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57 교회에 순복하는 원칙

1. 교회에서 내린 결정이 하나님 말씀의 진리와 사역안배에 규정한 원칙에 부합되면 마땅히 받아들이고 순복해야지 거절하여 대적해서는 안 된다.

2. 교회 사역에 대해, 하나님 선민에 대해 유익한 점이 있는 안배와 결정은 마땅히 받아들이고 순복해야지 거절하여 대적해서는 안 된다.

3. 대다수 하나님 선민의 동의를 거쳐 통과한 안배와 결정이면 마땅히 받아들이고 순복해야지 거절하여 대적해서는 안 된다.

4. 개별적인 인솔자와 일꾼에게 순복하는 것은 절대로 교회에 순복하는 것이 아니고, 개별적인 인솔자와 일꾼은 절대로 교회를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 선민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지금은 너희의 분량을 실제적으로 시험한다. 교회가 세워질 수 있는지, 서로 순복할 수 있는지, 이 방면에서 보면 너의 순복은 확실히 선택이 있는 순복이다. 설령 이 사람에게는 순복할 수 있을지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순복하기 어렵고 사람의 관념에 맞아도 참으로 순복할 수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사람의 생각보다 높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게 되었으나 죽기까지 순복하면서 어떤 조건도 없었고 어떤 이유도 없었으며 아버지의 뜻이라면 달갑게 순복하였다. 오늘 너의 순복은 너무나 유한하다. 내가 너희에게 알린다. 순복은 겉으로 사람에게 순복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 생명에 순복하는 것이고 하나님 자신에게 순복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나는 사람마다 순복하는 마음으로 나에게서 오는 모든 것에 순복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나는 반드시 인류를 크게 축복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와 합하는 자는 반드시 존류할 것이고 나와 적대되는 자는 반드시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내가 말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내가 규정한 것이기에 누구도 바꿀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20편 말씀>에서 발췌

『일을 할 때 진리에 부합되는지를 판단해야 하는 까닭은 진리에 부합되면 당연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너에게 일의 잘잘못을 판단하라는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의 비위에 맞는지, 너 자신의 욕망에 부합되는지를 판단하라는 것도 아니라, 진리에 부합되는지, 교회의 사역과 이익에 좋은 점이 있는지를 판단하라는 것이다. 이런 방면을 고려하면, 네가 하는 일들이 갈수록 하나님의 뜻에 부합될 것이다. 네가 이런 방면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한다면 틀림없이 다 잘못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뜻은 진리가 아니므로 당연히 하나님과 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면 진리에 따라 실행해야지 너 자신의 뜻에 따라 행해서는 안 된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하며 진리를 최대한으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하나님 집에서는 참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충심으로 피조물의 본분을 하며 오직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고 진리에 순복하는 그 사람들만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에 속합니다. ……각급 인솔자 일꾼에 대해 받아들이고 순종하는지의 여부는 완전히 그의 모든 행실이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부합되는지의 여부, 상면의 사역안배에 부합되는지의 여부에 근거해 결정합니다.』

<총집 (1)ㆍ하나님을 믿는 정상 궤도에 진입함에 있어 반드시 해결해야 할 12가지 문제>에서 발췌

『각급 인솔자 일꾼의 직책은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에 따라 자신의 본직 사역을 잘하고 자신이 해야 할 본분을 하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제한하고 가로막으며 방해할 권리가 없습니다. 사역안배를 어기지 않고 본분을 잘 하기만 하면 그것은 다 정당한 것입니다. 사역안배에 따라 정상적으로 본분을 하는 인솔자 일꾼에 대해 누가 제한하고 가로막으며 방해하면 교회 사역을 방해하는 것에 속합니다.

각급 인솔자와 일꾼은 사역안배에 근거해 각 부류 악인을 처리할 권한이 있습니다. 증거가 충분하고 사실로 사람을 신복케 하면 그 어떠한 사람도 제한하고 가로막으며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각급 인솔자 일꾼은 사역안배에 근거해 각종 난제를 처리할 권한이 있으며 교회의 크고 작은 사무를 결정할 권한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원칙과 사역안배에 부합되고 교회에 유리하면 그 누구도 제한하고 가로막으며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총집 (2)ㆍ교회 사역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때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20가지 문제>에서 발췌

『대다수 하나님 선민들은 사리가 밝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진리를 교통할수록, 당신이 한 것이 다 진리에 부합될수록, 당신이 하는 것이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일수록 그것을 다 알고 너무나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설교 교통 (7)ㆍ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

『대다수 하나님 선민들의 견해는 정확하다고 보아야 하며, 그 어떤 인솔자 일꾼의 개인적인 견해보다 상대적으로 정확할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을 믿어 주지 않고 자기 자신의 견해만 믿는 사람은 다 교만하고 자대하며 이지가 없는 사람입니다.』

<총집 (2)ㆍ하나님 집에서 교회 생활에 관한 10가지 원칙을 세운 의의와 구체적 설명>에서 발췌

『지금 대다수 사람들이 모두 일부 진리를 깨달았고 분별이 어느 정도 있기에 모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으로 사람을 가늠할 줄 압니다. 누가 기본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지, 누가 사역할 수 없는지, 감당할 수 있는지 대다수 사람들은 모두 어떻게 가늠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각급 인솔자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기준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눈이 밝아서 인솔자가 적합한지를 다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만일 어떤 인솔자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부인되고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계속 인솔자가 되기에 적합하지 않으며 마땅히 해임되어야 합니다. 만일 어떤 인솔자가 비록 문제가 좀 있기는 하지만 다수 사람들이 찬성하고 인정하면 그 인솔자는 합격된 것이며, 하나님 집에서는 마땅히 계속 배양하여 써야 합니다.』

