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카테고리 선택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속편) [낭송]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1. 은혜시대에 요한은 예수를 위해 길을 닦는 사역을 하였지만 그는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할 수 없었다. 그는 단지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을 했을 뿐이다. 요한은 비록 주님의 선봉장이었지만, 그는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요한은 단지 성령께 쓰임받은 사람에 불과하다. 예수가 세례를 받은 다음 “성령이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머물렀는데”, 예수는 그때부터 사역을 시작하였다. 즉, 그리스도의 직분을 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에게는 하나님의 신분이 있게 되었는데, 예수는 하나님에게서 온 분이었기 때문이다.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그가 어떻게 믿었든, 연약했든 굳셌든, 그것은 다 그가 직분을 하기 전에 있었던 정상 인성의 생활이었다. 예수가 세례를 받자(즉, 기름 부음을 받자) 곧바로 능력이 함께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게 되면서 그는 직분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는 표적과 기사를 행할 수 있었고 이적을 행할 수 있었으며, 능력이 있었고 권병(역주: 권세)이 있었다. 예수는 직접 하나님 자신을 대표하여 역사하고 영을 대신하여 역사하며 영의 음성을 발표하기 때문에, 예수는 하나님 자신이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는 것이다. 요한은 성령께 쓰임받은 사람에 속하므로,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고 게다가 하나님을 대표하지도 못한다. 요한이 만약 하나님을 대표하려고 했다면 성령이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요한은 하나님 자신이 하려는 사역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마 요한에게는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많이 있거나 치우친 것들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요한은 하나님을 직접 대표할 수 없다. 요한의 잘못과 그릇된 부분은 요한 본인만을 대표하지만 요한의 사역 부분은 성령을 대표한다. 그렇다고 너는 요한의 전부가 다 하나님을 대표한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요한의 치우치고 그릇된 점도 하나님을 대표한단 말이냐? 사람을 대표했을 때 치우치고 그릇된 부분이 있는 것은 정상이지만, 하나님을 대표하는데도 치우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성령은 함부로 사람이 하나님의 지위에 서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설사 사람들이 그를 높이 받들지라도 그것은 안 된다.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면 최종에는 여전히 설 수 없다. 성령은 사람이 함부로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바로 요한 같은 경우, 성령이 증거한 사람이고 또 성령이 예수의 길을 닦는 사람이라고 드러내어 보였을지라도 성령이 요한에게서 한 사역은 아주 적당하였는데, 단지 예수의 길을 닦는 사람이 되어 예수를 위해 길만 닦게 하였다. 다시 말해, 성령은 요한이 길을 닦는 사역만 수호하였는데, 그에게 길을 닦는 사역만 하게 하였고, 그 이외의 사역은 못 하게 하였다. 요한은 엘리야를 대표하고 길을 닦는 선지자를 대표하였으므로, 그런 사역은 성령이 다 수호하였다. 요한의 길을 닦는 사역을 위한 것이면 성령은 다 수호하였다. 하지만 요한이 스스로를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자기가 구속 사역의 완성을 위해 온 자라고 했었다면 성령은 그를 징계했을 것이다. 요한이 한 사역이 아무리 크고 게다가 성령의 수호까지 받았을지라도 요한이 한 사역은 범위가 있었던 것이다. 성령이 요한의 사역을 수호한 것은 틀림없지만, 당시에 그에게 준 능력은 그에게 길을 닦게 하는 것에만 한정되어 있었고, 그 외의 사역은 그가 조금도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길을 닦는 요한일 뿐, 예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증거는 중요한 일환이지만, 사람이 하는 사역을 성령이 허용하는 것은 더욱 중요한 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2. 