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30 사람의 실질에 근거해 사람을 대하는 원칙

1. 실질이 악인, 악령, 적그리스도임을 확정하기만 하면 악을 얼마 행했든지 반드시 출교하고 제명해야 한다.

2. 인성이 좋지 않고 과오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 실질이 악인, 악령, 적그리스도가 아니라면 마땅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주고 회개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3. 특별한 문제가 있어 잠시 간파하기 어려운 사람에 대해서는 마땅히 관찰하고 기다려야 하며 그 실질을 꿰뚫어 보고 정할 수 있을 때 다시 처리해야 한다.

4. 사람의 일시적인 표현에 근거해 사람을 논단하거나 정죄해서는 안 되며, 일관된 표현에 근거해 그 실질을 확정하고 진리의 원칙으로 사람을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은 모두 패괴 성정이 있다. 하지만 한 부분 사람은 단지 패괴 성정만 있으나 다른 한 부분 사람은 오히려 그렇지 않다. 그들은 사탄의 패괴 성정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본성이 이미 극도로 악독해졌다. 이 부류의 사람들이 행하는 것과 말하는 것은 단지 사탄의 패괴 성정이 유로(역주: 흘러나옴)하는 것에 한정된 것만이 아니다. 그들은 진정한 마귀 사탄이다. 그들이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고 방해하는 것이고, 형제자매들의 생명 진입을 방해하고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파괴하는 것이다. 양의 탈을 쓴 이 늑대들은 조만간 모두 깨끗이 처리될 것이다. 이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에 대해서는 조금도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만일 여기까지 해내지 못하는 자라면 다 사탄과 야합하는 사람이다. ……

……사탄에게 속한 자는 사탄에게 되돌려 주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찾고 구한다. 이것은 사람의 본성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되게 하라! 이런 사람은 조금도 아깝지 않다. 진리를 찾고 구하는 그 사람들로 하여금 모두 공급을 받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껏 누리게 한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어서 사람을 편파적으로 대할 리가 없다. 네가 마귀라면 진리를 실행해 낼 수 없고 네가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라면 또한 사탄에게 절대로 노획될 수도 없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확실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서 발췌

『마귀 부류에 속한 사람은 다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들의 실질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역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순복하려는 뜻이 전혀 없는데, 이 부류 사람들은 모두 훼멸될 대상이다. 너에게 진리가 있는지, 네가 하나님을 대적했는지의 여부는 너의 실질에 근거하는 것이지, 사람의 외모나 우발적인 언행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다. 각 사람이 훼멸되는지는 다 그의 실질로 결정되는 것이고, 그들이 행한 일과 진리를 추구하면서 유로(역주: 흘러나옴)한 실질에 근거하여 확정되는 것이다. 똑같이 사역하는 사람이고, 또한 똑같이 많은 사역을 한 사람이라고 해도 인성의 실질이 선하고 진리가 있는 자라면 살아남을 대상이고, 인성의 실질이 악하고 볼 수 있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라면 바로 멸망될 대상이다. ……무릇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원수이다. 바로 하나님의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을 인정하지 않는 이 도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과 이 도의 흐름 밖에 있는 사람은 모두 적그리스도이다! 사탄이 누구인가, 마귀가 누구인가, 하나님의 원수는 또 누구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 대적파들이 아니던가?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입으로는 믿지만 진리가 없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복받기만을 추구하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이 아니던가? 오늘날에도 네가 이 마귀들과 손을 잡고, 이 마귀들에게 양심으로 대하고, 사랑을 준다면, 그것은 사탄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이 아닌가? 마귀와 야합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이 오늘까지 왔어도 여전히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한결같이 사랑만 논하고 긍휼만 논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찾으려는 생각은 전혀 없고 하나님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할 수 없다면, 이 부류 사람의 결말은 더욱 비참할 것이다. 무릇 육신에 있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원수이다. 네가 원수에게 양심과 사랑을 논하는데, 너에게 정의감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 내가 증오하고 반대하는 사람인데도 너는 오히려 그와 합하고, 여전히 그에게 사랑을 주거나 사적인 정으로 대하는데, 그러면 네가 거역하는 것이 아닌가? 고의로 대적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사람이 도대체 진리가 있기는 한 것인가? 원수에 대해 양심을 논하고, 또 마귀와 사랑을 논하고, 또 사탄과 긍휼을 논하는데, 이는 모두 고의적으로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아닌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예수만 믿고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말씀이 육신 된 것을 믿지 않는 그 사람들, 하나님이 도성육신 된 것을 입으로만 믿으면서 악을 행하는 그 사람들은 모두 적그리스도이다. 이 부류 사람들은 모두 멸망될 대상이다. 사람이 사람을 가늠하는 기준은 그의 행위에 근거하는데, 행위가 선한 사람은 의인이고 행위가 악랄한 사람은 악인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가늠하는 기준은 사람의 실질이 하나님께 순복하는지에 근거한다. 즉, 그의 행위가 좋든지 나쁘든지, 그가 한 말의 옳고 그름에 관계없이 하나님에게 순복하는 사람은 의인이고,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원수이며 악한 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무릇 악령이 패괴시킨 것이면 나는 하나도 쓰지 않고 발로 차버리는데, 내가 몰인정하다고 여기지 말라! 마땅히 알아야 한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이기에 절대 더러운 전에 거하지 않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76편 말씀>에서 발췌

