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독특한 방식의 사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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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Cheng Xin (誠心)

다음날, 저는 고 자매님 집에 찾아 갔는데 때마침 자매님의 몇몇 친구분들도 와 계셨습니다.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그들은 마침 다 같이 예배 드리고 교통하고 있었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눈 뒤, 이민 자매님은 곧바로 제게 말했습니다. “형제님, 지금 또 어떤 생각이 있으시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대해 무엇을 더 알고 싶으십니까? 우리 같이 교통해 봅시다.” 제가 말했습니다. “말세를 이야기하시면서 성령 역사가 한 단계 앞으로 더 나아갔기 때문에 교회가 황량해진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를 믿는 자들은 이미 죄 사함 받았고 주님께서 이미 그 죄를 보지 않으신다고 하셨는데, 왜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까? 심판 역사를 하지 않으시면 저희는 천국으로 들림 받을 수 없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면 사람은 정죄 받게 되는 것 아닙니까? 모두 벌을 받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럼 어떻게 천국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이민 자매님이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의 생각 속의 주님께서는 재림하시면 주를 믿지 않는 이방인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께 심판을 받은 사람은 정죄 받고 벌을 받게 됩니다. 반면 주를 믿는 자는 이미 죄 사함 받았기 때문에 주님께서 오셔서 직접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고 그들을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 말세의 심판 역사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오해한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사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진리를 말씀하시고 사람을 심판하여 정결케 하시는 역사를 하시는 것은 바로 신도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성경에서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 (베드로전서 4: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예언은 우리에게 하나님 말세의 심판 역사가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고 즉,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는 자의 몸에서 시작된다고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하나님 보좌 앞에 온 자들을 심판하여 정결케 하고 구원하십니다. 재앙 전 이긴 자를 만드신 다음 대재앙을 내리고 선행에 상을 내리고 악행에 벌을 내리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역사의 순서입니다. 하나님 말세의 심판 역사는 그 누구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심판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자는 정결해지고 구원되고 온전케 됩니다. 하나님 말세 심판을 거부하고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피해 숨을 수는 있겠지만 마지막 대재앙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우리를 심판하시는 이유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같이 그 말씀을 봅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너는 예수가 말세에 강림할 것이라는 것만 알고 있는데, 도대체 그는 어떻게 강림하는가? 너희 같은 죄인은 이제 갓 구속되었을 뿐, 변화의 과정과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과정은 거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는가? 지금의 너 같은 옛 사람을 예수가 구원해 온 것은 틀림없다. 또한 네가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지만 너에게 죄가 없고 더러움이 없다고는 증명할 수 없다. 네가 변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겠는가? 너는 속이 여전히 더럽기만 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면서도 예수와 함께 임하고 싶어 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있겠는가? 네가 하나님을 믿는 데에 있어 과정이 하나 빠졌는데, 구속되었을 뿐 변화되지는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구속만 되었을 뿐 거룩하게 될 수는 없다. 그러면 너는 하나님과 더불어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에게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 중의 한 단계, 바로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가장 중요한 한 단계가 빠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갓 구속받은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기업을 곧바로 이어받을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 나타남ㆍ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하나님 말씀에서 저희는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은 단지 죄를 사면 받은 것이지 결코 우리가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 죄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죄 짓고 죄를 자백하는 악순환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우리를 심판하고 정결케 해야 합니다. 우리는 정결함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천국에 갈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라’ (레위기 11:44),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12: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입니다. 더럽고 타락된 사람은 하나님을 뵐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다. 예수의 구속 사역은 단지 우리의 죄를 사하신 것이지 결코 우리의 타락 성품과 죄 짓는 본성을 사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교만 자대, 간사함, 이기심과 비열함, 사악과 탐욕, 진리 거부, 불의 추구 등등 사탄의 타락 성품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러한 타락 성품이 바로 우리가 죄 짓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본원인입니다.