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당신들은 하나님이 오셨다고 하는데, 우리는 감히 믿지 못하겠습니다. 성경에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고 기록돼 있으니까요. 어떻게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합니까?

하나님 말씀 답:

『이러한 사실을 고찰하는 것은 별로 어렵지도 않다. 그러나 우리 각 사람은 먼저 이러한 진리를 알아야 한다. 즉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발표가 있다.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이상 그가 하려는 사역을 가져오게 되고,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된 이상 하나님의 소시(所是)를 발표하게 된다. 말씀이 육신 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줄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줄 수 있으며, 사람에게 길을 가리켜줄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의 실질을 갖추지 아니한 육신이라면 결단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확실하여 의심할 바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인가를 사람이 고찰하려면, 그가 발표한 성품과 말씀으로부터 확인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인가의 여부를 확인하거나 참 도인가의 여부를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실질로부터 분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하니, 하나님이 말씀으로 된 육신인가의 관건은 그 실질(역사ㆍ말씀ㆍ성품 등등 더 많은 방면)에 있는 것이지 그의 겉모습에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만약 그의 겉모습을 고찰함으로 인하여 그 실질을 홀시한다면 그것은 사람의 우매 무지이다. 겉모습은 실질을 결정할 수 없으며, 게다가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다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수 없다. 예수의 겉모습이 바로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겉모습이 아닌가? 그의 용모와 차림새는 그의 진실한 신분을 증명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때의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한 까닭은, 그들이 예수의 겉모습만 보고 예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세심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연고가 아닌가? 나는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고 구하는 형제자매 모두가 역사(歷史)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말며, 하나님을 또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당대의 바리새인이 되지 말기를 바란다. 마땅히 하나님의 다시 돌아옴을 어떻게 영접할 것인가를 꼼꼼하게 고려해보아야 하며, 어떻게 진리에 순복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에 자기의 두뇌를 명석하게 해야 한다. 이것은 흰 구름을 타고 다시 돌아오는 예수를 기다리는 각 사람의 직책이다. 우리는 마땅히 자기의 영적 눈을 밝게 뜨고, 그런 허황한 글귀 속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현실의 하나님의 역사를 생각해보아야 하며, 하나님의 실제적인 면을 보아야 한다. 언제나 흥분되어 모든 것을 잊은 채 온종일 유유히 떠다니지 말고, 언제나 하늘의 어느 한 송이 흰 구름 위에 앉은 주 예수가 홀연히 너희들 가운데 강림하여 전혀 그를 알지도 못하고 그를 본 적도 없고 그의 뜻을 어떻게 준행하는지도 모르는 너희들을 데려가기를 바라지 말라. 그래도 현실적인 것을 좀 생각해보아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하나님 성육신의 호칭은 그리스도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줄 수 있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은 조금도 과분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게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그에게 사람이 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역사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짜이다. 그리스도란 하나님의 땅에서의 창현(彰顯)만이 아니라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역사를 이루는 하나님의 특유한 육신이다.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땅에서의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는 육신이고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할 수 있는 육신이며 하나님을 충분히 대표할 수 있는 육신이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이다. 그리스도로 가장하는 그 사람들은 조만간 다 넘어질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비록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실질을 조금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대답하고 하나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줄 수 있다≫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악령이 들려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줄곧 외쳤어도 결국에는 서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그가 잘못 대표하였으며, 대표한 것이 사탄이어서 성령이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아무리 높게 말하고 아무리 높게 외쳐도, 피조물이고 사탄에게 속하는 것이다. 나는 여태껏 “나는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외친 적도 없다.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역이다. 그래 외칠 필요가 있겠는가? 높이 받들 필요가 없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의 사역을 하는 데는 사람이 그에게 하나의 지위를 주는 것도 필요치 않고 사람이 그에게 하나의 존칭을 주는 것도 필요치 않다. 그의 사역이 바로 그의 신분과 지위를 대표한다. ……네가 새 길을 이끌어내지 못하면, 너는 영을 대표할 수 없다. 네가 영의 사역을 발표해낼 수 없고 영의 말씀을 발표해낼 수 없으면, 너는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지 못하고 영이 하는 것을 너는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지혜ㆍ기묘ㆍ난측, 사람을 형벌하는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네가 발표해내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이라 칭해도 쓸데없으며, 오직 그 이름만 있을 뿐 그 실질은 없다. 하나님 자신이 왔으나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계속 사역을 하고 또한 영을 대표하여 역사한다. 네가 그를 사람이라 칭하든, 그를 하나님이라 칭하든, 그를 주라 칭하든 그리스도라 칭하든, 또는 그를 자매라 칭하든 다 괜찮다. 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영의 사역이며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대표한다. 그는 그에 대한 사람의 호칭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그에 대한 사람의 호칭이 그래 그의 역사를 결정할 수 있겠는가? 네가 그를 어떻게 칭하든지 간에 하나님으로부터 말하자면, 그는 하나님의 영이 말씀으로 된 육신이고 영을 대표하며 영이 칭찬하는 분이다. 네가 새 시대의 길을 이끌어낼 수 없으면, 네가 옛 시대를 끝마칠 수 없고 새로운 시대도 개척할 수 없고 새로운 사역도 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이라 칭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1)≫에서 발췌