어떤 사람들은 악령이 들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계속 외쳤지만, 결국 서지 못하였다. 이는 그가 잘못 대표하였고, 대표한 것이 사탄이어서 성령이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아무리 높게 말하고 아무리 크게 외쳐도 피조물이고 사탄에게 속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나는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외친 적이 없다.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이다. 외칠 필요가 있겠느냐? 높이 치켜세울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의 사역을 하는 데에는 사람이 그에게 지위를 줄 필요가 없고, 사람이 그를 존칭해 줄 필요도 없다. 그가 하는 사역이 바로 그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한다. 예수는 세례를 받기 전에도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 아니었더냐? 여전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었더냐? 설마 그가 증거되고 나서야 하나님의 독생자가 되었겠느냐? 그가 사역을 하기 전에 이미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지 않았느냐? 네가 새 길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영을 대표하지 못하고, 영의 사역과 영의 말씀을 발표하지 못하고,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지 못하고, 영이 하는 것도 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혜, 기묘, 난측(難測) 그리고 사람을 형벌하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도 발표하지 못한다면, 네가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자칭해도 소용없다. 이름만 있을 뿐, 그 실질은 없다. 하나님이 왔으나,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계속 사역을 할 뿐만 아니라 그것도 영을 대표하여 역사한다. 네가 그를 사람이라 칭하든, 하나님이라 칭하든, 주님이라 칭하든, 그리스도라 칭하든, 또는 그를 자매라 칭하든 다 괜찮다.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영의 사역이며, 하나님 자신을 대표하는 사역이다. 그는 사람이 그를 어떻게 칭하든 개의치 않는다. 그에 대한 사람의 호칭이 그의 역사를 결정할 수 있겠느냐? 네가 그를 어떻게 칭하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그는 하나님의 영이 성육신 된 것이고, 말씀으로 된 육신이고, 영을 대표하며, 영이 인정하는 분이다. 네가 새 시대의 길을 이끌어 낼 수 없고 옛 시대를 끝마칠 수 없으며, 새로운 시대도 개척할 수 없고 새로운 사역도 할 수 없다면, 하나님이라고 칭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3. 설사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자신을 대표할 수 없다. 단지 그 사람만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하는 사역도 하나님을 직접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의 경력(역주: 체험)을 직접 하나님의 경영 안에 놓을 수 없고, ‘사람의 경력’은 ‘하나님의 경영’을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 자신이 하는 사역은 모두 그 자신의 경영 계획에서 하려고 하는 사역인데, 큰 경영에 관련되는 일이다. 사람이 하는 사역(즉,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모두 자신의 경력을 공급하는 것이고, 모두 이전 사람이 밟아 온 길을 이어 따로 경력의 길을 찾아내는 것이며, 성령의 인솔하에 다른 형제자매들을 인솔하는 것이다. 그 사람들이 공급하는 것은 모두 자신의 경력이나 영적 인물의 영적 저작이다. 비록 성령께 쓰임받지만 그들이 하는 사역은 6천년 계획 가운데의 큰 경영과 관련되는 사역이 아니고, 다만 각기 서로 다른 단계에서 성령께 일으킴을 받아 그들이 할 수 있는 기능이 끝날 때까지, 또는 그들의 수명이 끝날 때까지 성령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인솔할 뿐이다. 그들이 하는 사역은 단지 하나님 자신을 위해 적합한 길을 예비하거나 하나님 자신이 땅에서 하는 경영 중의 한 가지를 잇는 것이다. 