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알아 가기 | 발췌문 49
욥의 일상생활에서 욥의 순전함과 정직함,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났음을 보았다 욥이라는 사람에 대해 얘기하려면,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라는 욥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에서부터 시작해야...
창조주는 피조물을 주관한다. 그러니 그가 어떻게 하든 벗어나려고 하지 말고 그가 하는 대로 따라야 하고, 그를 거역해서는 안 된다. 마지막에 그가 사역하는 목적이 이뤄진다면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지금 나는 왜 너를 모압의 후손이나 큰 붉은 용의 자손이라고 하지 않고, 선민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으며, 오직 피조물에 대해서만 얘기하겠느냐? 사람의 원래 호칭과 신분이 바로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사역의 시대와 단계의 차이로 서로 다른 호칭이 생겨났을 뿐, 사실 사람은 평범하기 그지없는 피조물이다. 모든 피조물은—가장 패괴된 자든 가장 성결한 자든—다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해야 한다. 하나님은 정복 사역을 하면서 앞날과 운명, 종착지로 너를 통제하지 않으며, 사실 그런 사역을 할 필요도 없다. 정복 사역의 목적은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고 창조주를 경배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사람이 아름다운 종착지에 들어갈 수 있다. 사람의 운명은 모두 하나님의 손안에 있으며, 너는 너 자신을 주관할 수 없다. 자신을 위해 아무리 분주하게 뛰어다니고 바쁘게 지낼지라도 사람은 스스로를 주관하지 못한다. 네가 너 자신의 미래를 알고 네 운명을 주관할 수 있다면, 너를 피조물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요컨대, 하나님이 어떻게 사역하든 모두 인류를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만든 천지 만물 역시 모두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존재인 것처럼 말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달, 해, 별을 창조했고, 사람을 위해 동물과 식물을 지었으며, 사람을 위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만들었다. 이 모든 것이 전부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형벌하고 심판하든 그것은 다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설사 사람의 육적인 소망을 빼앗는다 해도 그것 역시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며, 사람을 정결케 하는 것은 사람의 생존을 위해서이다. 사람의 종착지가 모두 창조주의 손안에 있거늘, 사람이 어찌 스스로를 주관할 수 있겠느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사람의 삶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종착지로 이끌어 간다> 중에서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욥의 일상생활에서 욥의 순전함과 정직함,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났음을 보았다 욥이라는 사람에 대해 얘기하려면,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라는 욥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에서부터 시작해야...
네가 정상 인성으로 살아가게 되고, 온전케 되면 예언이나 비밀을 말하지는 못할지라도 네가 드러내고 살아 내는 것에 사람의 면모가 보이게 된다. 사람은 하나님에게 창조된 후 사탄에 의해 패괴되어 ‘죽은 사람’이 되었다. 그러므로 네가 변화되면 죽은...
오늘날 이러한 모압의 후손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것은 바로 가장 어두운 흑암 속에 떨어진 사람들을 구원하는 것이다. 그들은 비록 저주받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영광을 얻고자 한다. 애초에 그들은 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자들이었으며,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역과 경영이 일정한 정도에 이르면, 그의 마음에 합하는 사람들은 모두 그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기준에 따라, 그리고 사람이 할 수 있는 정도에 따라 사람에게 요구하며, 자신의 경영에 대해 언급하는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