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발췌문 534)

하나님께 칭찬받고 싶다면 먼저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네 마음을 하나님께 활짝 열고, 완전히 하나님께로 향해야 한다. 지금 너는 하나님이 칭찬하는 일들을 하고 있느냐? 네 마음은 하나님께로 향했느냐? 네가 하는 일은 하나님이 네게 요구하는 것이 맞느냐? 진리에 부합하는 것이냐?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고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한다. 그리고 마음을 하나님 앞에 두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충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 이런 사람은 필히 하나님께 칭찬받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지만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없다. 사람됨이 솔직하지 못하고 앞에서 하는 행동과 뒤에서 하는 행동이 다르며, 겉으로는 겸손하고 인내하며 사랑이 넘치는 것 같지만, 그 본질이 음험하고 교활하며 하나님께 조금의 충성심도 없는 사람은 흑암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전형적인 예이자 독사의 부류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늘 자신을 위해 계책을 세우고, 독선적이고, 잘난 척하고, 스스로를 드러내고, 자신의 지위를 지키는 자는 사탄을 사랑하고 진리에 반하는 사람이자, 하나님을 대적하고 완전히 사탄에게 속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며, 언제나 자신과 가정의 이익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려 헌신하지 못하며, 한 번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 않은 자는 하나님 말씀 밖에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의 풍부함을 누리고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을 창조했다. 그래서 사람은 그의 빛 속에서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자,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지 못하는 자,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바치지 못하는 자,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여기지 못하는 자, 하나님의 부담을 자신의 부담으로 여기지 못하는 자는 모두 하나님의 빛 비춤이 없으며, 그로 인해 흑암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역행하며, 그들의 모든 행위에서 진리를 찾아볼 수 없다. 그들은 사탄과 더러움에 물든 자이며 흑암 권세 아래에서 사는 사람이다. 만약 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다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며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사는 사람이다. 너는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고 싶으냐? 네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생긴다. 그러나 네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산다면 성령이 역사할 기회가 없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고, 빛 비추며, 믿음을 더해 주는 것은 모두 순간적이다. 사람이 마음을 쓰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성령 역사는 바로 사라지고 만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면 성령의 함께함과 성령의 역사를 얻을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지 않으면 사탄에게 묶여 살게 될 것이다. 사람이 패괴 성품에 빠져 살면 성령의 함께함과 역사는 없다. 네가 하나님 말씀의 범주 안에서 살고, 하나님이 요구한 상태 가운데서 살고 있다면, 너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네게 역사할 것이다. 그러나 네가 하나님이 요구한 범주 안에서 살지 않고,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다면, 너는 분명 사탄의 패괴 아래에서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고, 마음을 하나님께 바쳐야만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는 대로 따르며, 하나님의 말씀이 네 삶의 토대와 삶 속의 실제가 되어야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된다. 네가 정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실행한다면 하나님은 네게 역사할 것이다. 그때면 너는 하나님의 축복과 얼굴빛 속에서 살게 되고, 성령의 역사를 찾게 될 것이며, 하나님이 함께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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