그 사람들은 경영 중의 더 큰 사역은 할 수 없고, 더 새로운 출로도 개척할 수 없으며, 더욱이 아무도 하나님의 옛 시대 사역을 다 끝마칠 수 없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는 사역은 단지 피조물을 대표하여 자신의 기능을 하는 것일 뿐, 하나님 자신을 대표하여 직분을 할 수는 없다. 그것은 그들이 하는 사역과 하나님 자신이 하는 사역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시대를 전개하는 사역은 사람이 대신할 수 있는 사역이 아니다. 이 사역은 하나님 자신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할 수 없다. 사람이 하는 사역은 모두 피조물의 본분을 하는 것인데, 모두 성령의 감동이나 깨우침 아래에서 사역하는 것이다. 그 사람들이 이끄는 것은 모두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이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길과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게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는 사역은 하나님의 경영에 관련되지 않고, 영의 사역을 대표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하는 사역과 하나님 자신이 하는 사역은 서로 다르며, 그들의 신분이나 대표하는 대상도 서로 다르다. 이것은 모두 성령이 하려는 사역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똑같이 사역을 하는 사람일지라도 신분과 지위는 서로 다르게 결정되는 것이다.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은 아마 새로운 사역을 좀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아마 옛 시대의 사역을 좀 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새 시대의 성품과 새 시대의 뜻을 발표해 낼 수 없다. 그들은 다만 옛 시대의 사역을 폐하기 위해 사역하는 것일 뿐, 새로운 사역을 하여 하나님 자신의 성품을 직접 대표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낡은 행실을 얼마나 폐하였든, 새로운 행실을 얼마나 가져왔든, 여전히 사람을 대표하고 피조물을 대표한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이 역사할 때에는 공개적으로 옛 시대의 행실을 폐한다고 선포하지 않고, 시대를 전개한다고 직접 선포하지도 않는다. 그가 사역을 하는 것은 단도직입적이어서 그가 하려는 사역을 직접 하는데, 바로 그가 가져온 사역을 직접 발표하고, 그가 원래 하려던 사역을 직접 하여 그의 소시(所是)와 성품을 발표하는 것이다. 사람이 보기에는, 그의 성품이 과거의 시대와 다르고, 그의 사역도 과거의 시대와 다르다. 하지만 그 자신이 보기에는 사역을 잇고 사역을 심화시키는 것일 뿐이다. 하나님 자신이 역사하는 것은 그의 말씀을 발표하고 새로운 사역을 직접 가져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사역하는 것은 심사숙고하거나 연구를 거치거나 다른 사람의 기초에서 깊이 인식하고 체계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하는 사역의 실질은 바로 ‘관습을 따르고’, ‘새 신을 신고 옛길을 가는’ 격이다. 즉,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가는 길일지라도 그것은 하나님 자신이 친히 개척해 낸 길 위에 세워진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어쨌든 사람이고, 하나님은 어쨌든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4. 요한은 약속으로 태어난 자이고, 그의 이름 역시 사자가 지어 준 것이다. 당시에 어떤 사람이 그의 부친의 이름을 따라 그를 사가랴라 하려고 할 때, 그의 모친은 오히려 “이 아이는 그렇게 불러서는 안 되고 요한이라고 불러야 한다”라고 하였다. 그것은 다 성령이 지시한 것이다. 그러면 요한은 왜 하나님으로 불리지 않았을까? 예수의 이름도 성령이 지시한 것이지만, 예수는 성령으로 태어나고 성령이 약속한 분이어서 예수는 하나님이고 그리스도이고 인자이다. 요한도 매우 큰 사역을 하였는데, 왜 하나님이라고 불리지 않았을까? 예수의 사역과 요한의 사역에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느냐? 요한이 단지 예수를 위해 길을 닦은 자였기 때문이겠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명정해 놓은 자이기 때문이겠느냐? 비록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라고 말하며 천국의 복음을 전한 자이지만, 그의 사역은 심화되지 않았고, 시작만 되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예수는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였고 낡은 시대도 끝마쳤지만 구약 율법도 완전케 하였는데, 요한보다 더 큰 사역을 하였다. 