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흐리멍덩하게 따르지 말고 사역에 대해 알아야 한다!>(발췌문 443)

지금 너희가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알고 있느냐? 한편으로는 사역의 이상(異象)에 관한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너의 실행에 관한 것이다. 이 두 가지는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생명이 자라기를 바라면서 이상이 없다면 너에게는 토대가 없는 것이다. 실행 방법만 있고 이상이 전혀 없고 전체 경륜에 관한 사역을 전혀 모른다면 너 같은 사람은 쓸모없는 자다. 이상에 관한 진리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실행에 관한 진리는 네가 이상을 알고 난 뒤에 적당한 실행 방법을 찾고, 말씀을 실행하면서 네 상태에 비추어 진입하는 것이다. 이상은 토대다. 이를 가볍게 여기면 너는 끝까지 따를 수 없고, 아무리 체험해도 그 체험이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넘어지고 실패해서 성공하지 못한다! 큰 이상이 토대가 되지 못한 사람에게는 실패만 있고 성공은 없으며, 굳게 설 수도 없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무엇인지 너는 알고 있느냐?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란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너에게 이상이 없다면 네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이겠느냐? 오늘날의 사역에서 너는 이상을 갖추지 않으면 절대로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믿는 이는 누구냐? 너는 어째서 그를 믿느냐? 너는 어째서 그를 따르느냐? 그저 장난으로 믿는 것이냐? 스스로 네 목숨을 장난감처럼 여기는 것이냐? 오늘날의 하나님이 바로 가장 큰 이상인데, 너는 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느냐? 또 얼마나 깨달았느냐? 오늘날의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탄탄한 토대가 생겼느냐? 이렇게 흐리멍덩하게 따라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물이 흐려진 것을 기회로 고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그렇게 쉽겠느냐? 오늘날의 하나님이 하는 말씀에 대해 네 관념을 얼마나 내려놓았느냐? 오늘날의 하나님에 대한 이상을 갖추었느냐? 오늘날의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알고 있느냐? 너는 항상 따르기만 하면 얻을 수 있고, 보기만 하면 얻을 수 있으며, 아무도 너를 떼어낼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을 따르는 일이 그렇게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가장 중요한 것은 네가 그를 알아야 하고 그의 사역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그를 위해 고난받고 목숨도 버릴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하고 그에게 온전케 되려는 결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너에게 필요한 이상이다. 항상 은혜를 누리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누리게 하고 은혜를 베풀기만 하는 분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목숨을 버리고 따를 수 없다면, 자신 이외의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를 수 없다면, 결코 끝까지 따를 수 없다! 이상을 토대로 삼아야 한다. 만약 어느 날 네가 화를 입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계속 따를 수 있겠느냐? 끝까지 따를 수 있다고 쉽게 말하지 말고 우선 지금이 어떤 때인지 눈을 크게 뜨고 보아라. 너희가 지금은 모두 성전의 기둥인 것 같아도 그때가 되면 너희 이 많은 기둥들이 벌레에 갉아먹혀 성전마저 무너지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에게 이상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그저 너희 자신의 좁은 세상만 중요하게 생각할 뿐, 어떻게 추구해야 가장 온당하고 가장 적합한지 모르고 있다. 너희는 지금의 사역의 이상을 아랑곳하지 않고 그러한 것에 마음 쓰지도 않는다. 그러나 언젠가는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가장 낯선 곳에 데려다 놓을 것이라는 생각은 해 보았느냐? 내가 너희의 전부를 빼앗아 가는 날 너희가 어떻게 될지 상상할 수 있겠느냐? 지금의 열의가 그때까지 유지되겠느냐? 너희의 믿음이 또다시 나타나겠느냐? 너희는 하나님을 따르면서 ‘하나님’이라는 이 가장 큰 이상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다. 너희가 세상 사람들과 거룩히 구별되었다고 해서 하나님 집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지금 하나님 자신이 피조물 가운데서 사역하고 있다. 하나님은 어떤 운동을 펼치려고 인간 세상에 온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역을 하기 위해 왔다. 하지만 너희 중에는 오늘날의 사역이 하늘의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행하는 사역임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오늘날 이렇게 사역하는 것은 너희를 출중한 인재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인생의 의의와 인류의 종착지에 대해 알게 하고 하나님과 그의 모든 것에 대해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너는 자신이 창조주의 손안에 있는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네가 무엇을 깨달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따라야 하는지 하는 이 모든 것이 네가 깨달아야 할 진리가 아니냐? 모두 네가 알아야 할 이상이 아니냐?

