 없다고 한다. 만약 이번 단계도 은혜시대의 예수처럼 역사한다면 이렇게 안온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이렇게 은밀히 역사하는 것은 너희에게도 유익하고 모든 사역에도 유익하다.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이 끝날 때, 바로 은밀한 사역이 끝날 때, 이 단계 사역은 곧 폭발하게 되는데, 사람들은 모두 중국에 이긴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하나님이 중국에서 성육신하였고, 그의 사역이 이미 끝났음을 알게 된다. 그때서야 사람들은 중국이 빨리 쇠락하지 않고 무너지지 않았던 것은 하나님이 중국에서 친히 역사하여 이긴 자들을 온전케 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문뜩 크게 깨닫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2)>에서 발췌

11. 성육신 하나님은 그가 친히 역사하는 기간에 자신을 따르는 일부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것이지, 모든 피조물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그가 성육신한 것은 한 단계 사역을 완성하기 위한 것일 뿐, 사람에게 그의 형상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의 사역은 반드시 그 자신이 친히 해야 하므로, 그는 반드시 육신을 입고 역사해야 한다. 사역이 끝날 때 그는 인간 세상을 떠나는데, 앞으로의 사역을 가로막지 않기 위해 인간 세상에 장기간 머물러 있을 수 없다. 만인에게 나타내는 것은 그의 공의로운 성품과 그의 모든 행사일 뿐, 그가 말씀으로 된 두 차례 육신의 형상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은 그의 성품으로만 나타낼 수 있을 뿐, 결코 성육신의 형상으로 대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의 육신의 형상은 일부 한정된 사람들에게만 나타내고, 그가 육신에서 사역할 때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만 나타낸다. 그러므로 현재의 사역은 은밀한 사역이다. 예수가 사역할 때, 유대인들에게만 나타냈을 뿐, 유대 이외의 그 어떤 족속에게도 공개적으로 나타내지 않은 것과 같다. 그러므로 예수는 사역을 완성한 다음 인간 세상에 머물지 않고 매우 빨리 떠났던 것이다. 그 후에도 예수의 형상이 사람들에게 나타난 것이 아니라 성령이 직접 역사한 것이었다.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이 전부 끝날 때, 그는 인간 세상을 떠나는데, 그 뒤로는 더 이상 육신에 머무는 기간에 했던 것과 유사한 사역을 하지 않는다. 그 뒤의 사역은 다 성령이 직접 하는 것이다. 그 기간에 사람은 그가 육신에 있었을 때의 형상을 보기 매우 어렵다. 그는 사람에게 아예 나타나지 않고 영원히 감춘다.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 시간은 유한하여 다 특정된 시대, 특정된 시간, 특정된 국가, 특정된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있는 기간의 사역만 대표하는 것으로 시대성이 있는데, 하나님의 영이 하나의 시대에서 행한 역사만 대표할 뿐, 하나님 영의 모든 역사를 대표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된 하나님 육신의 형상은 만민에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만인에게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지, 하나님이 두 차례 성육신했던 형상이 아니다. 그리고 하나의 형상으로만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두 차례의 형상이 합하여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은 해야 할 사역을 다 하면 반드시 땅에서 떠나야 한다. 왜냐하면 성육신 하나님은 해야 할 사역을 완성하러 왔을 뿐, 그의 형상을 사람에게 보여 주려고 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 차례의 성육신이 하나님 성육신의 의의를 이미 완전케 했을지라도, 그를 본 적이 없는 어떤 족속에게도 공개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2)>에서 발췌

12. 너희는 ‘말씀으로 된 육신’의 사역은 시대를 개척하는 것이고 몇 년에 한정된 사역이므로, 하나님 영의 모든 사역을 다 끝낼 수는 없다는 것을 마땅히 알아야 한다. 예를 들면, 유대인의 형상을 지닌 예수는 유대에서 역사한 하나님의 형상을 대표할 수밖에 없었고, 십자가의 사역밖에 할 수 없었으므로 육신에 있는 기간에는 시대를 끝마치고 인류를 훼멸하는 사역은 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자신의 사역을 끝내고 지극히 높은 곳에 올라 사람을 향해 영구히 숨었다. 그때부터 이방의 충성스러운 신자들도 주 예수의 나타남을 보지 못했는데, 그들이 벽에 붙여 놓은 주 예수의 그림만 보게 되었다. 그 그림은 사람이 그린 것일 뿐, 하나님 자신이 사람에게 나타난 형상은 아니다. 하나님은 성육신의 두 차례 형상으로 만인에게 공개하여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그가 사람들 가운데서 한 사역은 사람에게 그의 성품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 모든 것은 다 서로 다른 시대에서 하는 역사를 통해 사람에게 나타낸 것인데, 그가 공개한 성품과 그가 한 사역으로 도달한 것이지, 예수의 나타남으로 도달한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을 사람에게 공개하는 것은 성육신의 형상으로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형상이 있는 성육신 하나님이 한 사역으로 공개하는 것인데, 그(他ㆍ她)가 한 사역으로 사람에게 그의 형상을 나타내고 그의 성품을 공개한다. 이것이야말로 그가 성육신 되어 하려는 사역의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2)>에서 발췌