게다가 예수는 전 인류를 구속하러 왔기에 그가 그 단계 사역을 한 것이다. 요한은 길만 잘 닦아 놓았을 뿐이다. 비록 요한도 큰 사역을 하였고, 많은 말을 하였으며, 적지 않은 제자들이 따랐지만 그의 사역은 사람에게 새로운 시작만 가져다주었을 뿐이다. 사람은 요한에게서 생명과 길 또는 더 깊은 진리를 전혀 얻지 못하였으며, 하나님의 뜻도 깨닫지 못하였다. 요한은 큰 선지자(엘리야)이다. 그는 예수의 사역을 위해 장소를 개척하고 사람을 예비하였는데, 은혜시대의 길을 여는 선봉이었다. 이런 일은 정상 사람의 겉모습으로는 전혀 구분할 수 없다. 더구나 요한이 한 사역도 상당히 큰 데다가 요한은 성령이 약속한 자이고, 그가 했던 사역은 성령이 수호해 주었다. 그러므로 오직 그들이 했던 사역에서 각자의 신분을 구분하는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사람의 외형으로 사람의 실질을 구별하지 못하고 또 도대체 무엇이 성령의 증거인지를 단정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요한이 한 사역과 예수가 한 사역은 다르고 사역 성질도 다르다. 마땅히 이런 것에서 그가 하나님인지 아닌지를 보아야 한다. 예수는 시작, 이음, 종결, 성취의 이 몇 단계 사역을 하였다. 그러나 요한은 시작만 하였다. 예수는 처음에 회개의 도에 관해 복음을 전하였고, 그 후에는 사람에게 세례를 주고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었으며, 마지막에는 인류를 죄에서 구속해 내어 예수의 전체 시대 사역을 완성하였다. 예수도 곳곳에서 사람들에게 전도하면서 천국 복음을 전하였다. 그런 점은 요한과 같지만, 다른 부분은 예수가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여 사람에게 은혜시대를 가져다준 것이다. 은혜시대에 사람이 실행해야 할 것과 가야 할 길은 다 예수의 입에서 나왔으며, 예수는 마지막에 구속 사역을 완성하였다. 그러나 요한은 그 사역을 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예수는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였으므로 예수가 바로 하나님 자신이고 직접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5. 오늘날 이 단계 사역이 하나님 자신의 역사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것은 이상(異象)이 결여된 것이다. 그렇다고 너는 이번 단계 사역을 부인해서는 안 된다. 네가 인식하지 못했다고 하여 성령이 역사하지 않았거나 사역을 잘못했다고 증명할 수는 없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있는 예수의 그 단계 사역으로 오늘날의 사역에 맞춰 보다가 맞춰지지 않자, 이번 단계 사역을 부인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너무나도 눈먼 것이 아니겠느냐? 성경에 기록된 것은 모두 유한한 것이므로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대표할 수는 없다. 4복음서를 다 해봤자 모두 100장도 되지 않는다. 무화과나무를 저주한 것, 베드로가 세 번 주를 부인한 것,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후 제자들에게 나타난 것, 금식에 관한 것, 기도에 관한 것, 아내를 버리는 것에 관한 것, 예수의 출생, 예수의 족보, 예수가 제자를 정한 것… 그저 얼마 되지 않는 이런 것들만 기록되어 있다.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보배로 삼으며 오늘날의 사역에 맞춰 보기까지 한다. 또한 예수가 태어나서 한 사역은 그 정도뿐이라고 여기는데, 하나님이 그런 사역만 할 수 있고 더 이상 사역이 없는 것 같다는 것이다. 이것은 터무니없지 않으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6. 사람은 하나님이 육신에 오면 분명히 인성 생활이 없을 것이라고 여기는데, 그는 성인(聖人)이므로 양치나 세수를 하지 않아도 깨끗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순전히 사람의 관념이 아니냐? 성경에 예수의 인성 생활이 기록되어 있지 않고 그의 역사만 기록되어 있다고 하여 그에게 정상 인성이 없었다고 증명할 수 없고, 그에게 30세 이전에 정상 인성의 생활이 없었다고 증명할 수 없다. 예수는 29세부터 정식으로 역사하였다. 그렇다고 너는 예수의 29세 전의 인성 생활까지 부인해서는 안 된다. 성경에는 단지 그 부분을 생략하여 기록하지 않았을 따름이다. 그 부분의 생활은 정상 인성의 생활이지 신성의 역사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기록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예수가 세례를 받기 전에는 성령이 직접 역사하지 않았기에 직분을 해야 할 날까지 그저 정상 사람의 생활만 유지하였을 뿐이다. 