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생명 진입 | 발췌문 506
현재 많은 이들은 알지 못해, 고난받는 것이 무가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가정은 평안하지 않으며 하나님 역시 기뻐하지 않으니 앞날이 막막하다고 말이다. 어떤 이들은 몹시 괴로운 마음에 죽고 싶어 하는데, 이는 진실로 하나님을...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전에 각 부류의 사람이 징벌을 받을지 아니면 상을 받을지는 그들이 진리를 찾고 구하는지, 하나님을 아는지, 볼 수 있는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봉사한 적은 있지만 볼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순종하지도 않는 자들은 모두 진리가 없는 자들이며,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다. 악을 행한 자들은 의심할 바 없이 징벌받을 대상이고, 또한 그 악행에 따라 징벌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믿고 순종하기에 합당한 분이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막연한 하나님만을 믿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지 않을뿐더러 하나님께 순종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정복 사역의 막바지에 이르러서도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또한 육신에 거하는, 볼 수 있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한다면, 그렇게 ‘막연하게 믿는 자들’은 필히 멸망을 맞이할 것이다. 너희 가운데 있는, 입으로는 성육신 하나님을 인정하나 그의 진리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처럼 말이다. 그들은 결국 다 도태되고 멸망될 대상이다. 또한 볼 수 있는 하나님을 인정한다 말하면서 그가 선포한 진리도 먹고 마시지만, 보이지 않는 막연한 하나님을 추구하는 자는 더더욱 멸망될 대상이다. 그들은 사역이 끝난 뒤에 안식 가운데 남지 못할 것이며, 그들과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도 안식 가운데 남지 못할 것이다. 마귀의 부류에 속하는 자들은 모두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들의 본질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마음은 찾아볼 수도 없다. 이런 부류는 모두 멸망될 대상이다. 너에게 진리가 있는지, 네가 하나님을 대적하는지 등은 너의 본질에 의한 것이지, 결코 외모나 우발적인 언행에 의한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의 멸망 여부는 다 그들의 본질에 의해 결정된다. 그들이 행한 일과 진리를 추구하면서 드러낸 본질에 따라 확정되는 것이다. 똑같이 사역하면서 똑같이 많은 일을 했더라도 인성의 본질이 선하고 진리가 있는 사람은 살아남을 대상이고, 인성의 본질이 악하고 볼 수 있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람은 멸망될 대상이다. 인류의 종착지를 염두에 둔 하나님의 사역이나 말씀은 모두 그 본질에 따라 적절하게 행해지므로 한 치의 오류도 털끝만큼의 실수도 존재할 수 없다. 오직 사람이 하는 일에만 사람의 감정이나 뜻이 섞이는 법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가장 합리적으로 이루어지므로 그 어떤 피조물도 억울하게 하지 않는다. 지금 많은 사람이 훗날 인류의 종착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지 못하고, 내가 한 말을 믿지도 않는다. 믿지 않거나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마귀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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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이들은 알지 못해, 고난받는 것이 무가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가정은 평안하지 않으며 하나님 역시 기뻐하지 않으니 앞날이 막막하다고 말이다. 어떤 이들은 몹시 괴로운 마음에 죽고 싶어 하는데, 이는 진실로 하나님을...
너희는 모두 하나님 앞에서 상을 받고 하나님의 눈에 들기를 원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의 소원이다. 사람은 항상 높은 것을 추구하는 존재이므로 그 누구도 다른 사람보다 뒤처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그저 있는 듯 없는 듯한 ‘믿음’밖에 없다. 사람은 ‘믿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왜 믿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모른다. 사람은 아는 것이 너무 없고 부족함도 너무 많다. 그저 무지몽매하게 나를 믿을 뿐이다. 믿음이 무엇인지, 왜 나를...
지금 너희가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 가지고 있는 감성적인 인식은 오랫동안 체험하고, 증명하고, 느끼고, 경험해야 한다. 그러면 어느 날엔가 하나님의 거룩함이란 하나님의 본질이 흠 없다는 것을 가리키며, 하나님의 사랑이 이기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