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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선집)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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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의 의의는 평범한 정상 사람이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인성에서 신성의 사역을 하는 것으로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 된 것은 하나님의 영이 육신이 된 것인데, 바로 하나님이 육신이 된 것이다. 육신이 하는 사역은 바로 영이 하는 사역이다. 영이 하는 사역은 육신에 실제화되어 육신을 통해 발표된다.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 외에는 아무도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을 대신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오직 말씀으로 된 하나님 육신의 이 정상 인성만이 신성의 역사를 발표할 수 있고, 그를 제외한 사람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만약 하나님이 첫 번째로 왔을 때, 스물아홉 살 이전에 정상 인성이 없고, 태어나자마자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말할 줄 알자마자 하늘의 말을 하며, 태어나자마자 천하의 일을 통찰하고, 사람의 마음속 생각과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을 다 알아낸다면, 그런 사람은 정상인이라고 할 수 없고, 그런 육신은 육신이라고 할 수 없다. 그리스도가 그런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성육신 된 의의와 실질은 없게 된다. 그에게 정상 인성이 있다고 하는 것은 그가 ‘말씀’이 ‘육신’ 된 것임을 증명하고, 그에게 정상인의 성장 과정이 있는 것은 그의 육신이 정상임을 더욱 증명한다. 게다가 그의 역사로 그가 ‘하나님의 말씀’이고, 또한 ‘하나님의 영’이 ‘육신’ 되었음을 충분히 실증할 수 있다. 사역의 필요로 하나님은 육신이 되었다. 다시 말해, 이번 사역은 반드시 육신에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정상 인성에서 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되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는’ 전제이다. 이것은 두 차례 말씀이 육신 된 내막이다. 아마 사람은 예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표적을 나타냈고, 땅에서 하는 그의 사역이 끝날 때까지 계속 정상 인성의 *표현이 전혀 없었으며, 정상 인성의 필요나 정상 인성의 연약함이 없었다고 여겼을 것이다. 또 사람의 희로애락이 없었고, 사람에게 있어야 할 의식주행(衣食住行)이 없었으며, 정상인의 사유도 없었고,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초자연적인 머리와 비범한 인성만 있다고 여겼을 것이다. 사람은 그가 하나님인 이상,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나 정상 인성 생활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여기고, 또 오직 정상인이나 사람다운(원문: 合格) 사람에게만 정상 인성에 있어야 할 사유와 정상 인성의 생활이 있다고 여긴다. 사람이 상상하는 것은 모두 사람의 뜻이고 사람의 관념인데, 이 관념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본래의 뜻에 어긋난다.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는 사람의 정상 이지(理智)와 정상 인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정상 인성만이 육신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할 수 있고, 육신의 정상적인 기능만이 육신의 모든 생활을 정상이 되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오직 이런 육신에서 역사해야만 말씀이 육신 된 목적을 이룰 수 있다. 성육신 하나님에게 육신의 외형만 있고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가 없다면, 그 육신은 인성과 이지를 구비하지 않고, 더욱이 합격된 인성도 구비하지 않은 것이다. 인성이 없는 그런 육신이 어찌 말씀이 육신 되어 해야 할 직분을 완성할 수 있겠는가?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는 사람의 모든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를 잃게 된다면 이 사람은 비인류이다. 다시 말하면, 두뇌의 사유가 없는 사람은 곧 정신병자이다. 또한 인성이 없고 신성만 있는 그리스도이면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한데,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에 어찌 정상 인성이 없을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에게 인성이 없다고 말하는 그 사람들은 모독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정상인이 종사하는 모든 활동은 두뇌의 정상적인 사유에 의해 유지되는 것이다. 두뇌의 정상적인 사유가 없다면 사람의 활동 규칙이 깨지고, 심지어 사람은 흑백을 가리지 못하고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며, 또한 윤리도 없게 된다. 마찬가지로 성육신 하나님에게 두뇌의 정상적인 사유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런 육신은 불합격이다. 즉, 정상적인 육신이 아닌 것이다. 두뇌 사유가 없는 그런 육신은 전혀 신성의 사역을 담당할 수 없고, 정상적인 육신이 종사하는 활동에 정상적으로 종사할 수 없으며, 더욱이 사람과 함께 땅에서 생활할 수도 없다. 그렇게 되면 말씀이 육신 된 의의가 없게 될 것이고, 하나님이 육신에 온 실질도 없게 될 것이다. 성육신의 인성은 육신에서 하는 신성의 정상적인 역사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며,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는 정상 인성을 유지하는 것이고 또한 육신의 모든 정상적인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다.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는 바로 육신에서 하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육신에 정상 인성의 사유가 없다면 하나님이 육신에서 역사할 수 없다. 그렇다면 그가 육신에서 해야 할 사역은 영원히 완성될 수 없다. 성육신 하나님은 비록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가 있지만, 그의 역사에는 사람의 사유가 전혀 뒤섞여 있지 않다. 그는 정상 사유가 있는 인성에서 역사하고, 사유가 있는 인성의 전제하에서 역사하는 것이지, 결코 정상적인 두뇌의 사유를 발휘하여 역사하는 것은 아니다. 그가 거하고 있는 육신의 사유가 얼마나 높든, 그의 역사에는 여전히 논리학이나 사유학이 뒤섞여 있지 않다. 다시 말하면, 그의 사역은 육신의 사유로 상상해 낸 것이 아니라 신성의 역사가 인성에서 직접 발표된 것이다. 그의 사역은 모두 그가 해야 할 직분이고, 어느 단계도 그의 머리로 생각해 낸 것이 아니다. 그가 사람들에게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며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과 같은 것은 머리로 생각해 낸 것이 아니고, 또한 두뇌 사유가 있는 그 어떤 사람도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의 정복 사역도 마찬가지로 성육신 하나님이 해야 할 직분이다. 그러나 이 사역은 결코 사람의 뜻이 아니다. 이 사역은 모두 신성이 해야 할 사역이고, 혈기에 속한 사람은 그 누구도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 하나님은 반드시 두뇌의 정상적인 사유가 있어야 하고, 정상 인성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그가 반드시 정상 사유가 있는 인성에서 역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성육신 하나님 역사의 실질이자 성육신 하나님의 실질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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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대표적인 말씀 (발췌문) [낭송]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삼)>발췌문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발췌문 1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발췌문 2 <성육신의 심오한 비밀 (사)>발췌문 3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1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3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발췌문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1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2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3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4 <패괴된 인류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발췌문5 <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꾸었을 때이다>발췌문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발췌문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 발췌문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발췌문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1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2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3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실질> 발췌문4 <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 발췌문 <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발췌문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곧 전 우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발췌문 <구속시대의 사역 내막> 발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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