13. 두 차례 성육신의 사역이 끝나면, 그는 바로 이방 각 족속에게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만인에게 그의 형상을 보게 할 것이다. 그는 자신의 성품을 나타내고, 그것으로 각 부류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어 전체 옛 시대를 끝낼 것이다. 그가 육신에서 하는 사역이 그리 큰 영역에 미치지 않는 것은 (예수가 유대에서만 사역하고 오늘날은 너희들 가운데서만 하는 것처럼) 그의 육신의 사역에는 범위가 있고 한도가 있기 때문이며, 단지 정상적인 평범한 육신의 형상을 통해 짧은 시간의 사역을 할 뿐, 말씀으로 된 육신을 통해 영세의 사역을 하거나 이방 만민에게 나타나는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육신에서 하는 역사는 한 범위에만 제한될 뿐이다(유대에서만 하거나 너희들 가운데서만 하는 것처럼). 이 범위에서 행한 사역을 통해 또 사역 영역을 확대하는데, 물론 확장하는 사역은 그의 영이 직접 역사하는 것이다. 그때는 말씀으로 된 육신의 사역이 아닌 것이다. 왜냐하면 육신에서 하는 사역은 범위가 있는 것이지 전 우주 아래 구석구석을 두루 다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인데, 육신은 그것을 하지 못한다. 그의 영은 육신에서 한 사역을 통해 앞으로의 사역을 전개한다. 그러므로 육신에서 하는 사역은 유한한 범위에서 하는 시작의 사역이다. 그러나 그 후에는 그의 영이 그 사역을 이어 가는 것이고, 게다가 범위를 확대하여 역사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2)>에서 발췌

14.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하는 것은 단지 시대를 이끌어 가고, 새 시대를 전개하며 옛 시대를 끝마치는 것이다. 그는 절대 땅에 와서 사람의 생명 여정을 걸으려는 것이 아니고, 땅에 와서 인간 세상의 풍상고초를 친히 체험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어떤 사람을 손수 온전케 하거나 어떤 사람의 성장 과정을 직접 보기 위한 것도 아니다. 이것은 그의 사역이 아니다. 그의 사역은 새 시대를 시작하고 옛 시대를 끝마치는 것일 뿐인데, 바로 그가 스스로 시대를 시작하고 스스로 시대를 끝마치는 것이며, 친히 사역하는 방식으로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다. 친히 역사할 때마다 친히 ‘전장’에 나가는 것과 같다. 먼저 육신에서 세상을 이기고 사탄을 이겨 모든 영광을 받고, 2천년 전체 사역의 ‘서막’을 열어 땅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합당한 길을 갈 수 있게 하고, 모두 평안과 희락이 있는 나날을 보낼 수 있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과 더불어 땅에서 오랫동안 생활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어디까지나 사람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정상 사람의 일생이 있을 수 없는데, 즉 극히 보통이고 평범한 사람처럼 땅에서 상주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는 정상 사람이 갖춰야 하는 정상 인성만 조금 갖추어 인성 생활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하나님이 어찌 땅에서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아 기를 수’ 있겠느냐? 그러면 치욕적이지 않겠느냐? 그에게 정상 인성이 있는 것은 오로지 정상적으로 사역하기 위한 것이다. 그에게 정상 인성이 있는 것은 정상 사람처럼 가정을 이루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의 정상 이지(理智), 정상 사유, 정상 육신의 먹고 입는 것만으로도 그에게 정상 인성이 있다고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꼭 ‘그가 가정을 이룰 수 있다’라는 것으로 그에게 정상 인성이 있다고 증명할 필요는 없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땅에 온 것은 ‘말씀’이 육신 되었으므로 그는 사람에게 그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그의 말씀을 보게 할 뿐인데, 바로 사람에게 육신에서 한 사역을 보게 하는 것이다. 그의 뜻은 사람에게 그의 육신을 어떻게 대하라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순복하면 된다는 것이다. 바로 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에 순복하고 그가 하는 모든 사역에 순복하면 되는 것이다. 그는 육신에서 단지 사역을 하는 것이지, 일부러 모든 사람에게 그의 육신의 위대함과 거룩함을 높이 받들게 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사람에게 그가 역사하는 지혜와 그의 모든 권병(역주: 권세)을 보게 하려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그는 인성이 아주 높을지라도 어떤 선전도 하지 않고 단지 한결같이 자신이 해야 할 사역만 한다. 너희는 하나님이 성육신 되었지만 지금까지 왜 그의 정상 인성을 선양하거나 증거하지도 않고 그가 하고자 하는 사역만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성육신 하나님에게서 본 것은 그의 신성 소시일 뿐인데, 그것은 그가 지금까지 그의 인성 소시를 선전하여 사람에게 본받게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사람이 사람을 이끌 때만이 자신의 소시를 소개하는데, 그것은 사람들이 인정하게 하고 탄복하게 만들어 이끌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은 행하는 사역(바로 사람이 할 수 없는 사역)만으로도 사람을 정복시키는데, 사람을 탄복하게 만들거나 ‘숭배’하게 하는 것보다는 사람에게 경외심을 느끼게 하거나 그가 난측(難測)하다고 느끼게 할 뿐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탄복이 필요 없고, 오직 그의 성품을 본 다음 그를 경외할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2)>에서 발췌

