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123
두 번째 관문, 성장 한 사람이 어떤 가정 환경에서 어떤 가정 교육을 받는지는 그 사람이 태어난 가정에 의해 좌우되며, 이는 성장 배경을 결정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일생에서 두 번째로 거치게 되는 중요한 관문이다. 이 관문 역시 사람이 선택할 수...
대대로 수많은 사람이 실망과 미련을 안고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이 희망과 믿음을 가지고 세상에 왔다. 나는 수많은 사람이 오고 가는 것을 계획했다.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이 내 손을 거쳐 갔다. 그리하여 수많은 영들이 저승으로 떨어지거나, 육신을 통해 살아가거나, 땅에서 죽었다 다시 살아났다. 그러나 오늘날 나의 나라에서 복을 누릴 기회는 얻지 못했다. 내가 사람에게 준 것은 적지 않으나 사람이 얻은 것은 많지 않다. 사탄 세력의 공격으로 사람은 나의 모든 풍요로움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다. 바라만 볼 뿐 다 누리지는 못한다. 사람은 자신에게 하늘의 풍요로움을 받을 수 있는 보물 창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에 내가 내린 복을 놓쳐 버렸다. 사람의 영은 나의 영과 통하는 기관이 아니더냐? 왜 사람은 늘 영을 통해 나와 교제하지 못하느냐? 왜 육신에서는 나를 가까이하면서 영을 통해서는 그러지 못하느냐? 나의 본래 모습이 육신이란 말이냐? 왜 사람은 나의 본질을 알지 못하느냐? 사람의 영 안에는 나에 대한 인상이 조금도 없단 말이냐? 내가 사람의 영 안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이냐? 사람이 영계에 발을 들이지 않는 이상 어떻게 나의 뜻을 알 수 있겠느냐? 설마 사람의 눈은 영계까지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단 말이냐? 나의 영은 사람을 수없이 불렀다. 그러나 사람은 나에게서 자상이라도 입은 듯 먼발치에서 나를 바라만 보았다. 내가 다른 세계로 인도할까 몹시 두려워하면서 말이다. 나는 사람의 영을 통해 사람에게 수없이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사람은 이를 전혀 깨닫지 못했다. 내가 사람의 집에 들어가 모든 물건을 빼앗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나를 문밖에 세워 두었다. 내가 마주한 것은 굳게 닫힌, 차가운 ‘대문’뿐이었다. 나는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을 수없이 구했다. 그러나 사람은 정신이 든 순간 나를 떠났다. 나의 자비에 감동하기는커녕 나에게 경계의 눈빛을 보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수 없었다. 사람은 감정이 없는 냉혈 동물이다. 나의 품에서 따뜻함을 느껴도 감동하지 않는다. 사람은 산속의 야만인 같아 내가 사람을 ‘아껴’ 주는 것을 귀하게 여긴 적이 없다. 나를 가까이하느니 차라리 산속에 묻혀 살려고 한다. 산짐승의 위협에 시달리면서도 나에게 의지하고자 하지 않는다. 나는 아무에게도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나의 사역을 행할 뿐이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망망대해에서 나의 곁으로 헤엄쳐 와 육지의 풍요로움을 누리고 바닷물에 삼켜질 위험에서 벗어날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0편> 중에서
I
Often I have called man with My Spirit, yet man acts as if he’s been stabbed by Me. He tends to regard Me from a distance, in fear I’ll lead him to another world. Often I have inquired in man’s spirit, yet he remains utterly oblivious, scared that I’ll strip him of all that he owns. Thus he shuts Me outside a cold tight door. I do not compel man, I merely do My work. One day he’ll swim to Me through the mighty sea, so that he might enjoy all the riches on earth, no possibility of being drowned in the sea.
II
Often when man has fallen, I have saved him, yet after waking he at once leaves Me; untouched by My love, he shoots guarded looks. So never have I warmed the heart of man. I do not compel man, I merely do My work. One day he’ll swim to Me through the mighty sea, so that he might enjoy all the riches on earth, no possibility of being drowned in the sea.
III
Man is an emotionless creature, he is a cold-blooded animal. Even though he is warmed by My embrace, he has never deeply been moved by it. Man is just like a mountain savage, never valued the way I’ve cherished him. He’d rather dwell in hills, endure wild beasts; he’s unwilling to take refuge in Me. I do not compel man, I merely do My work. One day he’ll swim to Me through the mighty sea, so that he might enjoy all the riches on earth, no possibility of being drowned in the sea.
― from Follow the Lamb and Sing New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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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하나님이 권능으로 물을 지배하고 궁창을 창조하사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 공간이 만들어졌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