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55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원칙

1.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것은 피조물의 당연한 본분과 직책이므로 마땅히 본분을 잘하여 이후의 결말이 어떠하든 후회하지 않도록 보증해야 한다.

2. 하나님을 위해 화비함에 있어서 속마음을 바로잡아야 한다. 명리와 보수를 따지지 말고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말며 단지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하나님을 만족케 하기만을 위해야 한다.

3. 만일 진실로 자신을 봉헌하여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려면 하나님 집의 안배를 기다리고 순복하기를 배우며 하나님의 지배에 맡기고 자신의 선택이 없어야 한다.

4. 마땅히 하나님 집의 사역 필요 및 자신의 믿음과 분량에 따라, 할 만한 본분에 근거해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겠는지를 선택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람의 본분과 사람이 복을 받거나 화를 입는 것은 상관이 없다. 본분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이고 사람의 천직이므로 보수나 조건을 따지지 말아야 하고 이유가 없어야 한다. 이것을 비로소 본분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복을 받는 것은 사람이 심판을 거친 후 온전케 되어 누리는 복을 말하고, 화를 입는 것은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거친 후 성정이 변화되지 못해, 즉 온전케 되지 못해 받는 징벌을 말한다. 그러나 복을 받든지 화를 입든지 피조물로서는 마땅히 자신의 본분을 해야 하고,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것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갖추어야 할 것이다. 너는 복을 받기 위해 본분을 해서는 안 되고, 또한 화를 당하는 것이 두려워 본분 하기를 거절해서도 안 된다. 내가 너희에게 한마디 하겠다.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바이고, 자기의 본분을 하지 못하면 그것은 거역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도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에서 발췌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그 자신의 직분이므로 사람과 관계가 없다. 이 사역은 사람이 할 필요가 없고, 더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려는 사역을 할 수도 없다. 사람이 실행해야 하는 것이면 사람은 반드시 도달해야 한다. 설령 헌신해야 할지라도, 설령 사탄에게 넘겨져 간증을 서야 할지라도, 이것은 다 사람이 도달해야 할 것이다.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의 모든 인도에 순복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고 어떻게 생활하든, 그 어떤 반항도 있어서는 안 되고, 사람이 도달해야 할 것은 사람 스스로 완성해야 한다. 사람에게 요구를 제기할 수 있는 이는 오로지 하나님 자신밖에 없다. 다시 말하면,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사람에게 요구를 제기할 자격이 있다. 사람은 그 어떤 선택도 있어서는 안 되고 오로지 완전히 순복하고 실행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구비해야 할 이지(理智)이다. ……현재 너희에게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다 사람의 본분이고 사람으로서 모두 해야 할 것이지 결코 별도로 요구한 것이 아니다. 만일 너희가 너희의 본분마저도 다하지 못하거나 잘하지 못한다면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 아닌가? 죽음을 자초하는 것이 아닌가? 또 무슨 앞날과 전망을 바라는가? 하나님의 사역은 인류를 위한 것이고, 사람의 협력은 하나님의 경영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을 다 한 다음에는 사람이 전력을 다해 실행해야 하고 협력해야 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에 자신의 온 힘을 다하고 자신의 충심을 바쳐야지 관념을 가득 갖고 있거나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데, 사람은 왜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은 사람을 한마음 한 뜻으로 대하는데, 사람은 왜 조금도 협력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역사하는데, 사람은 왜 하나님의 경영을 위해 사람의 본분을 조금이라도 하지 못하는가? 사역을 이 정도까지 하였는데도 너희가 보고도 행치 않고 듣고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이러한 사람은 모두 멸망(원문: 沈淪)될 대상이 아닌가? 하나님은 이미 인류를 위해 전부를 바쳤는데, 사람은 왜 오늘까지도 성실하게 사람의 본분을 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사역이 첫째이고 그의 경영 사역이 가장 중요하며, 사람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하는 것이 첫째이다. 이런 것을 너희는 다 알아야 한다. ……사람이 깨달아야 할 것을 다 깨닫고 실행해야 할 것을 다 실행했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에게 복을 베풀어 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에게 요구한 것은 다 사람의 본분이고, 사람이 당연히 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이 알아야 할 것들을 터득하지 못하고, 실행해야 할 것을 실행하지 못한다면, 징벌받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하나님이 어떻게 요구하든 네가 전력을 다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기를 바란다. 보좌 위에서 즐거운 웃음을 짓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만 있다면, 설령 그때가 바로 네가 죽는 시각이라고 해도 너는 눈을 감을 때에 웃음소리를 내고 미소를 지을 것이다. 너는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본분을 해야 한다. 전에 베드로는 하나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너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만족케 하고 하나님을 위해 너의 온 힘을 쏟아야 한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너는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지배에 맡겨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지배대로 해야 한다. 사람에게 무슨 원망할 자격이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41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 집에서 효력자가 되어 묵묵히 부지런하게, 얻어 내고자 하는 것이 없이 공헌하기만을 원한다면, 나는 너를 충성된 성도라고 한다. 그것은 네가 보수를 따지지 않고 다만 성실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네가 허심탄회하기를 원한다면, 너의 몸과 마음을 전부 바치려고 한다면, 네가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바쳐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다면, 네가 성실하여 하나님을 흡족케 할 줄만 알고, 자신을 위해 생각하거나 무엇을 받아낼 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나는 이 사람들이 바로 광명 속에서 윤택해지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존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어떤 사람은 자신에게 소질이 좀 있고 은사가 좀 있다고 여기면서 늘 인솔자가 되려 하고 남보다 뛰어나려 하며 하나님께 요구한다. “하나님, 저를 써 주십시오.” 만일 그를 쓰지 않는다면 그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 왜 저를 마음에 두시지 않습니까? 저를 크게 써 주시면 틀림없이 당신을 위해 화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속마음이 올바른가?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가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것은 부차적인 것이다. 그가 마음속으로 좋아하는 것은 지위이고 중요시하는 것도 지위이다. 네가 참으로 순복할 수 있다면, 너는 하나님이 너를 쓰든 쓰지 않든 한마음 한 뜻으로 따를 수 있고, 지위가 있든 없든 하나님을 위해 화비할 수 있다. 이야말로 이지가 있다고 할 수 있고 순복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요구는 너무나 많다>에서 발췌