『현재 만약 표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도 있고 귀신을 쫓아낼 수도 있고 병을 고치고 많은 이적을 나타낼 수도 있는 사람이 나타나 예수가 온 것이라고 자칭한다면, 이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며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을 이미 완성하였으니, 하나님은 이후에 그 단계 사역을 다시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는 것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다. 마치 구약에서 메시아가 오리라고 예언하였는데 결국 예수가 온 것과 같다. 만약 또 하나의 메시아가 온다면 맞지 않는 것이다. 예수가 한번 왔었는데, 이번에 또 ‘예수’가 온다면 맞지 않는 것이다. 한 시대에 하나의 이름인데, 어느 이름이나 다 시대성이 있는 것이다. 사람의 관념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야 하고 언제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야 하며 언제나 예수같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하나님이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만일 하나님이 말세에 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면서 예수가 한 것과 똑같게 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되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가 없게 되고 가치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을 한다. 하나님이 매번 한 단계 사역을 한 후에는 악령이 잇달아 모방하며,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른 후에는 하나님이 또 다른 한가지 방식으로 바꾼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끝마치면 악령이 모방할 것인데, 이 점을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무엇 때문에 오늘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예수의 역사와 같지 않은가? 무엇 때문에 오늘 하나님이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지 않고 귀신을 쫓아내지 않고 병을 고치지 않는가? 만약 예수가 한 일이 율법시대와 같다면, 은혜시대의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겠는가? 예수가 십자가의 사역을 완성할 수 있겠는가? 예수가 만약 율법시대처럼 성전에 들어가고 안식일을 지킨다면 누구도 그를 핍박하지 않고 모두 그를 옹호하였을 것이다. 그러면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겠는가? 구속의 사역을 완성할 수 있겠는가? 만약 말세에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어 또 예수처럼 표적과 기사를 나타낸다면, 무슨 의의가 있겠는가? 오직 말세에 다른 한 부분 사역을 하는 것에 의하여 그의 경영 계획 중의 한 부분을 대표해야만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이 심화될 수 있고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완성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시 역사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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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53 성경 계시록에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와 계시록의 예언은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계시록의 예언이 완전히 응한 것입니까?

어떻게 해야 죄성을 이기고 회개하고 또 죄짓는 상태에서 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그 길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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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착한 일을 해서 덕을 쌓고 나쁜 짓을 하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인솔이 없으면 설사 통치자거나 사회학자가 모두 머리를 짜서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한 사람도 인류의 마음속의 공허함을 메울 수 없다. 그것은 어느 한 사람도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없고 어떠한 사회 논조도 사람의 공허함의 괴롭힘을 떨쳐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과학ㆍ지식ㆍ자유ㆍ민주ㆍ누림ㆍ안일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잠시적인 위안뿐이다. 인류는 이런 것이 있어도 여전히 불가피하게 범죄하고 있고 사회의 불공평을 원망하고 있으며, 이런 것이 있어도 인류가 탐색하는 동경과 욕망을 가로막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만약 한 국가나 민족의 인류가 하나님의 구원 또는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다면, 이 국가와 민족은 몰락으로 나아갈 것이고 흑암으로 나아갈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 훼멸될 것이다.』

21 지금 저는 이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으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당신들은 왜 제가 이렇게 믿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까?

성경 참고: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탄생 배경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기독교 교회와 마찬가지로 성육신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했습니다. 기독교 교회가 성육신하신 예수께서 나타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만들어진 것이라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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