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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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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나의 계시가 절정에 이를 때에, 나의 심판이 막 끝날 무렵에, 즉 모든 자민들이 다 뚜렷이 보이고 온전케 만들어질 때에 나는 우주 세계의 구석구석을 두루 다니며 무시부재로 나의 심의에 맞고 나의 쓰임에 합당한 사람을 찾는다. 어느 누가 일어나 나와 협력할 수 있는가? 사람은 나에 대한 사랑이 실로 너무나 작고 나에 대한 믿음도 가련하게 작다. 만일 내가 직접 말씀의 창끝을 사람의 연약한 점에 향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모두 흰소리하고 모두 잡담하며 공리공론을 늘어놓는데, 마치 땅 아래 일을 모르는 것이 없는 듯하다. 이전에 내 앞에서 ‘충심’을 다한 자, 오늘 내 앞에서 ‘굳게 선’ 자, 어느 누가 또 감히 허풍을 떨 수 있는가? 어느 누가 자신의 전망을 위해 ‘속으로 기뻐하지’ 않겠는가? 내가 직접 폭로하지 않아도 사람이 이미 몸둘 바를 모르고 부끄러움을 견디기 어려워하는데, 하물며 내가 다른 방식으로 말하는 것이야? 그때면 사람은 더욱 빚짐을 느끼고 자신이 이미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여길 것이다. 또한 모두 소극적이 되어 단단히 묶일 것이다. 사람이 모두 실망할 때에 국도의 예포(禮砲)가 정식으로 울린다. 즉 사람이 말하는 ‘일곱 배로 강화된 영이 역사하기 시작할 때에’, 곧 국도의 생활이 땅에서 정식으로 시작될 때에, 즉 나의 신성이 직접 나와서 일을 할 때에(결코 대뇌의 ‘가공’을 거치지 않음) 모든 사람이 다 눈코 뜰 사이 없는데, 다시 소생한 듯하고 꿈에서 금방 깨어난 듯하다. 잠에서 깨어나자 뜻밖에도 이런 경지에 떨어졌는데, 정말 예상할 수 없었다. 이전에 나는 교회를 세우는 것에 대해 적지 않게 말하고 많은 비밀을 풀어 놓았는데, 절정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끝마쳤다. 그러나 국도 건축은 이와 같지 않다. 영계의 싸움이 마지막 단계에 이를 때에야 나는 땅에서 따로 시작을 하게 되었다. 즉 사람이 모두 곧 물러갈 때에야 나는 정식으로 시작하고 새로운 사역을 일으키게 되었다. 국도 건축과 교회를 세우는 것과의 다른 점: 교회를 세우는 것은 신성 지배 하의 인성에서 역사하는 것이고 직접 사람의 옛 성정을 대처하고 직접 사람의 추악상을 드러내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이 경지에서 자신을 알게 함으로써 마음으로도 감복하고 말로도 탄복하게 하는 데에 달하는 것이다. 국도 건축은 신성에서 직접 일을 하는 것이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나의 말을 인식한 기초에서 나의 소유소시(所有所是)를 인식하고 최후에 육신에 있는 나를 아는 데에 달하게 함으로써 온 인류의 막연한 하나님에 대한 추구를 끝내고 사람 마음속에 있는 ‘하늘 위의 하나님’의 지위를 끝내는 것이다. 즉 사람으로 하여금 모두 나의 육신에서 나의 행사를 인식하게 함으로써 내가 땅에 있는 시대를 끝마치는 것이다.

