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 사역 알아 가기 | 발췌문 176
성령의 사역은 전부 사람에게 유익한 것이며,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사람에게 무익한 사역은 조금도 없다. 진리의 깊이나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자질과는 상관없이, 한마디로 말하면, 성령이 어떻게 행하든 사람에게는 전부 유익하다. 하지만 성령의...
비록 사탄의 기량과 재주가 사람보다 크다 할지라도, 사탄이 할 수 있는 일이 모두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라 할지라도, 사탄이 하는 일이 네가 부러워하고 갈망하는 것이든, 네가 싫어하고 증오하는 것이든, 네가 볼 수 있는 것이든 볼 수 없는 것이든, 또한 사탄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유혹하여 자기를 숭배하게 할 수 있든, 네가 사탄에 대해 어떻게 정의하든 상관없이 너는 절대로 사탄이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너는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는 하나님만이 권능을 가지고 있으며, 만물을 주관하고 주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는 사탄이 사람을 유혹하는 재주를 가졌고, 사탄이 하나님을 사칭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사탄이 하나님의 표적과 기사를 모방할 수 있다는 이유로, 또한 사탄이 하나님과 비슷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이유로, 하나님이 유일무이한 분이 아니라 여러 분이 있고, 단지 그들의 능력에 크고 작은 차이가 있을 뿐이고, 그들이 장악하는 권력의 범위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오해하면 안 된다. 또한 그들이 먼저 오고 나중에 온 순서에 따라, 그들의 나이의 많고 적음에 따라 그들의 크고 작음의 서열이 정해지는 것이라고 오해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이 있다고 오해하거나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가 유일무이한 것이 아니라고 오해해서도 안 된다. 만일 네가 이러한 생각을 한다면, 만일 네가 하나님의 유일성을 인정하지 않고 유일하게 하나님만이 권능을 지닌 사실을 믿지 않는다면, 만일 네가 ‘다신론’만 고집한다면, 나는 너를 피조물 중 패륜자라고 할 것이며, 전형적인 사탄의 화신으로서 매우 사악한 자라고 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너희에게 어떤 것을 깨달으라고 하는 것인지 알겠느냐? 언제 어디서 어떤 배경하에서든 너는 하나님을 다른 사람이나 사물과 함께 놓고 얘기해선 안 된다. 네가 하나님의 권능과 하나님 자신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아무리 어렵고 접근하기 힘들다고 생각할지라도, 사탄의 행위 방식과 말하는 방식이 아무리 너의 생각과 일치하고 너의 상상에 부합하더라도, 얼마나 그것이 너를 만족시키든, 너는 어리석은 일을 해서는 안 되고 개념을 혼동해서도 안 된다.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거나 하나님의 신분과 지위를 부인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을 문전박대하고 대신 사탄을 끌어들여 너의 마음속 ‘하나님’을 대체하거나 너의 하나님으로 삼아서도 안 된다. 그렇게 한다면 그 결과가 무엇일지, 충분히 생각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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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사역은 전부 사람에게 유익한 것이며,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사람에게 무익한 사역은 조금도 없다. 진리의 깊이나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자질과는 상관없이, 한마디로 말하면, 성령이 어떻게 행하든 사람에게는 전부 유익하다. 하지만 성령의...
현재 관건은 진리를 알게 된 후에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며, 더 많은 진리의 참뜻을 갖추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너희가 도달해야 할 경지이다. 다른 이에게 너의 글귀에 순종하기만을 강요하지 말고, 네 실행에 순종하게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의미 있는...
너희는 믿음이 아주 훌륭하여 내 사역을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치겠다느니, 기꺼이 목숨을 걸겠다느니 하는 말을 내뱉지만, 성품은 별로 변화하지 않았다. 그저 교만한 말만 할 뿐, 실제 행동은 형편없다. 마치 입술과 혀는 천상에 있고, 양발은 지상에...
내 마음속에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 나는 사람에게 작지 않은 권병을 주어 산속의 초목, 숲속의 동물, 수중의 물고기 등 지상 만물을 다스리게 했으나, 사람은 이를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늘 근심으로 가득하다. 사람의 일생은 한없이 서글프고, 한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