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본심은 무엇을 위함인가

1 전혀 믿지 않는 자녀와 친족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이는 사람은 모두 사심이 아주 크고 호의를 베푸는 사람이다. 그들이 믿든지 말든지, 하나님의 뜻이 어떠하든지 관계없이, 이런 부류의 사람은 사랑만 강조한다. 어떤 사람은 아내나 부모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고 오는데, 성령이 동의하는지 안 하는지, 성령이 역사하는지 안 하는지에 관계없이, 한결같이 하나님을 위해 ‘인재를 영입한다’. 네가 믿지 않는 이런 자들에게 호의를 베푼다고 해서 무슨 유익한 것이 있겠느냐? 성령이 함께하지 않는 그 불신파들이 마지못해 따를지라도 사람이 상상하듯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는 사람은 그렇게 간단하게 얻어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2 사람의 열의와 뜻은 모두 사탄에게서 나온 것이므로 성령의 역사를 이뤄지게 할 수 없다. 사람이 어떻든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사람이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겠느냐?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무엇을 위함이냐?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또 무엇을 위함이냐? 자녀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무엇을 위함이냐?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또 무엇을 위함이냐? 사람의 본심은 모두 무엇을 위함이냐? 모두 자신의 타산과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함이 아니냐? 진정으로 하나님의 경륜을 위함이냐? 하나님의 사역을 위함이냐?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기 위함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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