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 제30편>(발췌문 387)

깨어나라, 형제들아! 깨어나라, 자매들아! 나의 날은 연기되지 않는다. 시간이 곧 생명이니 시간을 잡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대학은 떨어져도 몇 번이고 다시 공부하면 되지만, 나의 날은 연기되지 않는다. 기억해라! 기억해라! 이는 좋은 말로 전하는 나의 충고다. 세상의 결말이 너희 눈앞에 펼쳐졌고, 대재난이 곧 닥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너희의 생명이 중요하겠느냐, 아니면 너희가 자고,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이 중요하겠느냐? 이제는 생각을 해야 한다! 더는 의심하지 말고 참답게 대해라!

참으로 가엽도다! 궁핍하도다! 눈이 멀었도다! 이 잔인한 인간들아! 내 말을 그냥 흘려듣다니, 내가 너희에게 헛되이 말을 했단 말이냐? 너희가 여전히 이렇게 해이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대체 왜 그러느냐? 너희는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단 말이냐?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더냐? 나를 믿어라! 내가 바로 너희의 구세주이니라! 너희의 전능자이니라! 깨어 있으라! 깨어 있으라! 시간은 한 번 놓치면 다시 오지 않는다. 명심해라!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대체 나더러 어떻게 말하란 것이냐? 내 말이 너희가 자세히 되새기고, 반복해서 곱씹어 볼 가치가 없단 것이냐? 너희가 내 말을 이토록 참답게 대하지 않고 너희 자신의 생명을 책임지지 않는데 내가 어찌 두고만 볼 수 있겠느냐? 어찌 그러겠느냐?

너희의 올바른 교회 생활은 왜 아직도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냐? 그것은 너희가 믿음이 부족하고,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고, 자신을 바치려 하지 않고, 내 앞에서 헌신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깨어나라, 나의 아들아! 나를 믿어라, 나의 아들아! 내가 사랑하는 자들아, 왜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1. 형제여, 깨어나라! 자매여, 깨어나라! 하나님 날은 지체되지 않으니 시간 잡아야 생명 구하네! 그때가 멀지 않네! 대학 시험은 떨어져도 다시 공부하면 되지만 하나님 날은 지체되지 않으니 깨어 있으라! 하나님을 믿으라! 너의 구세주, 전능자를!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후회를 위한 약은 없네!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 하나님 말씀이 되새기고 묵상할 가치가 없는가?

2. 기억하라! 하나님 권고의 말씀을. 세상의 끝이 눈앞에 펼쳐졌고 대재난이 가까왔네. 생명과 의식주 뭐가 더 중요한가? 뭐가 중요한지 생각할 때 되었네! 하나님을 믿으라! 너의 구세주, 전능자를!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후회를 위한 약은 없네!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 하나님 말씀이 되새기고 묵상할 가치가 없는가?

3. 참으로 눈멀고 가련하고 잔인한 인류여! 하나님 말씀 흘려듣다니, 그 말씀이 헛된 것인가? 왜 그리 해이한가? 생각해 본 적 없는가? 누굴 위해 이렇게 말씀하시나? 하나님을 믿으라! 너의 구세주, 전능자를! 놓친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리. 후회를 위한 약은 없네! 어떻게 말해 줘야 할까? 하나님 말씀이 되새기고 묵상할 가치가 없는가? 전능자, 하나님을 믿으라!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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