그는 비록 성육신 되었지만 정상 인성이 성숙되는 과정이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그 성숙 과정을 생략하였는데, 그런 것은 사람의 생명이 자라나는 데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생략하였다. 예수가 세례를 받기 전에는 은밀한 단계일 뿐이었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도 않았다. 예수가 세례를 받은 후에 한 모든 사역이야말로 인류에 대한 구속인데, 풍성한 은혜와 진리로 넘쳐나고 자비와 긍휼로 가득하였다. 그 사역의 시작이 바로 은혜시대의 시작이었다. 그러므로 기록하여 지금까지 계속 유전되었다. …예수가 직분을 하기 전, 성경에서 말한 대로 영이 그의 몸에 임하기 전에 예수는 정상 사람에 속하였고, 초자연적인 것이 조금도 없었다. 그러나 성령이 그의 몸에 임했을 때부터, 즉 그가 직분을 시작할 때부터 그에게서는 초자연적인 일들만 일어났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은 정상 인성이 없다고 여기게 되었고, 또한 성육신 하나님에게는 인성이 없다고 잘못 여기게 된 것이다. 당연히, 하나님이 땅에 왔기 때문에 그가 하는 사역과 사람이 보게 되는 것은 다 초자연적인 것이고, 네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은 다 초자연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가 행한 것과 말한 것은 사람이 깨달을 수도, 도달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것을 땅에 가져왔는데 초자연적이지 않을 수 있겠느냐? 천국의 심오한 비밀을 땅에 가져왔는데, 그것은 사람이 깨달을 수도 없고 측량할 수도 없으며, 너무나도 기묘하고 지혜로운 것이다. 이런 것은 다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냐? 하지만 어떻게 초자연적이든 다 정상 인성에서 한 것임을 너는 알아야 한다.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에게도 인성이 있다. 그렇지 않다면 성육신이 아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7. 하나님의 영이 육신에서 역사하는 데에도 원칙이 있는데, 그는 반드시 정상 인성을 갖춘 기초에서만이 아버지를 위해 사역을 담당할 수 있고 아버지의 부탁을 감당할 수 있다. 그때가 되어야 그는 역사하기 시작한다. 예수는 유년시기에 많은 고대의 일들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선생들에게 물어보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만일 예수가 말을 떼기 시작해서부터 역사하기 시작한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일을 잘못할 수 있겠느냐? 그러므로 그는 사역할 수 있을 때에야 시작하는 것이지 사역을 완전히 감당할 수 없을 때에는 사역하지 않는다. 예수가 29세였을 때는 이미 상당히 성숙되었는데, 그의 인성은 그가 하려는 사역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었다. 그때서야 30년이나 감춰져 있었던 성령이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하나님의 영이 정식으로 그에게 역사하기 시작하였다. 그때 요한은 7년 동안 길을 닦으며 예수를 위해 예비하였다. 요한은 사역을 마치고 투옥되었고, 그러자 짐은 완전히 예수에게 지워졌다. 예수가 만약 21~22세에 그 사역을 했었다면, 그때는 인성이 너무나 부족한 데다가 막 청년 시기에 들어섰기에 알지 못하는 일이 많아 방향을 잡지 못했을 것이다. 그때는 요한이 일정한 기간 일을 한 다음 예수가 하였다. 예수가 사역할 때는 이미 중년이었는데, 그때 예수의 정상 인성은 그가 해야 할 사역을 감당하기에 충분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8. 성육신 하나님이 육신에서 역사하는 데에는 많은 원칙이 있는데, 사람은 많은 일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으면서 늘 관념으로 대조하거나 관념으로 하나님께 지나친 요구를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인식이 순전히 관념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이 어느 시대에, 어느 곳에 성육신하든, 그가 육신에서 역사하는 원칙은 변할 수 없다. 그는 말씀으로 된 육신이지만 또 육신을 벗어나 역사할 수 없고, 말씀이 육신 되었으나 육신의 정상 인성에서 역사하지 않는 일은 더더욱 있을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성육신한 의의가 없게 되고, ‘말씀’이 육신 된 의의는 더욱 없게 된다. 