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인생

간증문 52개

이익 앞에서 깨졌던 우정을 되돌리는 방법

직장 생활에서 사이가 아무리 좋은 동료라고 해도 이익 문제 때문에 순식간에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깨진 우정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우리 함께 기독교 신자인 예칭(葉青)이 겪은 이야기를 살펴보도록 해요!

미움을 버리고 업계 경쟁자와 원수에서 친구로

사람들은 경쟁자가 원수라고 말하며 경쟁자 사이에는 각자의 이익을 위해 암투를 벌이고 계산한다고 합니다. 그녀와 경쟁자 역시 그렇게 다툰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경쟁자와 적이 아닌 친구가 되었고 장사도 오히려 점점 번창했습니다. 그녀는 어떻게 한 것일까요?

다른 사람의 존중을 받으려거든 포장부터 벗어 던져라

우리는 다른 사람이 얕볼까 봐 온갖 ‘척’을 다 하고 단점을 감추기에 급급합니다. 그러다 보니 힘든 삶을 살아 갑니다. 천칭(陳青)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천칭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높이 평가하길 바라는 마음에 자신을 포장했지만 결국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고통이었습니다. 거짓된 모습을 내려놓고 정직한 자세로 문제를 대하니 오히려 동료들의 존중을 얻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와 같은 고통에 시달리고 있진 않으신가요? 고통에서 헤어 나올 수 있는 비결을 알고 싶으신가요? 이 글이 명쾌한 해답을 내려 줄 것입니다.

빨간불이 들어온 우정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쉬쟈오와 아난은 모두 크리스천입니다. 그리고 같은 케이크 가게에서 일하는 실습생이기도 하고, 더없이 친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체면과 지위, 이익 앞에서 이들의 우정엔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둘의 사이는 다시 좋아져서 처음처럼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어떤 일을 겪었고, 어떤 계기로 다시 예전처럼 친한 사이가 되었을까요? 같이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에서의 사탄의 유혹

『세상이 점점 화려해져 사람들이 보고 마음이 모두 그곳에 끌렸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그 사기꾼들과 술법사들은 많은 사람들을 미혹할 것이다. 만약 네가 향상하려고 하지 않고 꿈이 없다면, 그 죄악의 파도에 휩쓸려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