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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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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으로 음성을 발할 때, 내 눈에서 불길이 뿜어져 나올 때, 나는 온 땅을 감찰하고 있고 전 우주를 살펴보고 있다. 모든 사람은 내게 기도하고 있고 나를 앙망하고 있으며, 나에게 다시는 노하지 말라고 간청하며, 다시는 나를 거역하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그러나 이미 과거가 아니라 현재이다. 어느 누가 내 심지(心志)를 돌려세울 수 있겠느냐? 설마 사람이 마음속으로 드리는 간구로 된단 말이냐? 사람 입속에 있는 말로 된단 말이냐? 어느 누가 내가 없이도 오늘까지 살아올 수 있었느냐? 누가 내 입의 말 가운데서 생존하지 않느냐? 누가 내 눈의 감찰을 받지 않느냐? 내가 온 땅에서 나의 새 사역을 전개하는데, 누가 거기에서 벗어난 적이 있느냐? 설마 산이 높고 크다고 하여 피할 수 있겠느냐? 설마 물이 많다고 하여 대적할 수 있겠느냐? 나는 계획 중에서 어떤 것에게도 쉽게 소홀히 한 적이 없다. 그러므로 내 손의 지배에서 벗어난 일인일물(一人一物)은 없었다. 오늘날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나의 거룩한 이름이 찬양되고, 또한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내게 항의하는 말이 제기되며,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땅에 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나는 사람이 나를 논단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사람이 내 몸을 갈라놓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사람이 나에게 저주를 퍼붓는 것은 더욱더 용납하지 않는다. 사람은 나를 참으로 안 적이 없기 때문에, 늘 나를 대적하고 기만하며 내 영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내 말을 아끼지 않는다. 나는 사람의 모든 행위로 인해, 나에 대한 태도로 인해 사람에게 적합한 ‘보수’를 준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두 눈앞에 있는 ‘보수’를 보고 일을 하며, 아무도 자신을 희생하는 사역을 한 적이 없다. 사람은 사심 없는 봉헌을 하기 싫어하고, 대가 없이 ‘보수’를 받기 좋아한다. 비록 베드로는 내 앞에서 봉헌했지만 내일의 ‘보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오늘의 ‘인식’을 위한 것이었다. 사람은 나와 진실한 교제가 없었고, 계속 내 앞에서 나를 건성으로 대하며 자신의 ‘건성’으로 쉽게 나의 칭찬을 얻으려 한다. 나는 사람의 마음 깊숙한 곳을 감찰한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 많은 ‘풍부한 자원’을 캐낸 적이 있다. 심지어 사람이 아직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을 때에도 나는 오히려 새로운 것을 발견하였다. 그리하여 사람은 ‘물증’을 보고 나서야 더 이상 ‘겸손한 척’하지 않고 두손을 벌리며 자기의 불결함을 인정하게 되었다. 사람 속에는 더 많은 새로운 것들이 있는데, 모든 사람에게 가득 누리도록 공급하기 위해 나는 가서 ‘캐내야’ 하였다. 나는 사람이 ‘감당하지 못한다’고 해서 나의 사역을 멈추지 않고 계속 나의 원래 계획에 따라 사람을 책망(원문: 修理)한다. 사람은 마치 과일 나무와 같아서 가꾸지(원문: 修理) 않는다면 열매를 맺기 어렵다. 그리하여 결국 땅에 떨어지는 열매는 보지 못하고 오히려 마른 가지와 낙엽만 보게 된다.

