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본분을 하는 것과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구원을 받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 답:

『사람은 모두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차츰차츰 변화를 얻는 것이고 역시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충심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리하여, 네가 자기의 본분을 할수록 더 많은 진리를 얻을 수 있고 또한 네가 표현하는 것도 더욱 실제적이다. 그러나 다만 속이면서 본분을 할 뿐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최종에는 역시 도태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은 곧 변화되지 못한, 화를 입을 대상이다. 그들이 표현하는 것에 뒤섞임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표현해내는 것은 모두 다 악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인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과의 구별≫에서 발췌

『너희들은 마음에 거리낌이 없이 각자의 본분을 다해야 하고 또한 모든 대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바로 너희들이 말한 것처럼, 그날에 가서는 하나님이 그를 위해 고생하고 대가를 치른 어느 한 사람도 푸대접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신념은 그래도 보류할 가치가 있는 것이고, 또한 너희들이 영원히 잊지 말아야 옳은 것이다. 이래야만 내가 너희들에 대하여 마음 놓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모두 내가 영원히 마음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고 역시 내가 영원히 미워할 대상이다. 너희들이 모두 양심에 의하여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지불할 수 있고 나의 사역을 위해 전력을 다할 수 있고 나의 복음 사역을 위해 필생의 정력을 바칠 수 있다면, 나의 마음이 항상 너희들 때문에 기뻐하지 않겠는가? 이러면 내가 너희들에 대하여 완전히 마음 놓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만일 네가 하나님 집에서 하나의 효력자로 되어 묵묵하고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요구가 없고 공헌만 있기를 원한다면, 나는 너를 하나의 충성스러운 성도라 한다. 왜냐하면 네가 보수(報酬)를 따지지 않고 다만 성실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만일 네가 솔직하기를 원한다면, 만일 네가 너의 전인(全人)을 전부 화비(花費)하기를 원한다면, 만일 네가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희생하여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면, 만일 네가 성실하기로 하나님을 만족케 할 줄만 알고 자기를 위하여 생각하거나 무엇을 요구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나는 이 사람들이 바로 광명 속에서 윤택해지는 사람들이고 하나님나라에서 영존하는 사람들이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훈계 3칙≫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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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우리는 주님의 보혈이 이미 우리를 깨끗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미 거룩히 구별되어 죄에 속하지 않으므로 더는 정결케 하는 사역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논법이 왜 틀렸습니까?

『너는 예수가 말세에 강림하리라는 것만 알고 있는데, 도대체 그는 어떻게 강림하는가? 너희 이러한 죄인들이 갓 구속되어왔는데,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지 않고서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는가? 현재의 너 옛 사람, 예수가 너를 구원해온 것은 틀림없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것이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의 안이 아직도 더러움뿐이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네가 예수와 함께 강림하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한 단계의 과정이 적은데, 다만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되기만 하고 거룩함에 달할 수 없다. 이러면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한 단계에서, 바로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관건적인 한 단계에서 뒤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갓 구속받은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산업을 직접 이어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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