『말씀으로 역사하는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패역과 대적을 드러낼 것이고, 도성육신 하나님에 대한 불순복을 드러낼 것이다. 그러나 그는 결코 그것 때문에 그 사람들을 일일이 징벌하지 않고, 극도로 패괴된 구할 수 없는 그 사람들만 내버려 그 육체를 사탄에게 넘겨주며, 일부 사람은 그 육체를 없애 버린다. 그 외의 사람들은 여전히 계속 따르면서 훈계와 책망을 경력(역주: 체험)하게 된다. 만일 따르는 기간에 거듭 훈계와 책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또한 갈수록 타락해진다면, 이런 사람은 구원받을 기회를 이미 잃은 것이다. 말씀의 정복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구원받을 기회가 여러 번 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을 구원함에 있어 모두 최대한 관대해 준다. 즉, 사람을 최대한 관용해 주는 것이다. 사람이 잘못된 길에서 돌아설 수 있기만 하면, 사람이 회개할 수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기회를 주어 구원의 은혜를 받게 한다. 사람이 처음에 하나님을 거역하였을 때, 하나님은 사람을 격살하려는 뜻이 전혀 없었고 되도록 구원하려고 하였다. 만일 사람이 참으로 구원받을 여지가 없다면 하나님께 버림받을 것이다. 하나님이 한 사람이라도 함부로 징벌하지 않는 까닭은 구원할 만한 모든 사람을 다 구원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는 말씀으로 심판하고 말씀으로 깨우쳐 주고 인도할 뿐이지 형벌의 채찍으로 격살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마지막 한 단계 사역의 목적과 의의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한다>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 상황에서, 혹은 다른 사람에게 미혹당하고 제한받고 통제받고 압제받는 상황에서, 인지상정에 맞지 않는 말을 좀 하고 듣기 거북한 말을 좀 하였지만 후에 참 도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매우 통회한다. 앞으로 충분한 선행을 예비하고 변화가 있고 인식이 있으면 이전의 과오를 기억하지 않는다. ……사람의 일부 정형에 대해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대적한 적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거역한 적이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원망하는 말을 한 적이 있고 혹은 어떤 사람들은 나쁜 일을 저지른 적이 있으며 교회에 불리한 일이나 하나님 집에 손해가 되는 일들을 한 적이 있다. 이것은 그 사람의 본성에 근거하고, 그 사람의 일관된 표현이 어떠한지에 근거해 그 사람의 결말을 정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악인이고, 어떤 사람은 우매한 사람이며, 어떤 사람은 멍청한 사람이고, 어떤 사람은 짐승인데,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악인은 악령이 들린 자이고 어떤 자는 마귀 사탄의 심부름꾼이다. 본성에 대해 말하면 어떤 자는 매우 악독하고, 어떤 자는 매우 궤사하며, 어떤 자는 특히 돈을 탐내고, 어떤 자는 음란한 짓을 하는데, 각양각색의 사람의 표현은 모두 다르다. 그러므로 사람의 본성과 표현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은 대적하고 거역하는데, 내가 이 일을 듣게 되면 아주 화낼 것 같지만 사람의 본능에 근거해 또 따로 처리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는 어떤 사역이든 다 분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처리할 때마다 그 당시의 배경, 실제 상황, 사람의 모든 행위, 사람의 표현과 유로, 사람이 처한 그 환경과 배경에 근거해 처리하는데, 여태껏 한 사람도 억울하게 한 적이 없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면이다.』

