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하나님 말씀 ― 인류의 패괴 폭로 | 발췌문 349
인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만 년 동안 발전해 왔다. 하지만 내가 지은 최초의 인류는 오래전에 타락하여 더 이상 내가 원하는 인류가 아니다. 그러므로 내 눈에 비친 사람은 더 이상 인류라고 할 수 없으며, 사탄에게 잡혀간 인간 말종, 사탄이 거하고...
추리하기 좋아하고 상상하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상상력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이 세계를 초월할 수 있느냐? 사람의 추리와 상상력으로 하나님 권능의 진정성과 확실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사람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알게 할 수 있느냐? 진정 하나님의 권세를 깨닫고 순종하게 할 수 있느냐? 사람의 추리와 상상력은 사람 두뇌 작용의 산물일 뿐, 하나님의 권능을 아는 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 증거하고 있다. 공상 과학 소설을 읽어 본 사람은 달이 어떤 모양인지 상상할 수 있고, 우주의 행성들이 어떤 모습인지 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것이 사람이 하나님의 권능에 대해 알게 되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람의 상상력은 그야말로 상상일 뿐이며, 사실이 어떤지, 다시 말해서 그 일련의 사건들과 하나님의 권능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절대 알 수 없다. 설사 네가 달에 가 봤다 한들 어쩌겠느냐? 하나님의 권능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 이해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의 범위가 얼마나 큰지 상상이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사람의 추리와 상상력으로는 하나님의 권능을 알 수 없다면, 사람은 어찌해야 하겠느냐? 가장 현명한 선택은 추리하지 않고 상상하지 않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권능을 알아가는 데에 있어, 절대 상상력이나 추리에 의존하지 말라는 것이다. 여기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 하나님 자신의 신분, 그리고 하나님의 본질은 너의 상상력으로 인식 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상상력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알 수 없다면, 어떤 방법을 통해야 진정으로 알 수 있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과 교통을 통해, 또한 하나님 말씀을 체득한 것을 통해 점차적으로 실증하면서 이해하고, 하나씩 알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권능을 알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며, 이외에는 다른 첩경이 없다. 너희에게 상상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그저 앉아서 기다리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머리로 생각하고 상상할 필요가 없다는 말은 논리로 추리하지 말고, 지식으로 분석하지도 말며, 과학을 근거로 삼지도 말라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통해, 삶 속에서 접하게 되는 매사를 통해 네가 믿는 하나님이 권능을 가진 분이라는 것을 느끼고 증명하고 실증하라는 것이다. 또한 그가 너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으며, 그의 능력은 항상 그가 진정한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음을 실증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마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인 것이다. 혹자는 더 간단한 방법으로 이 목표에 이르고 싶다고 말하는데, 그런 간단한 방법을 너희는 생각해 냈느냐? 내가 말하지만 다른 길은 없다! 그러니 너는 전혀 생각할 필요가 없다.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이 선포한 모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행한 모든 일을 통해 성실하고 착실하게 하나님의 속성을 인식하고 증명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유일한 길이다.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모든 것은 허상이 아니라 실제이기 때문이다.
―<말씀ㆍ2권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에 관하여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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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만 년 동안 발전해 왔다. 하지만 내가 지은 최초의 인류는 오래전에 타락하여 더 이상 내가 원하는 인류가 아니다. 그러므로 내 눈에 비친 사람은 더 이상 인류라고 할 수 없으며, 사탄에게 잡혀간 인간 말종, 사탄이 거하고...
하나님은 인류를 위한 사역 때문에 얼마나 많은 밤을 뜬눈으로 지새웠는지 모른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임했고, 사람이 살고 있는 생지옥에 내려와 하늘 끝까지 사람과 함께하면서도 궁상맞은 인간 세상을 원망한 적 없고, 사람의...
땅에서 예수의 삶은 어디까지나 육신의 정상적인 삶이었다. 그는 육신의 정상 인성으로 살았다. 그가 직분을 이행하기 전까지는 사역이나 말씀의 권능,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 등 비범한 일들이 기본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29세가 되기...
너희는 지난날을 돌이켜 보아야 한다. 내가 눈을 부릅뜨고 너희에게 소리친 적이 있더냐? 너희와 작은 일까지 시시콜콜 따진 적이 있더냐? 또 너희를 이유 없이 부당하게 훈계한 적이 있더냐? 대놓고 질책한 적이 있더냐? 내가 나의 사역을 위해 너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