국도 건축은 직접 영계를 향한다. 즉 영계 싸움의 정형은 직접 뭇 자민 가운데서 드러나는 것이다. 이로부터 보다시피,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나라시대에서 모든 사람들이 줄곧 싸우고 있다. 비록 몸은 육체에 있지만 직접 영계를 드러내고 영계의 생활을 접촉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나를 위해 충성을 다하기 시작할 때 다음 부분 사역의 준비를 잘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마음을 전부 내놓아야 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 이전의 교회에서의 일을 나는 청산하고, 오늘은 국도에 몸담고 있다. 사탄은 나의 계획 중에서 시종 단계마다 뒤를 따르고, 나의 지혜의 안받침물이 되어 줄곧 갖은 방법을 다해 나의 원래 계획을 교란시키고 있다. 하지만 내가 그것의 궤계에 굴복할 수 있겠는가? 천지 가운데 어느 누가 나의 효력품(效力品)이 되지 않겠는가? 설마 사탄의 궤계를 제외한단 말인가? 이것이 바로 나의 지혜의 연결 부분이고 바로 나의 행사의 기묘한 부분이며 나의 전체 경영 계획의 실행 원칙이다. 국도 건축 시대에도 나는 여전히 사탄의 궤계를 피하지 않고 계속 내가 하려는 일을 한다. 나는 우주 만물 가운데서 사탄의 모든 행위를 뽑아 나의 안받침물로 하였는데, 이것이 나의 지혜가 아닌가? 바로 내가 역사하는 기묘한 부분이 아닌가? 하나님나라시대에 들어갈 때 하늘 아래와 하늘 위의 만물이 다 크게 변하고 다 즐거워하고 매우 기뻐하는데, 너희도 이러하지 않은가? 누구의 마음속이 꿀처럼 달콤하지 않겠는가? 누구의 마음속이 웃음꽃이 피지 않겠는가? 누구의 손발이 기뻐 춤추지 않겠는가? 누구의 입이 찬미하지 않겠는가?

위에서 내가 말한 것에서 말하는 목적과 근원을 더듬었는가? 만일 내가 말하지 않는다면 다수 사람들은 내가 이것저것 얘기한다고 여기고 근원을 찾을 수 없다. 만일 너희가 세세히 상고한다면 나의 말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네가 자세히 보는 것도 무방하다. 어느 한마디가 너에게 유익한 것이 아닌가? 어느 한마디가 너의 생명의 자라남을 위한 것이 아닌가? 또 어느 한마디가 영계의 실제 정황을 소개한 것이 아닌가? 다수 사람들은 나의 말이 밑도 끝도 없어 어리둥절하고 설명이 부족하고 해석이 부족하다고 여기는데, 설마 나의 말이 이렇게 추상적이고 사람으로 하여금 난측케 한단 말인가? 너희는 나의 말에 진심으로 순복하였는가? 나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였는가? 나의 말을 장난감으로 삼지 않는가? 나의 말을 자기의 옷으로 삼고 너의 추악상을 덮어 감추지 않는가? 망망한 세상에서, 어느 누가 직접 나의 검열을 받아들였는가? 어느 누가 직접 나의 영의 말을 들었는가? 많은 사람들이 흑암 속에서 모색하고 찾고 구하며, 많은 사람들이 환난 속에서 간구하며, 많은 사람들이 기아와 한랭 속에서 앙망하며,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매임 속에 있다. 하지만 또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갈지 모르며, 많은 사람들이 행복 속에서 나를 배반하며, 많은 사람들이 배은망덕하며,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궤계로 인하여 충성을 다하고 있다. 너희 가운데 누가 욥인가? 누가 베드로인가? 내가 무엇 때문에 몇 번이나 욥을 언급하고 베드로를 언급하였는가? 너희에 대한 나의 희망을 너희가 더듬은 적이 있는가? 이것을 많이 생각해야 한다.

베드로는 나의 앞에서 다년간 충성하면서 불평한 적이 없었고 원망의 마음이 있은 적이 없었다. 욥이라 해도 그에게 못 미치고 또한 역대의 성도들도 훨씬 그에게 뒤떨어졌다. 그는 나를 알기를 추구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탄이 궤계를 시행할 때에 나를 알았다. 이리하여 다년간의 섬김이 나의 심의에 맞게 되었고 따라서 사탄에게 이용되지 않았다. 그는 욥의 믿음을 받아들였으나 욥의 단점도 분명히 알고 있었다. 욥은 믿음이 비록 컸지만 영계의 일에서 인식이 결핍하였으므로 실제에 맞지 않는 많은 말을 하였는데, 그의 인식이 여전히 천박하고 여전히 완벽함에 달할 수 없었음을 설명한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줄곧 영 안의 감각을 더듬기를 중시하였고 줄곧 영계의 동태를 ‘관찰’하기를 중시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나의 심의를 얼마간 살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사탄의 궤계도 얼마간 알고 있었다. 이리하여 역대 이래 가장 인식 있는 사람이다.

