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말세에 주님이 오시면 왜 영체로 사람들에게 나타나셔서 역사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말씀 답:

『말세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써 사람을 온전케 한다. 그는 표적과 기사로써 사람을 억압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신복(信服)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이러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만약 표적과 기사만 나타낸다면 하나님의 실제를 드러낼 수 없고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없다. 하나님은 표적과 기사로써 사람을 온전케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써 사람에게 부어주고 사람을 목양하며, 그 후에 사람으로 하여금 고분고분 순종하게 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는 데에 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역사하고 말씀하는 목적이다. 하나님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방식으로써 사람을 온전케 하지 않고, 말씀으로써 사람을 온전케 하고 여러 가지 역사 방식으로써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연단하든, 대처하든, 수리하든, 공급하든, 여러 가지 서로 다른 각도의 말씀으로써 사람을 온전케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역사에 대하여 더욱 인식이 있게 하고 하나님의 지혜ㆍ기묘에 대하여 더욱 인식이 있게 한다. 말세에 하나님이 시대를 끝마치려 할 때 사람이 온전케 되는데, 그때에는 사람이 표적과 기사를 볼 자격이 있게 된다. 네가 하나님에 대하여 인식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너는 순복할 수 있다. 그때에 네가 다시 표적과 기사를 보게 되는 것은 네가 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어떠한 관념도 없기 때문이다. 현재 너는 패괴된 사람이어서 아직 고분고분 순종할 수 없는데, 네가 표적과 기사를 볼 자격이 있겠는가? 하나님이 표적과 기사를 나타낼 때는 하나님이 사람을 징벌할 때이며, 역시 세상을 바꿀 때이고 더욱이 시대를 끝마칠 때이다. 하나님의 사역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때에 그는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는다.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지만, 하나님의 역사 원칙이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목적이 아니다. 만약 사람이 모두 표적과 기사를 보게 되고 하나님의 영체도 사람에게 나타난다면, 사람이 다 ‘믿지’ 않겠는가? 이전에, 동방에서 얻는 한 무리 이기는 자들은 대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이 말씀은 무슨 뜻인가? 바꾸어 말하면, 얻어진 이 사람들은 일찍이 심판ㆍ형벌을 겪고 대처를 겪고 수리를 겪고 또한 온갖 연단을 겪어서야 진실한 순복이 있게 된 것이다. 이 사람들의 ‘믿음’은 막연한 것이 아니라 실제적이다. 그 무슨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였고 그 무슨 이적도 본 적이 없고 그리 높은 글귀 도리도 말해낼 수 없고 그리 높은 보임도 말해낼 수 없으나, 실제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며 하나님의 실제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있다. 이러한 한 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 능력을 더욱더 드러낼 수 있지 않겠는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내가 너희에게 알린다. 표적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믿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멸망의 종류이며, 육신으로 돌아온 예수가 한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지옥의 자손이고 틀림없이 천사장의 후예이고 틀림없이 영원히 멸망될 종류이다. 혹시 많은 사람들이 내가 한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예수를 따른다는 소위 각 성도에게 알린다.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너희들의 육안으로 직접 볼 때는 이미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에 혹시 너의 심정은 매우 격동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알고나 있는가, 네가 예수가 하늘로부터 강림하는 것을 볼 때는 네가 지옥으로 내려가 징벌받을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끝났음을 선고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라는 것을.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표적을 보지 못하고 오직 진리가 발표될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진리를 받아들이고, 표적을 구하지 않고서 거룩하게 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되고 조물주의 품속에 안기게 된다. 오직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하나의 신념만 고집하는 그 사람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표적을 행할 수 있는 예수만 믿으면서 엄한 심판을 발표하고 생명의 참 도를 내놓는 예수를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래서 예수가 흰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다시 올 때에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이미 하나님이 하늘땅을 새로 바꾼 때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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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솔이 없으면 설사 통치자거나 사회학자가 모두 머리를 짜서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한 사람도 인류의 마음속의 공허함을 메울 수 없다. 그것은 어느 한 사람도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없고 어떠한 사회 논조도 사람의 공허함의 괴롭힘을 떨쳐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과학ㆍ지식ㆍ자유ㆍ민주ㆍ누림ㆍ안일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잠시적인 위안뿐이다. 인류는 이런 것이 있어도 여전히 불가피하게 범죄하고 있고 사회의 불공평을 원망하고 있으며, 이런 것이 있어도 인류가 탐색하는 동경과 욕망을 가로막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만약 한 국가나 민족의 인류가 하나님의 구원 또는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다면, 이 국가와 민족은 몰락으로 나아갈 것이고 흑암으로 나아갈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 훼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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