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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4) 촬영팀에서 세팅할 경우 어떤 때는 일손이 모자라 다른 분들의 협력이 매우 필요합니다. 주위에 시간을 내서 협력할 만한 형제자매들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자신이 촬영 업무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저 도와주는 태도로 좀 거들어 주고 어떤 때는 가금씩 억지로 도와줍니다. 촬영팀원들은 이에 대해 매우 난처해 하고 어떤 때는 급히 세팅해야 하기에 속수무책으로 걱정만 하는데, 어떻게 교통하면 적합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답변함: 어느 방면의 사역이 바쁘면 그다지 바쁘지 않은 일부 사람들은 마땅히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정상적 인성입니다. 저는 일부 사람들이 본분을 함에 있어서 사람 모양이 조금도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마치 ‘내가 본분을 이만큼이라도 하면 괜찮은 것이다’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많아도 하려 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조장이 되어도 마치 고위급 인사가 된 듯이 날마다 명령만 내리고 일은 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일을 지휘만 하는 사람이 되어 조수에게 시키기만 합니다.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이렇게 본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습니까? 권력이 좀 있으면 높이 앉아서 조금도 힘을 들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지휘하여 힘을 쓰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실제 사역을 시킵니다. 그는 입만 놀리면 끝입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겠습니까?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제가 하나님께 이 일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지금까지 조금도 변화가 없습니다. 본분을 해도 힘을 들이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려고 잔머리만 굴립니다!” 마치 공산당 관료처럼 늘 다른 사람을 지배하여 일하게 하는데, 아랫사람들이 일을 얼마나 하든지 그는 도와준다는 말도 없고 다른 사람의 일손을 거들어 주지 않고 게다가 “이 실제 사역은 다 다른 사람이 할 바이고 저는 입만 놀리면 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는 언제나 공로를 자신에게 돌리고 잘못이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 밀고 실제 사역을 한 사람에게 책임을 돌립니다. 이런 조장이나 책임자는 좀 이기적이고 비열합니다! 조장이 되면 마치 공산당 관료와 같은데, 큰 붉은 용 자손임에 손색이 없습니다. 실제 사역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이 일을 말씀드렸습니다. “일부 사람은 아마 효력을 다 한 것 같습니다.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좋은 사람을 찾으면 교체하고 그를 집으로 돌려보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충심이 없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이렇게 하면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인성이 없고 양심이 없고 모두 힘을 들이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려고 잔머리를 굴리고 쉬운 일만 골라서 하고 힘든 일은 회피하면서 조금도 고생하려 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힘든 일을 시키고 그다음 공로를 자신에게 돌리는데, 어떤 놈입니까! 너무나 비열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축복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노고를 아끼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원망 없이 달갑게 받아들이는 사람, 수고스럽더라도 무거운 짐을 지는 사람이 가장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름없는 영웅들인데 하나님께서 감찰하시고 하나님께서 마음속으로 아십니다. 일부 사람들도 볼 수 있지만 거론하지 않을 따름입니다. 누가 일을 가장 많이 하고 고생을 가장 많이 하고 실제 사역을 가장 많이 하는지를 하나님께서 아실 뿐만 아니라 사실 일부 하나님 선민들도 마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대의 모든 업무는 가장 바쁜 일이니 도울 수 있는 사람이면 자발적으로 가서 도와줘야 합니다. 그런데 조금도 자각적이지 않습니다! 어디에 사역이 바쁘면, 당신에게도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모두 빈둥거리며 게으름만 피우고 하나님과 거래하며 힘을 적게 들이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 하는데, 이는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입니까? 무대의 모든 업무가 그토록 바쁜데, 왜 거들어 줄 수 없습니까? 당신이 정말 양심이 있다면 “여러분은 언제 가장 바쁩니까? 제가 요즘 좀 본분이 있으니 빨리 끝내고 와서 돕겠습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며칠이면 되는데, 고만한 일도 하지 않고 실컷 배불리 먹고 한가하게 있으면 좋습니까? 그런 겁니까? 설교를 듣는 것이 무엇을 위해서입니까? 진리를 얻고 변화되기 위해서이지 않습니까! 실제적인 일을 많이 하고 고생을 좀 많이 하는 것은 영광입니다. 양심이 평안하고 위로가 됩니다. 고생을 하지 않으면 당신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이 있겠습니까? 안일을 탐하면 평안이 있습니까? 안일을 탐하는 것은 가장 실제가 없고 양심이 없으며 빈둥거리며 놀기만 하는데, 기생충입니다! 어떤 사람은 수리 대처를 받아야 움직이고 징계를 받아야 움직이는데, 이는 사탄의 종이 아닙니까? 진리를 실행할 줄 모릅니까? 어디 일이 바쁘면 도와주면 되는 일 아닙니까, 일손을 더하면 되는데, 굳이 말해 줘야 합니까? 눈에 안 보여요? 이전에 제가 접대집에 있을 때, 주인이 밥을 하면 도와주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할 줄을 몰라 “제가 뭘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으니 “필요 없어요. 형제님은 설교만 하시면 돼요. 우리는 설교만 들어도 기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 돼요. 저도 일을 좀 해야죠.”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시골 출신이니 힘을 들여 일을 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땀 흘리는 것을 두려워합니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땀 흘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됩니다. 땀 흘리는 것을 두려워하면 문젯거리이고 기생충입니다! 무대 준비에 관한 모든 업무는 여러분이 땀을 많이 흘려야 합니다. 여러분 중에 누가 진리를 실행할 수 있고 자각성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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