15.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사역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은 전혀 다르다. 하나님이 땅에 와서 역사하는 것은 오로지 그의 직분을 하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직분과 무관한 그 밖의 일은 거의 간섭하지 않는데, 심지어 묻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사역만 한다. 특히 사람이 해야 할 사역에는 더더욱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가 하는 사역은 그 당시의 시대와 그가 해야 할 직분에 관련된 사역일 뿐, 그 외의 일은 그가 해야 할 일이 아닌 듯하다. 그는 사람됨의 상식을 더 많이 갖추지 않고, 사교술도 더 많이 배우지 않으며, 사람들이 알고 있는 다른 일에 알려고 하지 않는다. 그는 사람에게 있어야 할 그런 것에 대해 일절 관심을 두지 않고 그의 직분 내의 사역만 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에게 ‘결여된 것’이 너무 많고, 심지어 사람에게 있어야 할 많은 것에 대해 관심도 없거니와 알지도 못한다고 보고 있다.예를 들어 생활 상식, 사람됨의 처세 원칙과 같은 그런 것은 그와 거의 무관하다. 하지만 너는 성육신 하나님에게서 비정상적인 표현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데, 그것으로 그의 인성은 단지 그의 정상 인성 생활을 유지시키고, 그의 정상 이지(理智)를 유지시켜 시비를 분별하는 능력이 있게 하는 것일 뿐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는 그 이외의 것을 장비하지 않는데, 그런 것은 사람(피조물)에게만 있어야 하는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은 자신의 직분을 하는 것일 뿐인데, 전체 시대를 상대로 사역하는 것이고, 전 우주를 향하여 사역하는 것이지 어느 한 사람이나 어느 한 지역을 상대로 역사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그가 역사하는 방향이고, 역사하는 원칙이며, 또한 이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고 사람이 전혀 손댈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3)>에서 발췌

16. 하나님이 땅에 온 것은 사역을 완성하기 위한 것에 지나지 않으므로, 그가 땅에서 하는 사역은 짧은 것이다. 그가 땅에 온 것은 일부러 하나님의 영이 그 육신을 출중한 교회 인솔자로 양성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땅에 온 것 자체가 본래 ‘말씀’이 ‘육신’ 된 것인데, 다만 사람이 그가 하는 사역을 몰라 그에게 강요하였을 따름이다. 그러나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하나님은 ‘성육신’ 된 것이지, 하나님의 영이 육신을 양성하여 잠시 ‘하나님’의 역할을 담당시킨 것이 아니며, 또한 하나님 자신은 양성해 낸 것이 아니라 ‘도’, ‘말씀’이 ‘육신’ 되어 오늘날 정식으로 너희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3)>에서 발췌