『네가 너의 몸과 마음, 너의 모든 진실한 사랑을 다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육체와 가정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위하며,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할 수 있다면, 너의 속마음과 너의 관점은 다 올바른 것이며,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실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네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른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패괴 성정을 벗어 버려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추구해야 하고,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는 만큼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하고, 자신의 선택과 요구가 없어야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어야 한다. 너는 피조된 사람인 이상 너의 창조주께 순복해야 한다. 그 까닭은 네가 근본적으로 자신을 장악할 수 없고, 자신의 운명을 장악할 수 있는 본능도 없기 때문이다. 너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 만큼, 거룩해지기를 추구해야 하고 변화되기를 추구해야 한다. 너는 피조물인 만큼, 자신의 본분을 잘해야 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해야 할 본분을 넘어서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너를 속박하는 것이 아니고, 교조적인 것으로 너를 억압하는 것도 아니라, 네가 본분을 하는 길이다. 이것은 의를 행하는 사람이 해낼 수 있는 것이자 해내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 ……하나의 피조물로서 추구해야 할 것은 피조물의 본분을 하는 것이고, 선택의 여지없이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말고, 자신의 소망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가장 정확한 추구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그는 또 기도했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제가 전에 당신을 떠난 적이 있었고, 당신도 저를 떠나신 적이 있었나이다. 우리가 전에 헤어질 때도 있었고 함께 만날 때도 있었으나, 당신은 그 무엇보다 더 저를 사랑하였나이다. 제가 여러 번 당신을 거역하고 상심케 했는데, 이런 것을 제가 어찌 잊을 수 있겠나이까? 당신께서 저에게 하신 사역과 부탁하신 것을 저는 지금까지 잊지 않고 늘 마음에 두었나이다. 당신이 저에게 하신 사역에 저는 이미 힘을 다하였나이다. 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당신이 아시고, 제가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는 당신이 더 잘 아시나이다. 저는 당신의 섭리대로 하기 원하고, 제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당신께 바치기를 원하나이다. 제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오로지 당신만이 아시나이다. 비록 사탄이 저를 이렇게 우롱하여 제가 당신을 거역한 적도 있었지만, 당신은 그것으로 인해 저의 과오를 기억하시지 않고 그것에 따라 저를 대하지 않으시리라 믿나이다. 저는 저의 일생을 모두 당신께 바치기를 원하나이다. 저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다른 어떤 희망이나 타산도 없으며 오직 당신의 생각과 뜻대로 할 수 있기만을 구하나이다. 저는 당신의 쓴잔을 마시기 원하옵고 당신의 섭리대로 하기 원하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베드로가 ‘예수’를 알아간 과정>에서 발췌

