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정상적인 영 생활에 관하여>(발췌문 415)

정상적인 영 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날마다 새로운 빛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된 인식을 얻기 위해 추구해야 한다. 또한, 진리를 더 밝히 깨닫고, 범사에 실행의 길을 찾으며,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새로운 문제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마음이 생겨 네 전 존재가 늘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게 되고, 자신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게 될 것이다. 사람이 이렇듯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마음을 갖고 끊임없이 진입하려 한다면, 그것이 바로 영 생활의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이다.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고 향상심이 있으며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원하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 깊은 인식을 얻기를 갈망하는 사람은 초자연적인 것을 추구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대가를 치르며,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실제적으로 진입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체험을 더 참되고 실제적으로 만들어 허황된 글귀상의 도리나 초자연적인 느낌을 추구하지 않게 되고, 어떤 큰 인물도 숭배하지 않게 된다. 이런 자는 정상적인 영 생활에 진입한 사람이다.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더 큰 생명 성장을 위한 것이고, 영 안에서 생기가 넘치고 침울해지지 않기 위한 것이며, 늘 적극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것이라면, 그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진리를 깨닫고 실제에 진입하게 된다. 사람에게 정상적인 영 생활이 있고, 영이 날마다 해방되고 자유를 얻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자유자재로 실행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설령 기도를 한다고 해도 형식을 따르고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새로운 빛을 좇게 된다. 예를 들어,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는 훈련을 통해 진실로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평온해진다면, 누구도 방해할 수 없고 어떤 사람과 일, 사물도 그의 정상적인 영 생활을 제한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훈련은 일정한 성과에 도달하기 위한 것이지, 사람에게 규례를 찾아 지키게 하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실행은 규례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네가 이것을 규례로 여겨 지킨다면 너의 생명은 영원히 변화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훈련하니 너도 그렇게 한다고 하지만, 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성령 역사의 발걸음을 따라잡고 너는 성령의 흐름에서 도태된다면, 이는 스스로를 기만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내가 이런 말을 하는 목적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고 하나님께 향하도록 하기 위함이고,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에게서 막힘없이 이뤄져 성과를 내게 하기 위함이며,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기 위함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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