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는 계속해서 죄를 짓고, 명예와 이익을 좇고, 질투하고 싸우고, 거짓말을 하고 속이고, 자신을 치켜 세우고, 자신을 간증하려 할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 역사가 우리의 생각과 맞지 않을 때, 우리는 생각과 상상대로 하나님을 논단하고,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정죄하고, 하나님 역사를 대적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진리를 말씀하시고 심판 역사를 하십니다. 그 목적은 우리의 몸에 있는 사탄 타락 성품을 정결케 하시고 천국에 가는 우리의 꿈을 이루어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타락 성품에서 벗어나 정결함을 받고 변화하면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자격이 생기고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의 나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과 자매님의 교통을 듣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주를 믿은 뒤로 죄를 사면 받은 것이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구나.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교회의 목사와 장로부터 일반 신도까지, 나를 비롯한 모든 사람이 낮에 죄를 짓고 밤에 죄를 자백하는 삶을 살며 죄의 속박과 통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받고 정결함을 받지 않으면 정말로 주님을 볼 수 없어!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시고 정결케 하시는 역사는 정말 필요한 거야! 예전의 나는 예수를 믿으면 심판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여겼어. 주님께서 오시는 건 주를 믿지 않는 자들을 심판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깨달았어. 이러한 생각은 하나님의 뜻에 절대 맞지 않는 잘못된 해석이란 것을.’ 이때, 고 자매님이 저희에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아름다운 가나안 땅의 기쁨’ 이라는 노래 춤 동영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 집에 돌아오니 기쁜 심정 비할 데 없네, 내 마음 하나님께 드리고 내 손은 사랑하는 이를 잡네. 눈물의 골짜기 건넜지만 하나님 사랑스러움 보았네, 하나님과의 사랑 날로 깊어지고 마음은 그로 인해 기쁘네.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취해 내 마음 사로잡혔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끝없고 마음에 찬미 넘쳐흐르네 …” 노래가 즐겁고 감동적이고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저는 영상 속의 형제자매님들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넘쳐흐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희들은 저도 모르게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고,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에 즐거움과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저는 형제자매님들이 하나님 말씀의 공급을 얻은 것이 행복해 보이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그들은 비록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았지만 조금의 근심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자유롭고 기뻐했습니다. 저는 종교 안에서 믿음과 열심조차 거의 잃어버린 채 교회의 황량함과 어둠만 보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은 성령 역사로 가득하고 진리 교통에 빛이 있고 하나님을 찬미하는 힘이 있고, 모두 열렬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 저 자신과 형제자매님들을 비교하니 두 세계가 참으로 달랐습니다. 그 순간, 저는 마치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던 고아가 집을 찾은 것 같이 어머니 품속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여기에는 정말로 찾고 구해야 할 진리가 있구나. 하나님 말세 심판 역사의 진리를 형제자매님들과 열심히 교통해서 주를 영접하고 천국으로 가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 이민 자매님이 저에게 하나님 말씀 두 단락을 읽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느냐? 그의 공의 성품으로 온전케 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주로 공의, 진노, 위엄, 심판, 저주인데, 하나님이 사람을 ‘ 온전케 하는 것은 주로 심판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여 왜 심판, 저주를 통해야만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사람을 저주하시면 사람이 죽지 않겠어요? 사람을 심판하시면 사람이 정죄받지 않겠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또 온전케 될 수 있겠어요? ’ 라고 말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한 사람이 하는 말이다.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은 사람의 패역이고, 심판하는 것은 사람의 죄이다. 비록 말씀이 엄하여 체면을 조금도 봐주지 않고 사람 안의 것들을 모두 폭로할 뿐만 아니라 일부 엄한 말씀으로 사람의 본질적인 것들을 폭로하지만, 바로 이런 심판 방식을 통해 사람에게 육체의 본질을 깊이 인식하게 하고 그에 따라 하나님 앞에 순복하게 한다. 사람의 육체는 죄에 속하고 사탄에게 속하며, 육체는 패역한 것에 속하고 하나님이 형벌할 대상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자신을 인식하게 하려면 하나님의 심판 말씀이 임하고 또 온갖 연단을 통해야만 하나님의 역사가 효과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고통스러운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게 된다>에서 발췌), “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에 대해 알 수 있고, 패역 진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역 취지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심오한 비밀을 많이 알게 되며, 또한 사람의 타락된 본질과 타락된 근본 원인도 인식하고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효과는 모두 심판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 사역의 본질은 사실, 하나님의 진리, 길,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이어 이민 자매님이 교통했습니다. “우리는 사탄에 의해 타락된 후 모두 사탄의 권력 아래 살게 되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당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함의 본질에 따라 말하면, 우리는 모두 하나님 저주와 훼멸의 대상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결코 인류를 훼멸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사람을 사탄으로부터 철저히 구원하기 위하여 말세에 말씀을 하시고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심판 역사는 사실 하나님 말씀으로 사람의 패역과 하나님께 대적하는 말과 행동, 본성을 모두 꺼내어 사람이 자신의 타락한 본질과 진상을 알고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함의 성품을 알아, 자신을 