사람에게 이상이 있으면 토대가 생기고 그 토대 위에서 실행하면 진입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그렇게 네가 진입에 토대가 있게 되면 걱정할 필요가 없이 아주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이상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니 너희는 이 측면의 것들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이러한 면의 진리를 갖추지 않고 그저 실행 방법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크게 부족한 것이다. 너희 중에 이 부분을 소홀히 여기는 사람이 많다. 이 부분의 진리를 글귀로 듣는다면 언젠가는 네가 손해를 입게 될 것이다. 지금 너는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도 인내심을 가지고 구해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꼭 깨닫게 될 것이다. 조금씩 갖추어 영적인 도리라도 조금 깨달을 수 있다면 소홀히 여기는 것보다는 낫고,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도 낫다. 또 너의 진입에 도움이 되고 너의 의심을 없앨 수 있으므로 네가 관념을 갖고 있는 것보다 낫다. 네가 그런 이상을 토대로 삼으면 훨씬 좋아지게 되고 근심이 모두 사라져 당당하게 진입할 수 있는데 항상 의심하면서 흐리멍덩하게 따를 필요가 있겠느냐? 그것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이 아니냐? 당당하게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면 얼마나 좋으냐! 굳이 근심 걱정으로 가득 찰 필요가 있겠느냐? 그것은 사서 고생하는 것이 아니냐? 여호와의 사역과 예수의 사역, 이번 단계 사역에 대해 모두 알고 나면 토대가 생기게 된다. 너는 지금 아주 단순하게 상상할 것이다. 어떤 사람은 “그때 가서 성령께서 크게 역사하시면 저는 무슨 말씀이든 다 교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깨닫지 못한 것은 성령께서 저를 깨우쳐 주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지만,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다. 지금 네가 기꺼이 받아들인다고 해서 그때 가서 자유자재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너는 지금 갖춘 것이 많아서 종교계 인사와 최고 이론가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것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심지어 그들의 말을 반박해 굴복시킬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로 그럴 수 있겠느냐? 너의 그 얄팍한 체험으로 어떤 인식을 말할 수 있겠느냐? 진리를 갖추고 진리를 위해 싸우며 하나님의 이름을 증거하는 것은 네가 생각하듯 하나님이 하기만 하면 전부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때에 너는 어떤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 좌절할 수도 있다. 그러면 너는 아연실색할 것이다. 핵심은 네가 이 단계 사역을 얼마나 분명하게 알고 있는지, 도대체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달려 있다. 네가 만약 적대 세력을 이길 수 없고 종교 세력과도 싸워 이길 수 없다면, 너는 쓸모없는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오늘날의 사역을 체험하면서 눈으로 직접 보고 귀로 직접 들었음에도 결국 증거할 수 없다면 너는 창피해서 살 수 있겠느냐? 네가 누구를 마주할 면목이 있겠느냐? 지금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라. 앞으로 행하게 될 사역은 네 상상처럼 간단하지 않다. 진리를 위한 싸움은 그렇게 쉽지 않고 또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다. 지금은 갖추어야 한다. 지금 진리를 갖추지 않는다면, 그때 가서 성령도 초자연적인 사역을 하지 않을 때 너는 어쩔 줄 모르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구원받고 천국에 가기 위한 필수적인 진리를 아시나요?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