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구원

간증문 9개 동영상 2편

74세에 장암이 걸린 나, 하나님께서 사망에서 구하시다!

저는 올해 나이 80세인 류원이라고 합니다. 2006년 저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나이가 많았던 탓에 저는 다른 형제자매처럼 나가서 본분을 이행할 수 없었습니다. 교회의 리더는 제게 형제자매를 접대하는 본분을 이행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본분을 이행할 수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 후 형제자매가 언제 우리 집으로 예배를 드리러 오든 저는 따뜻하게 맞이했고 한번도 불평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하나님께 굉장히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하나님께서도 저의 모든 행동을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나자 저는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드러냄으로 저는 자신의 그릇된 추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위급했던 아들에게 일어난 놀라운 기적

린신(林心)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길가에 있는 밭은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 초록빛 물결을 만들어 내었고, 길가의 야생화는 바람에 따라 나풀나풀 춤을 췄습니다. 하지만 린신은 아름다운 논밭을 감상할 기분이 아니었습니다. 린신은 아들 빈빈(彬彬)이 요즘 매일 두통과 구토에 시달리는 모습이 분명 가벼운 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 아들을 데리고 시내에 위치한 큰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가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된 린신은 발걸음을 재촉해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말벌에 46방 쏘인 후 기적처럼 살아나다

그녀는 산에서 약초를 캐다가 말벌에 46방이나 쏘이고 말았습니다. 순간 시력을 잃었고 온몸에 힘이 빠졌습니다. 그런 위기에서 그녀는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의지하여 서서히 위험에서 벗어나 기적처럼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천의 체험: 손녀의 목숨을 살려주신 하나님

여섯 살 제 손녀 궈궈(果果)는 학교가 끝난 후 기운 빠진 모습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 후 힘없이 침대 위로 쓰러졌습니다. 저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발랄한 아이였는데 오늘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침대에 눕다니,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가?’ 그래서 저는 서둘러 아이를 데리고 동네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아이를 진찰한 의사 선생님은 미열이 있다며 해열제를 처방해 주었고 저희는 약을 타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내가 기댈 사람은 누구인가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은 저희에게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두 손으로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만들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가 고생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돈을 벌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병마의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말씀에서 저는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병마가 닥치니 겁이 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물을 주재하시니 제 병도 당신의 손에 달렸음을 믿습니다. 저를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당신이 저의 의지할 곳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부디 제게 믿음을 주시어 제가 당신의 섭리에 순종하도록 도와주소서.’

그리스도인의 체험 : 교통 사고에서 기적을 보다

그녀의 남편은 큰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잃을지도 모르는 고통을 당하면서 빚까지 내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고난 중에 그녀는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도하셔서 그녀는 믿음과 힘을 얻었고, 절망 속에서 기적을 보았습니다.

‘사형’을 선고받은 아들, 기적처럼 살아나다

모롄(墨蓮)의 아들은 사고를 당해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놓였습니다. 고통과 절망 속에서 그는 간절히 기도드려 하나님께 의지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기적과도 같은 보호를 받게 되었고, 생명이 위독했던 아들은 기적처럼 안정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체험에서 모롄 역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아랫글에서 모롄의 경험을 통해 크리스천이 절망에 빠졌을 때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기묘한 행사를 보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