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생명 진입 | 발췌문 545
지금 하나님은 한 무리의 사람들을 얻고자 한다. 바로 온 힘을 다해 하나님과 협력하는 사람, 하나님의 사역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확신을 갖는 사람, 하나님이 요구하는 바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얻으려 하는 것이다. 이들은...
대대로 수많은 사람이 실망과 미련을 안고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이 희망과 믿음을 가지고 세상에 왔다. 나는 수많은 사람이 오고 가는 것을 계획했다.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이 내 손을 거쳐 갔다. 그리하여 수많은 영들이 저승으로 떨어지거나, 육신을 통해 살아가거나, 땅에서 죽었다 다시 살아났다. 그러나 오늘날 나의 나라에서 복을 누릴 기회는 얻지 못했다. 내가 사람에게 준 것은 적지 않으나 사람이 얻은 것은 많지 않다. 사탄 세력의 공격으로 사람은 나의 모든 풍요로움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다. 바라만 볼 뿐 다 누리지는 못한다. 사람은 자신에게 하늘의 풍요로움을 받을 수 있는 보물 창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에 내가 내린 복을 놓쳐 버렸다. 사람의 영은 나의 영과 통하는 기관이 아니더냐? 왜 사람은 늘 영을 통해 나와 교제하지 못하느냐? 왜 육신에서는 나를 가까이하면서 영을 통해서는 그러지 못하느냐? 나의 본래 모습이 육신이란 말이냐? 왜 사람은 나의 본질을 알지 못하느냐? 사람의 영 안에는 나에 대한 인상이 조금도 없단 말이냐? 내가 사람의 영 안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이냐? 사람이 영계에 발을 들이지 않는 이상 어떻게 나의 뜻을 알 수 있겠느냐? 설마 사람의 눈은 영계까지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단 말이냐? 나의 영은 사람을 수없이 불렀다. 그러나 사람은 나에게서 자상이라도 입은 듯 먼발치에서 나를 바라만 보았다. 내가 다른 세계로 인도할까 몹시 두려워하면서 말이다. 나는 사람의 영을 통해 사람에게 수없이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사람은 이를 전혀 깨닫지 못했다. 내가 사람의 집에 들어가 모든 물건을 빼앗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나를 문밖에 세워 두었다. 내가 마주한 것은 굳게 닫힌, 차가운 ‘대문’뿐이었다. 나는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을 수없이 구했다. 그러나 사람은 정신이 든 순간 나를 떠났다. 나의 자비에 감동하기는커녕 나에게 경계의 눈빛을 보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수 없었다. 사람은 감정이 없는 냉혈 동물이다. 나의 품에서 따뜻함을 느껴도 감동하지 않는다. 사람은 산속의 야만인 같아 내가 사람을 ‘아껴’ 주는 것을 귀하게 여긴 적이 없다. 나를 가까이하느니 차라리 산속에 묻혀 살려고 한다. 산짐승의 위협에 시달리면서도 나에게 의지하고자 하지 않는다. 나는 아무에게도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나의 사역을 행할 뿐이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망망대해에서 나의 곁으로 헤엄쳐 와 육지의 풍요로움을 누리고 바닷물에 삼켜질 위험에서 벗어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0편> 중에서
I
Often I have called man with My Spirit, yet man acts as if he’s been stabbed by Me. He tends to regard Me from a distance, in fear I’ll lead him to another world. Often I have inquired in man’s spirit, yet he remains utterly oblivious, scared that I’ll strip him of all that he owns. Thus he shuts Me outside a cold tight door. I do not compel man, I merely do My work. One day he’ll swim to Me through the mighty sea, so that he might enjoy all the riches on earth, no possibility of being drowned in the sea.
II
Often when man has fallen, I have saved him, yet after waking he at once leaves Me; untouched by My love, he shoots guarded looks. So never have I warmed the heart of man. I do not compel man, I merely do My work. One day he’ll swim to Me through the mighty sea, so that he might enjoy all the riches on earth, no possibility of being drowned in the sea.
III
Man is an emotionless creature, he is a cold-blooded animal. Even though he is warmed by My embrace, he has never deeply been moved by it. Man is just like a mountain savage, never valued the way I’ve cherished him. He’d rather dwell in hills, endure wild beasts; he’s unwilling to take refuge in Me. I do not compel man, I merely do My work. One day he’ll swim to Me through the mighty sea, so that he might enjoy all the riches on earth, no possibility of being drowned in the sea.
― from Follow the Lamb and Sing New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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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존재하는 보편적 문제는 진리를 깨닫기는 하지만 실행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사람이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의 분별력이 너무 부족한 까닭에 실생활 속의 수많은 어려운 문제들을 꿰뚫어 보지...
오늘날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안다는 것은 주로 말세에 성육신한 하나님의 주요 직분이 무엇인지, 그가 땅에 와서 행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예전에 나는 하나님이 땅에 와서(말세를 가리킴) 본보기를 제시한 후 떠난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하나님은 사람의 상태와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태도에 맞추어 새로운 사역을 하고, 이로써 사람이 그를 알고 그에게 순종하며 그를 사랑하고 증거하게 한다. 이렇게 되면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는 연단을 겪어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훈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