<좌담 기록ㆍ어떤 사람이 징벌을 받는가>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몇 년 동안이나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했지만, 자신의 본성이 어떤 것인지를 알지 못하여 자신이 잠시 어리벙벙해져 일을 잘못한 것일 뿐, 항상 자신은 좋은 사람이라고 여긴다. 자신이 이미 도태되었어도 지금까지 불복하는데, 이런 사람은 너무나 교만방자하고 무지하여 아예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기에 영원히 사람으로 변화될 수가 없다. 여기에서 너희들은, 사람의 본성은 비록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이지만, 그래도 본성에는 차이점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의 본성에 대해 더 깊이 인식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돈을 탐낸다. 돈이나 좋은 물건을 보면 자신이 차지하려고 하는데, 소유욕이 특별히 강하다. 그 사람의 본성은 바로 탐욕스러운 것이고, 돈과 재물을 탐하는 것이다. 그 사람은 물건만 보면 탐심이 생긴다. 교회의 돈도 함부로 훔치고 함부로 쓰는데, 심지어는 2만, 3만 위안까지도 함부로 손을 댄다. 돈이 많을수록 그는 더욱 거리낌 없이 행동하는데, 아예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이것이 탐욕의 본성이다. 어떤 사람은 10위안, 20위안을 써도 양심이 편치 않아 얼른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눈물 흘리며 통회한다. 사람에게는 다 연약함이 있다. 그러니 그 사람을 돈을 탐내는 사람이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단지 패괴 성정의 유로일 뿐이다. 어떤 사람은 남을 논단하기 좋아한다. 그는 “그 자식이 3위안, 5위안을 쓰고도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하지 않는 걸 봐요. 다음에는 또 30위안, 20위안을 쓸 거예요. 그 자식은 정말 탐욕스러워요.”라고 말할 것이다. 그렇게 말하면 옳지 않다. 사람에게는 패괴 성정이 있기에 정상적인 연약도 있게 마련이다. 어떤 연약은 사람의 패괴 성정이기도 하다. 패괴 성정이 있는 것과 그런 본성에는 차이점이 있기에, 일률적으로 대해서는 안 되고, 함부로 남을 논단해서도 안 된다. 사람을 논단하는 것은 가장 심하게 사람을 해치는 것이다. 만일 분별력이 없어 일을 꿰뚫어 볼 수 없다면, 사람을 해치지 않도록 함부로 말하거나 끼워 맞춰서는 안 된다.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말을 하거나 일을 처리함에 원칙이 없고, 다른 사람이나 자신에 대해 다 유익이 없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에는 공통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무릇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 역사의 구원 대상입니다. 무릇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심지어 진리를 혐오하는 나쁜 사람, 악인은 다 확실히 도태될 대상입니다. 이 두 진영의 사람에 대해 분명하게 분별하고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은 마땅히 어느 편에 서야 하는지를 알고 자신의 위치도 찾을 수 있으며 다시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악인을 대함에 있어서 첫째, 악인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축하거나 도와주지 않고 악인에 대해 희망과 환상을 가지지 않으며 호의를 베풀지 않습니다. 둘째, 악인의 본성 실질이 진리를 혐오하고 영원히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악인은 하나님 선민의 원수이고 악마인데, 이것은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악인에 대해 경계하고 단절하며 저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일 악인이 갖은 악을 행하는 것을 발견하고 증거가 확실하면 출교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선민이 악인을 대하는 데에 마땅히 있어야 할 태도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첫째, 반드시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축하고 도와줘야 합니다. 만일 그 사람에게 과오와 패괴 유로가 있다면 여전히 포용하고 인내하며 여전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줘야 합니다. 둘째, 설사 그 사람이 자기에 대해 선입견이 있고 논단하더라도 오로지 용서하고 인내할 뿐 절대로 억누르고 배척하며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실행하면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부합됩니다. 만일 하나님의 선민이 모두 진리를 깨달아 사람을 공평하게 대할 수 있다면 교회에 혼란이 없게 됩니다. 혼란이 생기는 원인은 다 사람이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않고 선악을 가리지 않으며 원칙이 없고 공평이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 사람에 대해 사랑으로 대할 줄 모르고 악인에 대해서도 어떻게 분별하고 거절하는지, 어떻게 처리하고 해결해야 하는지를 모르며 마구 규례에 맞추고 억지로 적용하는데, 그 결과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자신에 대해서도 유익한 점이 없으며 가져온 것은 다만 번뇌와 고통뿐입니다. 보다시피, 사람에게 진리가 없는 것이야말로 혼란과 고통이 생기는 근원입니다.』