더구나 하나님이 성육신 된 것은 오직 하늘의 아버지(즉, 영)만 알고, 그 외에는 육신 자신도 모르고 하늘의 사자도 모른다는 것은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사역은 더없이 정상적이 되었고, 또한 확실히 ‘도’가 육신 되었고 ‘말씀’이 육신 되었으며, 육신은 ‘정상이고 평범한’ 사람을 의미하고 있음을 더 잘 나타낸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9. 어떤 사람은 “왜 시대를 개척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하셔야 합니까? 정말 피조물은 대신할 수 없단 말입니까?”라고 물을 것이다. 너희가 다 알고 있듯이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새 시대를 개척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새 시대를 전개하는 동시에 옛 시대도 이미 끝냈다. 하나님은 처음이자 나중이다. 스스로 사역을 전개하였으니 스스로 옛 시대를 끝마쳐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을 패배시키고 세상을 이기는 증거(證据)이다. 친히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할 때마다 모두 한 차례 새로운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다. 새 사역을 시작하지 않으면 당연히 옛 사역도 끝나지 않는다. 옛 사역이 끝나지 않았으면 사탄과 싸우는 사역이 끝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오직 하나님 자신이 와서 사람들 가운데 또 새로운 사역을 해야만 사람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벗어날 수 있고, 사람에게는 새로운 삶과 새로운 시작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영원히 낡은 시대에 살게 되고, 영원히 사탄의 오래된 권세 아래에 살게 된다. 하나님이 시대를 한 번 이끌면 사람은 일부분 해방받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에 따라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게 된다. 하나님이 이기면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가령 피조된 인류에게 시대를 끝마치게 한다면, 사람이 보거나 사탄이 보기에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배반하는 것일 뿐이지,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사람이 하는 사역은 사탄에게 잡히는 약점이 된다. 사람은 하나님이 친히 개척한 시대에서 순복하고 따라야만 사탄이 완전히 굴복할 수 있다. 그것은 피조물의 본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가 다른 사역을 할 필요 없이 따르고 순복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것을 저마다 본분을 지키고, 저마다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기에 사람이 대신할 필요가 없으며, 또한 하나님은 피조물의 사역에 참여하지도 않는다. 사람은 사람의 본분을 하면서 하나님의 사역에는 개입하지 말아야 하는데, 이것을 순복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탄을 패배시키는 증거이다. 하나님 자신은 시대를 다 개척한 다음에는 더 이상 친히 인간 세상에 와서 역사하지 않는다. 그때서야 사람은 정식으로 새 시대에 진입하면서 자신의 본분을 하게 되고, 피조물의 사명을 완성하게 된다. 이런 것은 다 사역하는 원칙이므로 아무도 어겨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오직 이렇게 해야만 공정하고 합리적이다. 하나님 자신의 사역은 하나님이 스스로 한다. 하나님은 사역을 전개하는 분이자 사역을 끝마치는 분이며, 사역을 계획하는 분이자 사역을 경영하는 분이고 더욱이 사역을 이루는 분이기도 하다. 성경에서 “나는 시작과 끝이라, 나는 씨를 뿌리는 자이자 곡식을 거두는 자이니라”라고 한 것과 같다. 하나님의 경영에 관련되는 모든 사역은 다 하나님이 스스로 하는데, 그는 6천년 경영 계획의 주재자이다. 그러므로 아무도 그의 사역을 대신하거나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끝마칠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창세한 이상 온 세상을 이끌어 자신의 빛 속에서 살게 할 것이고, 또한 반드시 전체 시대를 끝마쳐 자신의 모든 계획을 성취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1)>에서 발췌

─────────

①본분: 피조물이 수행해야 할 의무와 천직.

②명정(命定): 명하여 정함.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00:00
00:00

0검색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