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에 대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발췌문 1)

하나님은 실제의 하나님이며, 그의 모든 사역 역시 실제적이다. 또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하나님이 선포한 모든 진리는 실제적이다. 하나님 말씀 이외의 것은 모두 헛되고, 존재하지 않으며, 확고하지 못하다. 지금 성령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진입하도록 인도한다. 사람이 실제에 진입하려면 실제를 찾고 인식한 다음, 실제를 체험하고 살아 내야 한다. 실제에 대해 알면 알수록 다른 사람의 말이 실제적인지 더 잘 분별할 수 있으며, 사람의 관념은 줄어든다. 실제를 체험할수록 실제 하나님의 행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더 쉽게 벗어날 수 있다. 또 실제를 갖출수록 하나님을 더 많이 알게 되며, 육을 더 증오하고 진리를 더 사랑하게 된다. 사람은 실제를 갖출수록 하나님이 요구한 기준에 가까워진다. 하나님께 얻어지는 사람은 바로 실제가 있는 사람이자 실제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며, 실제를 체험하여 하나님의 실제적인 행사에 대해 인식을 갖게 된 사람이다. 하나님과 실제적으로 협력하며 자기 몸을 쳐서 복종시킬수록 성령 역사를 더 얻게 되고, 실제를 더 갖추게 되며, 하나님의 깨우침을 더 얻게 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실제적인 행사에 대해 더 잘 알게 된다. 현재의 성령의 빛 속에서 살 수 있으면, 지금 실행해야 하는 길에 대해 더욱 명확히 알게 되고, 기존의 종교 관념과 낡은 관행을 더 잘 벗어 버릴 수 있다. 지금은 현실적인 것만 이야기하겠다. 사람은 실제가 있을수록 진리를 더 명확히 알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실제는 모든 글귀와 이치, 나아가 모든 이론과 지식을 압도한다. 실제를 중시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을 더 진실하게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갈급해하는 법이다. 네가 언제나 실제를 중시한다면, 너의 처세술과 종교 관념, 그리고 타고난 개성은 하나님의 사역에 따라 저절로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실제를 추구하지 않고 실제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은 초자연적인 것을 추구하고 속임수에 넘어가기 쉽다. 성령은 그런 자에게 역사할 수 없으므로 사람은 이내 공허함을 느끼고, 삶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성령은 네가 실제적으로 훈련하고 찾고 기도할 때 역사하며, 네가 진리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고난을 감내할 때 비로소 역사한다. 진리를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오직 글귀와 이치, 공허한 이론만 있다. 또한, 진리가 없는 자는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런 자는 하나님이 그의 육체를 영체로 바꿔 셋째 하늘에 올라가게 해 주기만을 바란다. 그러니 얼마나 어리석으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고, 실제에 대해 알지 못한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과 협력하지 못하고 소극적으로 기다릴 뿐이다.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진리를 명확하게 알며 나아가 진리에 진입해 진리를 실행하려면 실제로 훈련하고, 찾고 구하며, 갈급해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네가 갈급해하며 실제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할 때, 하나님의 영은 반드시 너를 감동시키고 네게 역사할 것이다. 그리하여 너는 더 많은 깨우침을 얻고 실제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니, 이는 네 생명에 더 큰 도움이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이 얻으려는 사람은 진리 실제가 있는 사람이다

1. 하나님은 실제 하나님, 그의 역사는 실제적이고, 그의 말씀은 실제적이고, 말씀한 진리도 실제적이다.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다 공허하며,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다 설 수 없다. 지금 성령은 사람을 이끌어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게 한다. 사람이 실제에 진입하려면 실제를 구해야 하고,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실제를 체험하고 살아내야 한다.

2. 실제를 알수록 다른 사람의 말에 실제가 있는지 더 잘 분별하게 되고, 관념이 더 적어진다. 실제를 체험할수록 실제 하나님의 행사를 더 알게 되고, 사탄의 타락(직역: 패괴)된 성품에서 벗어나기 쉬워진다. 실제가 있을수록 하나님을 더 알게 되어 육체를 미워하고, 진리를 더욱더 사랑하게 된다. 실제가 있을수록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에 더 가까워진다.

3. 하나님이 얻으려는 사람은 실제가 있는 사람, 실제를 아는 사람이며, 실제를 체험하여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아는 사람이다. 실제적으로 하나님과 협력하며 자신을 이길수록 성령 역사를 얻고, 실제를 얻고, 하나님께 깨우침받으며,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더 알게 된다. 오늘날의 성령의 빛 속에서 살면 실행 길이 더 분명해지고, 지난날의 종교적 관념과 낡은 행실에서 벗어나게 된다. 오늘날은 현실적인 것만 말한다. 실제가 있을수록 진리를 분명하게 인식하고, 하나님 뜻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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