17.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다만 시대를 이끌고 새로운 사역을 전개하는 것이다. 이 점은 너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데, 이것은 사람의 기능과 크게 다르기에, 너는 그 두 가지를 같이 놓고 논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사역하려면 장기적인 양성과 온전함을 받아야 쓰임받을 수 있다. 또한 매우 높은 인성이 요구되는데, 정상 인성의 이지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 데다가 많은 처세 원칙과 법칙도 더 잘 알아야 하고, 사람의 지혜와 윤리 지식도 더 많이 배워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갖춰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육신 하나님은 이런 것을 갖출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그가 하는 사역은 사람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의 소시를 발표하고 직접 자신이 해야 할 사역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물론, 마구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할 시간에 하고 직분을 해야 할 때에 사역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는 사람의 생활에 참여하지 않고, 사람의 사역에도 참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그의 인성에는 이런 것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이런 것이 갖추어지지 않아도 그의 사역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는 다만 직분을 해야 할 시간에 따라 자신의 직분을 하는데, 지위가 어떠하든 한결같이 자신이 해야 할 사역만 하고 있다. 그는 사람이 그를 어떻게 알고 있든, 그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든, 그런 것은 그의 사역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마치 예수가 사역했을 때, 그가 도대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만 예수는 한결같이 자신의 사역을 했던 것과 같다. 그런 것은 그가 해야 할 사역을 지체시키지 못했다. 그러므로 처음에 예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표명하거나 선전하지 않고 그저 자신을 따르라고만 했었다. 물론 그것은 하나님의 낮추심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육신에 와서 역사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하지만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육안으로 알 수도 없거니와 설사 알았다 하더라도 그의 역사를 도와주지도 못하고, 게다가 그가 성육신한 것은 사람에게 그의 육신을 알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역을 하고 직분을 하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공개하는 것을 중시하지 않았다. 그것은 그가 해야 할 사역을 다 끝마치면 사람들이 자연스레 그의 모든 신분과 지위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성육신 하나님은 침묵만 지킬 뿐, 무엇을 선전하는 것도 없이 사람이 어떠하든,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따라오든 그는 계속 자신의 직분만 하고, 자신이 해야 할 사역만 하는데, 아무도 그의 사역을 가로막지 못한다. 그는 사역을 끝마칠 때가 되면 꼭 끝마치고 종결짓는데, 아무도 그것을 결정하지 못한다. 그가 사역을 끝마치고 사람을 떠난 후에야 사람은 그가 한 사역에 대해 알게 된다. 그렇다 하더라도 완전하고 뚜렷하게 알지는 못하는데, 사람은 그가 원래 역사할 때의 뜻을 완전히 알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려야 할지 모른다. 말하자면, ‘성육신 하나님 시대의 역사’는 모두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한 부분은 성육신 하나님이 친히 사역하고 친히 말씀함으로써 육신의 직분을 다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한 부분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들에게 맡겨 사역하게 하는 것이다. 바로 그때 사람은 자신의 기능을 다해야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이미 길을 개척해 주었으니, 사람 스스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성육신 하나님이 한 부분 사역을 한 다음, 그 사역을 이어 가는 이는 성령이고 또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이번 단계 사역에서 주로 어떤 사역을 하는지, 하나님이 성육신 된 의의가 도대체 무엇인지, 그가 해야 하는 사역은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한다. 사람에게 요구하는 대로 하나님께 요구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실수이자 사람의 관념이며 더욱이 사람의 패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3)>에서 발췌

18.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일부러 사람에게 자신의 육신을 알게 하려는 것이 아니고,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과 사람의 육체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분별시키기 위한 것도 아니며, 사람에게 분별력을 훈련시키기 위한 것도 아니고, 일부러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을 경배하게 하여 그것으로 크게 영광받으려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이런 것은 다 하나님이 성육신 된 원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사람을 정죄하거나 일부러 사람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혹은 일부러 사람을 괴롭히기 위한 것도 아니다. 이런 것은 다 하나님의 원뜻이 아니다. 그가 매번 성육신하는 것은 모두 불가피한 사역인데, 그의 더 큰 사역과 더 큰 경영을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이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런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땅에 온 것은 모두 사역에 필요한 것이고, 모두 필수적인 것이며, 일부러 땅에서 돌아다니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가 해야 할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인데, 그런 것이 아니라면 굳이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지고 이렇게 큰 위험을 무릅쓰면서 이 사역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다 부득이한 것이고, 다 특별한 의의가 있는 것이다. 단지 사람에게 보여 주고 사람의 시야를 넓혀 주기 위한 것뿐이라면, 그는 절대로 쉽사리 인간 세상에 오지 않을 것이다. 그가 땅에 온 것은 그의 경영을 위한 것이고, 그의 더 큰 사역을 위한 것이고, 사람을 더 많이 얻기 위한 것이며, 와서 시대를 대표하고 와서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인데, 그것도 육신을 입고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며, 더욱이 전 인류의 삶을 인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런 것은 다 그의 경영에 관련되고, 전 우주의 사역에 관련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육신 된 것이 사람에게 그의 육신을 알게 하고 시야를 넓혀 주기 위한 것뿐이라면, 그는 왜 각국을 다니며 일주하지 않겠느냐? 그것은 아주 쉬운 일이 아니겠느냐?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고 적합한 정착지를 택하여 그가 해야 할 사역을 시작하였다. 이 육신만으로도 상당히 의의가 있는데, 그는 시대 전체를 대표하고, 또 시대 전체의 사역을 전개하며, 그는 옛 시대를 끝마치는 분이자 새 시대를 전개하는 분이다.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의 경영에 관련되는 큰일이고, 다 하나님이 땅에 와서 하는 한 단계 사역의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3)>에서 발췌

