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98
사탄에 대한 하나님의 분부 (욥 2:6)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찌니라” 사탄은 감히 창조주의 권능을 초월하지 못했으며 만물은 규칙 가운데 생존한다 이것은 욥기에서 발췌한 말씀이다. 이...
모든 사람은 말과 행동으로 자신의 진면목을 드러낼 수 있다. 그 진면목은 당연히 사람의 본성이다. 네가 말을 빙 돌려 하는 사람이라면 교활한 본성을 가졌을 것이다. 네가 매우 간사한 본성을 지녔다면 일을 매끄럽게 처리하고 손쉽게 사람들을 기만할 것이다. 네가 악랄한 본성을 가졌다면 너의 말이 듣기에는 그럴싸해도 너의 행동은 너의 악랄한 수단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네가 게으른 본성을 가졌다면 너의 말은 모두 건성과 게으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내용들일 것이다. 네 행동은 매우 굼뜰 것이며 또한 상황을 모면하고 진실을 감추는 데 능할 것이다. 네가 이해심이 많은 본성을 지녔다면 너의 말은 아주 합리적일 것이며 네 행동 또한 진리에 부합할 것이다. 네가 누구에게나 매우 충성하는 본성을 가졌다면 너의 말은 분명 진정성이 넘칠 것이다. 또한 너는 착실하게 일을 하여 주인을 불안하게 만드는 일이 없을 것이다. 네가 호색하거나 금전을 탐하는 본성을 가졌다면 네 마음은 항상 그런 것으로 가득할 것이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선을 넘거나 부도덕한 일을 저지를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너를 항상 기억하고 역겨워하게 될 것이다. 내가 말했듯이 네가 배반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이상 그 일을 피해 가기는 어렵다. 너희 모두 다른 사람에게 미안한 짓을 한 적이 없다고 해서 자신에게 배반의 본성이 없지 않을까 하는 요행을 바라지 말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몹시 역겨운 일이다. 나는 매번 특정인이나 특정 부류의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를 상대로 말을 한다. 네가 어떤 일에서 나를 배반하지 않았다고 해서 모든 일에서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는 법은 없다. 결혼에 실패하여 진리 추구에 대한 믿음을 잃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정 파탄으로 나에 대한 충성심을 지키는 의무를 저버린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일시적인 쾌락과 짜릿함을 즐기고자 나를 떠나고, 어떤 사람은 어둠의 절벽에서 구르는 한이 있어도 광명 속에서 살며 성령의 역사가 주는 기쁨과 위안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돈 욕심을 채우고자 친구의 만류도 뿌리치고 지금도 여전히 길을 헤매며 올바른 길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이도 있다. 나의 보호만을 노리고 내 이름 아래 잠시 머무르는 사람도 있고, 삶에 대한 미련과 죽음에 대한 공포로 억지로 나에게 조금 봉헌하는 사람도 있다. 이같이 사람의 부도덕하고 비인격적인 행위가 마음 깊은 곳에서 나를 배반하는 행위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이냐? 물론 나는 사람의 배반이 사전에 계획된 것이 아닌 사람의 본성이 자연스레 드러난 것임을 알고 있다. 나를 배반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나를 배반하는 일을 하고 기뻐하는 사람은 더더욱 없으며, 오히려 전전긍긍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렇지 않으냐? 그럼 너희는 이런 배반을 어떻게 만회할지, 오늘날의 상황을 어떻게 전환시킬지 생각하고 있느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매우 심각한 문제 ― 배반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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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에 대한 하나님의 분부 (욥 2:6)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찌니라” 사탄은 감히 창조주의 권능을 초월하지 못했으며 만물은 규칙 가운데 생존한다 이것은 욥기에서 발췌한 말씀이다. 이...
너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할 때 나타나는 많은 상태에 대해 알아야 한다. 특히 협력하며 섬기는 자는 더욱더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할 때 생기는 많은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 만약 많은 체험이나 진입법에 대해서만 얘기한다면 이는 사람의 체험이 너무...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사람에게 자신의 육신을 알게 하기 위함이 아니고, 하나님이 입은 육신과 사람의 육체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구분하도록 하기 위함도 아니며, 사람의 분별력을 훈련시키기 위함도 아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입은 육신을 경배하게...
네가 이러한 말들을 다 본 뒤에 아무런 감동도 없이 그저 입으로만 인정하고, 하나님과 정상 관계를 맺고자 노력하지도 않는다면, 이는 네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요시하지 않고 네 관점이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의 마음가짐은 여전히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