나는 매일 내 나라의 ‘안방’을 꾸민다. 아무도 나의 ‘작업실’에 갑자기 뛰어들어와 나의 사역을 방해한 적이 없다. 모든 사람은 다 전력을 다해 협력하고 있는데, 내가 그를 ‘해임’시켜 ‘실직’하게 되면 더 이상 생활할 방도가 없어 사탄에게 점령된 ‘황무지’에 떨어질까 봐 두려워한다. 사람이 ‘두려워하기’ 때문에 나는 날마다 사람을 위로해 주고 날마다 사람의 사랑을 불러일으키며 또한 하루하루의 생활 속에서 사람을 교육한다. 사람은 모두 갓 태어난 아기와 같아 젖을 먹이지 않으면 땅을 떠나고 영원히 인간 세상과 고별할 것이다. 나는 사람의 부르짖음 속에서 사람들 가운데 왔다. 그리하여 사람은 즉시 빛이 있는 세상에서 살게 되었고, 다시는 ‘집 안’에 틀어박혀 하늘을 향한 기도를 하지 않는다. 사람은 나를 보자마자 다짜고짜 마음속의 ‘억울함’을 하소연하며 나를 향해 입을 벌리고 음식을 내려 달라고 한다. 하지만 그 후부터 사람은 ‘태연하고 담대해져’ 다시는 나에게 아무것도 구하지 않고 기분 좋게 잠들거나 혹은 나의 존재를 부인하고 자기의 일을 하러 갔다. 사람이 이렇게 ‘버리는’ 데서, ‘정’이 없이 내게도 ‘공의’를 실행한다는 것을 충분히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사람의 역겨운 태도를 보고 조용히 떠나 다시는 사람이 진심으로 부르짖는다고 해서 쉽게 내려오지 않을 것이다. 부지중에 사람의 번뇌는 날마다 늘어난다. 그리하여 사람은 몹시 바쁜 중에 또 문득 나의 존재를 발견하고는 다짜고짜 나의 옷자락을 당기며 나를 그의 집에 ‘손님’으로 청한다. 비록 풍성한 음식으로 나를 대접할지라도 사람은 여전히 나를 ‘한집 식구’로 대한 적이 없고, 손님으로 대하며 나의 ‘도움’을 조금 얻으려고 하였다. 그러므로 그 기간에 사람은 ‘조금도 체면을 차리지 않고’ 자기의 비참한 상황을 내 앞에 털어놓고 내게서 ‘서명’을 받으려고 한다. 마치 장사하는 데에 거액의 대출금이 모자라는 것처럼 사람은 힘을 다해 나를 향해 ‘진격’한다. 사람의 모든 거동에서 나는 그제야 ‘사람의 마음을 조금 느꼈다’. 사람의 눈에는 마치 내가 기색을 살필 줄 모르고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살필 줄 모르는 듯하다. 그러므로 사람은 모든 일에서 경력(역주: 체험)한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나에게 ‘하소연’한 후에 요구한다. 나는 사람의 모든 행위를 증오한다. 사람들 중에 아무도 내가 좋아하는 사역을 한 적이 없다. 마치 사람이 일부러 나와 맞서서 고의로 나의 노기를 ‘끌어당기듯’ 모두 내 눈앞에서 알짱거리며 자기 뜻대로 한다. 사람들 중에 나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전 인류의 삶이 아무런 가치도 없고 의의도 없어 전 인류는 공허한 가운데서 살게 되었다. 그래도 사람은 여전히 각성하지 못하고 계속 나를 거역하면서 공허한 대로 자신을 내버려 둔다.