증오하고 진실로 회개하며 변화하고 사탄의 타락 성품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구원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통해 심판과 형벌을 받아야만 타락으로 가득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간사하고, 탐욕적인 타락 성품을 드러내고, 하나님께 생각과 상상, 사치와 욕망, 무리한 요구를 지니고 있고, 양심과 이성은 없는, 충심과 순복은 없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수록 자기 자신의 타락이 얼마나 깊은 지와 자신에게 정말로 인성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자기 자신을 증오하고 혐오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수록 점점 더 하나님의 거룩함과 공의를 보게 되고, 하나님을 점점 더 경외하게 되고, 육체를 배반하여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그에 따라 우리의 문제를 보는 관점과 타락 성품은 조금씩 변하게 되고, 진정한 사람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실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이고 구원인지를 체험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없다면 우리는 모두 멸망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독특한 방식의 사랑

자매님이 여기까지 교통하니, 저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도 크고, 너무나도 진실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사랑하셨습니다! 제가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려는 깊은 고심을 오해했습니다. 예전의 저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심판하시는 것은 곧 정죄이며 사람을 벌하시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말세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사람을 심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더욱 진실한 사랑이며 우리를 위한 더 큰 구원이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자매님들과 교통을 통해, 저는 하나님 심판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사라졌습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바로 재림하신 예수님임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심판 역사를 받기를 원했습니다. 저는 안개 속에서 완전히 나왔고, 얼굴에는 기쁨의 미소가 번졌습니다. 이민 자매님은 기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형제님을 인솔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말씀의 효과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알았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깨닫기 전, 비록 하나님과 하나님 역사에 대해 생각이 있었지만, 그래도 진리를 구하고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진리를 이해하고 하나님 역사에 대해 알고 나면, 우리의 생각과 상상은 곧바로 사라지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더는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게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하나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후, 저는 휴대폰에 메신저 앱을 설치했습니다. 고 자매님과 다른 자매님들은 종종 제에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 뮤직비디오, 찬송가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강’이라는 전능하신 교회의 복음 영화는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영화 속 교회의 황량함은 우리 교회와 마찬가지였습니다. 영화에서는 교회가 왜 황량한지 그 근본 원인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역사가 옮겨갔고 교회에는 역사가 없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굶주림에 빠졌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하나님 생명의 물의 공급을 얻어 더는 목마름 없이 하나님과 마주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기다림’이란 영화를 봤을 땐, 더욱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영화 속의 목사님은 평생 주를 믿으며 자신의 노력과 공이 높다고 생각하고 주님께 들림 받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는 주님께서 오신다면 반드시 구름을 타고 강림하실 것이고 그에게 먼저 계시를 주실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세 역사를 끝까지 거부하고 대적했습니다. 결국, 그는 하늘만 쳐다보고 구름만 기다리다가 후회 속에 죽었습니다. 이 뼈아픈 교훈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동시에 저는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복을 얻기 만을 생각하고 하나님 심판을 받으려 하지 않고 거역했던 저를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 보좌 앞으로 들림 받게 해 주시고, 하나님 말세의 구원을 받게 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지금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교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체험하면서 저는 하나님의 심판 역사가 너무나 현실적이고, 너무나 실제에 부합된다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간사한 본성을 파헤치실 때, 저는 제 안에는 거짓이 없다고 생각했으며 하나님의 말씀이 폭로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제 눈앞에 실제 상황으로 낱낱이 밝히셨을 때 저의 입에서는 자신의 이익과 허영을 지키기 위해 저도 모르게 거짓말이 튀어나왔습니다. 또한, 제 마음속에 여전히 간사함, 속임, 그리고 말 못할 수많은 비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드러내는 모든 것이 사실과 진상이며 사람의 본성임을 알고 나서야 저는 하나님 말씀에 진심으로 심복하며 저 자신의 궤사 본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진리를 절실히 찾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체험이 있은 후, 저는 만약 하나님의 이러한 본질적인 심판과 형벌이 없었다면 저는 애초에 저 자신의 간사한 본성을 알지 못했을 것이고, 진리를 실행하여 저 자신의 궤사 성품을 변화시키려고도 못했을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은 확실히 저를 정결하게 하고, 구원합니다. 그것은 하나의 독특한 사랑이었습니다. 저는 이 특별한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어서 빨리 새로운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만족시켜 드리기를 원합니다. 모든 영광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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