<총집 (1)ㆍ각급 인솔자들이 쓰임에 합당한지를 검증하는 기준과 원칙>에서 발췌

『어떤 일에서든 다 진리 편에 서야 하고 하나님 편에 서야지 절대로 어느 사람 편에 서서는 안 되며 어느 사람의 권세도 옹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억했지요? 당신이 진리를 존중하고 마음속으로 진리를 크게 높이면 당신은 사탄의 권세를 배반할 것이고 숭배하지 않고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한 말이 진리에 부합되면 나는 그의 말을 듣고 그를 지지한다. 나는 하나님 편에 설 것이다.” 이것은 진정한 사람이 되는 원칙이고 진정한 사람이 되는 기본입니다. 절대로 권세의 편에 서지 마세요. ……그 어떤 인솔자 일꾼도 교회를 대표할 권한이 없고, 그 어떤 인솔자 일꾼의 언행은 그 자신만 대표할 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집의 규정입니다. 지금 제가 여기서 다시 한 번 말합니다. 그러므로 무릇 인솔자를 옹호하는 사람은 교회를 수호하는 사람이 아니고 더욱이 하나님의 사역을 수호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 사람은 단지 권세를 숭배하고 자신의 권력과 지위를 옹호할 뿐입니다. 오직 진리의 편에 서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충성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하나님의 선민을 위해 본분을 해야만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입니다. 지금 인솔자 일꾼은 진리가 없으면 굳게 설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관리 노릇 하는 것이라고 여기지 마세요. 관리 노릇은 누구나 다 할 줄 알고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사탄의 본성에 따라, 자신의 생각에 따라 모두 한 가지 수법을 궁리해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집에서는 쓸 데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관리 노릇을 하던 방법을 교회에 가져와서 실행하지 마세요. 쓸모없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싫어하고 역겨워합니다. 여기에는 종이 필요하고 사역할 사람이 필요하며 본분을 할 사람이 필요하지 관리 노릇을 하는 자가 필요치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역하고 진리를 교통하는 것은 잘하지 못하지만 관리 노릇을 하는 그런 수법은 잘 쓰고 실감나게 하는데, 그게 뭐라도 됩니까? 부끄러운 줄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관리 노릇 하는 그 수법은 큰 붉은 용의 것이 아닙니까? 보면 마음에 누림이 있습니까? 저는 성실한 사람의 행실을 좋아합니다. 성실한 사람은 본분을 함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되면 바로 그렇게 합니다. 관리 노릇을 하지 말고 관료풍에 물들지 마세요. 관료풍은 솔직하게 말하면 귀신풍입니다. 사람됨의 원칙은 무엇입니까? 진리 편에 서고 하나님 편에 서야 합니다. 절대로 세력 편에 서지 마세요. 누구에게 세력이 있다고 그 사람의 편에 서면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세력이 있든 없든 그 사람의 말이 반드시 진리에 부합되어야만 나는 그 사람 편에 설 수 있고 “아멘” 하며 순복할 수 있다. 만일 그 사람이 말한 것과 행한 것에 진리가 없다면 나는 그 사람과 같은 편에 서지 않을 것이고 그 사람을 폭로할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과 선을 긋고 그 사람에게 “당신이 행한 것이 진리와 부합되지 않는다고 제가 알려 주었는데 당신이 여전히 잘못된 행실을 고집한다면 저는 당신의 악행에 동참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성명하겠다.’ 이것도 바로 성경 <시편>에서 말한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라는 것입니다.』

<설교 교통 (7)ㆍ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은 사람이다>에서 발췌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이 지위와 권력을 이용하여 사람을 속박하면 하나님 선민은 반항하고 거절해야 하며 진리를 교통하여 변론할 수 있습니다. 진리에만 순복하고 하나님 말씀에만 순복해야지 절대로 사탄의 권세에 순복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그 사람의 언행이 반드시 진리에 부합되어야만 순복할 수 있으며 진리에 부합되지 않으면 마땅히 거절하고 사탄을 향해 아니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을 실행하는 원칙 문제입니다. 만일 교회 인솔자가 당신에게 “당신이 만일 상면의 사역안배에 순복하면 교회에 불순복하는 것이므로 당신을 출교합니다.”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마땅히 그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당신은 교회를 대표하지 않고 사탄을 대표합니다. 제가 상면의 사역안배에 순복하는 것은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는 표현입니다. 저는 사탄에게 순복하지 않습니다.” 이러면 사탄이 부끄러움을 당합니다.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단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 진리에 부합되는 것, 긍정적인 것에만 순복하고, 사탄에게로부터 온 것, 사람의 뜻에서 온 것과 하나님 역사에 불리한 것,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에 대해 다 거절해야 하고 아니라고 말해야 하며 절대로 어느 인솔자의 속박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이야말로 진리가 있고 실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최고의 권병(역주: 권세)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의 말씀이고 진리이며, 또한 성령 역사에서 온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마땅히 순복해야 할 하나님의 4가지 권병입니다. 오직 이 4가지 권병에 순복해야만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입니다.』

<총집 (2)ㆍ하나님 집에서 교회 생활에 관한 10가지 원칙을 세운 의의와 구체적 설명>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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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②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