베드로의 경력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사람이 만일 나를 알려면 반드시 영 안에서 세세히 더듬기를 중시해야 한다. 결코 너더러 겉으로 나를 위해 얼마 ‘봉헌’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런 것은 모두 부차적인 요소이다. 만일 네가 나를 알지 못한다면 이른바 믿음, 사랑, 충심은 다 환상이고 물거품이니, 틀림없이 나의 앞에서 큰소리치고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하여 재차 사탄의 올무에 빠져 스스로 벗어날 수 없고, 침륜(沈淪)될 자식이 되고 멸망될 대상이 된다. 그러나 만일 나의 말을 냉담하게 대한다면 너는 의심할 바 없이 나를 대적하는 자인데, 이것은 실정이다. 네가 영계의 대문을 통과하여 그 안에서 나에게 형벌받는 각종 영을 참관하는 것도 무방하다. 어느 누가 나의 말을 소극적으로 냉대하고 받아들이지 않아서가 아닌가? 어느 누가 나의 말을 빈정거린 것이 아닌가? 어느 누가 나의 말의 약점을 잡은 것이 아닌가? 어느 누가 나의 말을 자기의 ‘호신(護身) 무기’로 삼고 ‘스스로를 보호’한 것이 아닌가? 그들은 나의 말에서 나를 알기를 추구한 것이 아니라 나의 말을 이용하여 장난감으로 삼아 가지고 놀기만 하였을 뿐이다. 이것은 직접 나를 대적한 것이 아닌가? 나의 말은 누구인가? 나의 영은 누구인가? 이런 말을 내가 너희에게 여러 번 물은 적이 있는데, 너희는 높고 분명한 보임이 있었는가? 진실한 경력이 있었는가? 내가 재차 일깨운다. 만일 나의 말을 인식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실행하지 않는 자라면 틀림없이 내가 형벌할 대상이 될 것이다! 틀림없이 사탄의 희생품이 될 것이다!

1992년 2월29일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가 패괴된 사람은 하나님을 대표할 수 없다 종교적인 섬김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 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 ‘실제’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새 시대의 계명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는 실제의 하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에 대한 인식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 너는 하나님을 믿는 이상 진리를 위해 살아야 한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 성육신 하나님과 쓰임받는 사람의 실질상 구별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의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를 중요시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현재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천년 하나님 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를 간략하게 논하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살게 된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 성품이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적이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1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2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3부분 <역사와 진입> 열 편에서 발췌한 말씀 · 제4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역사 이상> 세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1부분 <성경에 관한 논법>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2부분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 제3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1부분 <정복 사역의 내막> 네 편에서 발췌한 말씀·제2부분 두 차례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케 하였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상) 베드로의 체험——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 (하) 너는 앞으로의 사명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에 대해 너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혈기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도 그 분노의 날을 벗어날 수 없다 ‘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율법시대의 사역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상) 너는 전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는지 알아야 한다 (하)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상)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 (하) 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해 놓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사람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주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상)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 (하)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상)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하)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상) 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 (하)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상)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상)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하) 그리스도의 실질은 천부의 뜻에 순복하는 것이다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상) 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처소로 이끌어 들어간다 (하)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상) 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 (하)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너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도를 찾아야 한다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너는 아는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 너의 처소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성하는 사람인가? 훈언 3칙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땅의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 전능자의 탄식 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최신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라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19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0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1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2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3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4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5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6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7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8편 말씀 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제29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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