『1 하나님, 당신을 위한 나의 간증이 필요할 때, 당신을 위해 효력을 하고 당신의 지배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원하시는 간증을 마칠 때, 나를 한쪽에 버려두고 고통받게 하고 전혀 상관하시지 않는다 해도 또 무슨 원망할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또 이용하려 하실 때 다시 주워들어 유용하게 쓰십시오……

2 나는 우마가 되어 주인의 마음대로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설사 조금의 인신 자주권도 없을지라도. 하나님을 위해 효력을 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지 다 마땅한 것입니다. 전능자의 필요를 만족케 할 수 있으면 정말로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물어보자, 그대는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효력할 이런 심지를 세운 적이 있는가?

3 하나님, 당신이 어떻게 하시든지 어쨌든 다 좋은 것이고 우리가 본받을 만한 것입니다. 당신은 사람과 어디까지나 구별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진토이니 당신을 경배해야 합니다. 당신은 조물주이시고 나는 피조물이니 절대적으로 당신께 순복해야 하고 자신의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사랑을 중요시하시든지 관계없이 나는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 당신을 만족케 하기를 원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115 너는 하나님을 위해 효력할 심지를 세운 적이 있는가>에서 발췌

『교회를 세움에 있어 영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지 맹목적으로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위치에 제대로 서고 자신의 기능을 다해야 하며 자신의 범위를 넘어서지 말아야 한다. 어떤 기능이 있든 전력을 다하면 나의 마음이 만족을 얻게 된다. 너희에게 다 같은 기능을 갖추라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본분을 하라는 것이다. 교회에서 서로 협력하여 섬길 줄 알아야 하고 좌우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9편 말씀>에서 발췌

『오늘 이 도의 흐름 속에서 무릇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가 있다. 젊은이든지 아니면 늙은이든지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기만 하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람의 서로 다른 기능에 따라 사람을 온전케 한다. 네가 모든 힘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기만 하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 너희는 지금 완전하지 못하여 때로는 한 방면의 기능을 할 수 있고 때로는 두 방면의 기능을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기만 하면 최종에는 모두 하나님께 온전케 될 것이다.

…………

지금 소극적인 방면의 것들은 중요시하지 말고, 무릇 너를 소극적이게 할 수 있는 것은 먼저 내려놓고 상관하지 말라. 일을 처리할 때에는 찾고 모색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가져라. 너희가 자신에게 연약한 점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어도 그것의 통제를 받지 말고 해야 할 기능을 다하여라. 이것이 바로 적극적으로 진취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연로한 형제자매들은 종교 관념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기도할 수 있고 순복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수 있고 찬송할 수 있으며…… 어쨌든, 네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떤 기능을 할 수 있으면, 될 수 있는 한 모든 힘을 다 발휘해야지 소극적으로 기다리지 말라. 본분을 함에 있어서는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첫째이다. 그리고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으면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각기 기능을 다함에 관하여>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온 몸과 마음을 바쳐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것도 본인이 자원하는 원칙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은 자신을 바쳐 복음을 전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을 바쳐 교회 사역을 하며, 어떤 사람은 온 몸과 마음을 바쳐 모든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어떤 사람은 여가 시간에만 하나님을 위해 화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사람의 자원에 근거해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 집의 어떤 사역을 하기에 적합하다면 하나님 집에서 당신을 부를 수 있습니다. 원하는지의 여부는 자신의 선택에 맡깁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자신을 바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 집의 안배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 집에서 그의 장점에 근거해 그의 사역을 안배할 수 있습니다. 잘하면 계속 쓰고 만일 그가 사역을 감당할 수 없다면 하나님 집에서 따로 안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각 사람의 배경과 장점에 근거해 그 사람의 사역을 안배합니다. 사역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 집에서는 안배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일에서 사람마다 순복하고 하나님의 지배에 맡기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 집에는 어떤 사역을 하든지 반드시 준수해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사람이 자신을 바쳐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는 데는 원칙이 있고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는 데도 당연히 원칙이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누가 어떠한 본분을 하든지 준수해야 할 원칙이 있고 모두 원칙대로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원칙입니다.』

<총집 (1)ㆍ교회를 세우는 원칙과 교회 생활의 관리 원칙>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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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②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③효력(效力):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힘이나 기능만 다하는 것을 뜻함.

④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⑤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