사람은 모든 시련 속에서 내 뜻에 부합된 적이 없다. 사람의 불인불의(不仁不義)로 인해, 사람은 내 이름을 증거하려고 하지 않고, 계속 내가 준 밥을 먹으면서도 ‘부당한 길로 나아간다’. 사람의 마음이 내게로 완전히 향하지는 않았으므로, 사람은 사탄에게 짓밟혀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되고 더러움이 가득하다. 그러나 사람은 여전히 그것의 추악한 몰골을 모르고 계속 내 뒤에서 사탄을 ‘공양’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노한 나머지 사람이 영원히 해방받을 수 없도록 무저갱에 처넣었다. 그러나 사람은 애곡 속에서도 여전히 그 뜻을 바꾸지 않고 시종일관 뻔뻔스럽게 나에게 반항하며 고의로 나를 건드려 노하게 하려고 한다. 사람의 *표현으로 인해 나는 그들을 죄인으로 대하며 내 품속의 따스함을 베풀지 않는다. 천사는 한결같이 나를 섬기면서 나에게 순복하지만, 사람은 오히려 정반대이다. 마치 사람은 내게서 온 것이 아니라 사탄에게서 온 듯하다. 모든 천사들은 자기 위치에서 충성을 다하며 사탄 세력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본분을 하고 있다. 모든 뭇 아들과 자민(子民)들은 천사의 양육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하면서 아무도 연약해진 적이 없다. 이것이 나의 행사이고 나의 기묘이다. 연이어 들려오는 개국 행사의 예포 소리 속에서 천사는 리듬 있는 반주에 맞춰 나의 검열대 앞에 와 나의 검열을 받는다. 왜냐하면 그 마음속에는 전혀 ‘불순물’이 없고 ‘우상’도 없으며 또한 나의 검열을 피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광풍이 울부짖을 때, 하늘이 삽시에 내려앉아 모든 사람은 다 질식하여 더 이상 자기의 뜻대로 나에게 부르짖지 못하였다. 부지중에 모든 사람은 다 넘어졌다. 나무가 바람 속에서 흔들거려 수시로 나뭇가지 부러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모든 마른 잎은 바람에 휩쓸려 가고, 땅은 순식간에 처량해졌으며, 사람은 모두 각기 자기 몸을 껴안고서 자기 몸을 침범하게 될 가을 뒤에 올 재해를 기다리고 있다. 산새는 마치 그 누구를 향해 울면서 슬픔을 하소연하는 듯 모두 사방으로 날아다닌다. 산굴 속에서 울부짖는 사자 소리는 사람을 소름 끼치게 하는데, 마치 불길한 예감을 주는 듯하고 인류의 결말을 예시하는 듯하다. 사람은 모두 내가 마음대로 처벌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모두 하늘의 ‘주재자’께 묵묵히 기도하고 있다. 그러나 광풍이 어찌 시냇물 흐르는 소리에 가로막힐 수 있겠느냐? 어찌 사람이 간구하는 소리로 인해 갑자기 멈출 수 있겠느냐? 천둥소리가 어찌 사람의 두려움으로 인해 마음속의 노기를 억제할 수 있겠느냐? 사람은 바람 속에서 흔들거리며, 빗속에서 이리저리 피하며, 나의 노기 속에서 내 손이 자기 몸에 임할까 몹시 두려워한다. 마치 내가 총알을 발사하는 총구멍처럼 무시로 사람의 가슴을 겨냥하고 있는 듯하다. 또한 사람은 나의 원수이면서도 나의 친구인 듯하다. 사람은 사람에 대한 나의 진실한 뜻을 발견한 적이 없고, 나의 진실한 목적을 깨달은 적이 없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나를 거스르고 나를 대적하지만 또 무의식중에 나의 사랑을 보았다. 사람은 나의 진노 속에서 내 얼굴을 보기 어렵다. 나는 먹구름이 짙게 깔린 노기 속에 숨고, 천둥소리 가운데 전 우주 위에 서서 사람에게 긍휼을 베푼다. 사람이 나를 안 적이 없기 때문에, 나는 사람이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여 사람을 형벌하지 않는다. 사람이 보기에 나는 간혹 노를 발하고 또 간혹 웃는 얼굴을 보인다. 그러나 사람은 나를 본 상황에서도 여전히 내 성품의 전부를 진실로 본 적이 없고, 여전히 감미로운 나팔소리를 들은 적이 없다. 그것은 사람이 너무 마비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의 기억 속에 나의 형상이 있고 사람의 사유 속에 나의 그림자가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인류가 오늘날까지 발전했어도 여전히 아무도 진실로 나를 본 적이 없다. 그것은 사람의 머리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다. 비록 사람이 나를 해부한 적이 있지만 인류의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어떤 ‘과학 연구 성과’가 없다. 그러므로 ‘나의 형상’을 연구하는 이 과목은 지금까지 공백 상태인데, 보완할 사람이 없고 ‘세계 기록을 깰’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인류가 오늘날에 발붙일 수 있게 된 것만 해도 이미 불행 중의 다행이기 때문이다.

1992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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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상)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하)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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