19. 매 시대의 사역은 모두 하나님이 친히 시작을 뗀다. 하지만 너는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든 다 운동을 펼치려고 온 것이 아니고, 너희에게 특별 회의를 열어 주러 온 것이 아니며, 너희에게 어떤 단체를 설립해 주러 온 것도 아니라, 단지 자신이 해야 할 사역을 하러 온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는 사역함에 있어 어떤 사람에게도 제한받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사람이 어떻게 보든, 사람이 어떻게 인식하든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사역만 한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이미 3단계 사역을 하였는데, 여호와부터 예수까지, 율법시대부터 은혜시대까지 하나님은 사람에게 ‘특별 회의’를 열어 준 적이 없고, 모든 인류를 한곳에 소집하여 ‘세계 사역 특별 회의’를 열어 자신의 사역을 확장한 적도 없다. 그는 다만 적절한 시간에 합당한 지점에서 자신의 전체 시대의 시작 사역으로 시대를 전개하고 인류의 삶을 인도할 뿐이다. ‘특별 회의’는 사람의 모임이며, 사람을 소집하여 명절을 지키는 것은 사람의 사역이다. 하나님은 절기를 지키지도 않거니와 절기를 혐오하며, 특별 회의를 소집하지도 않거니와 그 자체를 혐오한다. 너는 이제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를 알았겠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3)>에서 발췌

20. 하나님의 모든 성품은 6천년 경영 계획 가운데서 다 나타난 것이지 은혜시대에서만 나타난 것도 아니고 율법시대에서만 나타난 것도 아니며, 더욱이 말세의 기간에서만 나타난 것도 아니다. 말세에 하는 사역은 심판, 진노, 형벌을 대표한다. 말세에 하는 사역은 율법시대에 한 사역을 대체할 수 없고, 은혜시대에 한 사역도 대체할 수 없다. 하지만 3단계 사역은 또 서로 연결되어 하나가 되며, 한 분의 하나님이 한 것이다. 물론 그것 또한 시대를 나누어 한 사역이다. 말세는 마무리 사역이고, 율법시대는 시작 사역이며, 은혜시대는 구속 사역이다. 6천년의 전체 경영 계획에 관한 이런 역사 이상(異象)에 대해 모든 사람이 다 꿰뚫어 보지 못하고 아무도 깨닫지 못하여, 계속 수수께끼로 남았었다. 말세에는 말씀 사역만 하는 것으로 하나님나라시대를 전개하지만 모든 시대를 대표하지는 않는다. 말세는 말세이고 하나님나라시대일 뿐,은혜시대나 율법시대를 대표하지 않는다. 말세에서만 6천년 경영 계획의 모든 사역을 너희에게 나타냈는데, 이것이 바로 심오한 비밀을 열어 놓은 것이다. 이런 심오한 비밀은 그 어떤 사람도 열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은 성경의 실질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성경을 아무리 잘 이해하고 있다고 해도 글귀에 불과하다. 사람은 성경을 보고 혹시 진리를 조금 터득하거나 글귀를 조금 해석할 수 있고 유명한 장절에 대해 파고들 수도 있겠지만, 거기에 포함된 뜻은 영원히 풀지 못한다. 그 까닭은 사람이 여호와나 예수가 역사한 장면을 본 것이 아니라 죽은 글귀만 본 것이고, 또 그런 사역의 심오한 비밀을 열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6천년 경영 계획의 비밀은 가장 심오하고 은밀하여 사람은 전혀 측량할 수 없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은 아무도 직접 깨달을 수 없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사람에게 해석하고 풀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에게는 영원히 ‘수수께끼’로 남을 것이고, 영원히 닫혀 있는 심오한 비밀이 될 것이다. 오늘 너희에게 알려 주지 않는다면 종교계 인사는 물론, 너희 조차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4)>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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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하나님의 소시(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②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말세 그리스도의 발표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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