<총집 (2)ㆍ각지 교회에 나타난 혼란 문제를 어떻게 대하고 해결하는가>에서 발췌

『간사한 종은 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려 하지 않으며,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이 없고, 자기 뜻대로 본분을 하며, 공평이 없이 감정적으로 사람을 대하고, 하나님을 섬기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며, 육체를 따르고 일하는 것이 원칙이 없고, 심지어 하나님과 거래하며, 어떤 때는 진리를 배반하고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으며, 조금도 하나님 역사를 수호하지 않고 또 배반하여 외부와 내통합니다. 이 부류 사람은 다 간사한 종에 속합니다. 마치 이방인이 말하는 간신과 같습니다. 이 부분 사람들 중에서 대다수 사람은 구할 수 있고 힘써 얻어야 할 대상이므로 반드시 사랑으로 대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중 어떤 사람들은 만일 많은 훈계와 책망, 심판과 형벌을 겪으면 완전히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됩니다. 무릇 간사한 종은 당연히 다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에 속합니다. 그러나 인성이 좋은 일부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은 완전히 회개하고 변화될 수 있는 사람이므로 반드시 사랑으로 대하고 다시 기회를 주어 훈련하게 해야 합니다. 만일 악한 종이면 악마 본성이 있는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 속합니다. 악한 종은 당연히 다 악인에 속하는데, 악마의 본성 실질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악인들은 갖은 악을 행하고 잔혹하게 하나님 선민을 억누르고 박해하며 극력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고 방해하며 곳곳에서 하나님과 맞서도 지각이 없는 듯하고 마음이 강퍅하고 완고한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원수가 아닙니까? 악한 종은 다 구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집에서는 악마 본성이 있는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반드시 출교해야 합니다. 양보할 여지가 없습니다.』

<총집 (2)ㆍ진실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해야만 진리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에서 발췌

『기이한 문제가 있는 사람에 대해 만일 간파할 수 없다면 마땅히 인성의 좋고 나쁨 그리고 진리를 사랑하는지에 근거해 예배 팀을 나누어야 합니다. 만일 악령 역사가 있는지 또는 악령이 들렸는지를 간파할 수 없다면 절대로 출교시켜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B조에 보내 예배하게 하고 확실히 드러날 때까지 관찰해야 합니다.』

<총집 (2)ㆍ교회 사역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때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20가지 문제>에서 발췌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실질을 꿰뚫어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도대체 악인인지 아닌지, 이것이 아주 관건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악인인지의 여부를 어떤 때는 꿰뚫어 볼 수 없습니다. 그럼 또 다른 하나의 문제를 볼 수 있습니다. 즉, 그 사람에게 도대체 만회할 희망이 있는지, 그 사람이 만회할 수 없는 사람인지, 구할 수 없는 사람인지를 보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문제를 만일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처리하기 쉽습니다. 꿰뚫어 볼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만일 그 사람이 지금 방해하지 않는다면 한동안 더 관찰해야 합니다. 만일 지금도 여전히 악을 행한다면 이 두 가지 문제를 꿰뚫어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럼 그 사람을 구할 수 없고 마땅히 출교해야 한다는 것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지금 그 사람이 악을 행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도대체 악인입니까, 아닙니까? 구할 수 없는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만일 이 문제를 아직도 간파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먼저 한동안 관찰해야 합니다. 마치 어떤 사람이 금방 숨을 거둔 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이 100% 죽었다고 함부로 확정할 수 있겠습니까?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만일 3~5분간 지난 다음 다시 의식을 회복하면 어떡하겠습니까? 그리고 특별한 상황에서는 죽은 지 반나절, 하루가 되어 의식을 회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죽은 것을 확인한 다음 영안실로 가져가고 다시 화장터로 가져갑니다. 이러면 100% 문제가 없습니다. 만일 사람의 실질에 대해 꿰뚫어 볼 수 없고 그 사람이 지금은 방해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지금 그 사람을 출교하면 너무 부적합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다지 정확하지 않고, 마음속에 확신이 없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1년, 2년을 더 믿고 진리를 추구하며 회개하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해석하겠습니까? 당신은 정확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한 사람을 망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큰일입니다! 저에게 만일 이런 일이 닥쳐 꿰뚫어 볼 수 없다면 저는 먼저 그 사람을 관찰합니다. 6개월이 지나도 꿰뚫어 보지 못하면 저는 1년을 관찰합니다. 1년이 지나도 꿰뚫어 보지 못하면 2년을 관찰합니다. 관찰하는 기간에 그 사람이 악을 행하지 않고 방해하지 않기만 하면 그 사람이 본분을 하든 하지 않든 상관없습니다. 이렇게 일을 처리하는 것을 뭐라고 합니까? 착오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히 하는 것입니다. 일을 처리함에 꿰뚫어 볼 수 없을 때는 맹목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신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이것을 성숙하고 노련하다고 하며 일을 맹목적으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방해하지도 않는데 뭘 두려워합니까? 그 사람을 통제할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 사람이 방해하여 드러난 후 다시 처리해도 늦지 않습니다.』

상면의 설교 교통에 근거함

『우연한 과오는 실질을 대표할 수 없습니다. 만일 누차 타일러도 고치지 않고 늘 과오가 있다면 바로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사람의 실질이 무엇이고 어떤 부류에 속하면 그 사람은 생활 속에서도 바로 그런 사람이고, 그 사람의 일관된 표현도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성실한 사람은 상대적으로 말해서 성실한 것이 비교적 많으며, 궤사한 사람은 상대적으로 말해서 궤사한 것이 좀 많습니다. 이것은 자연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일부 사람은 비교적 성실하고 정직하다고 말하는 것도 그 사람의 실질에 근거해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에게도 틀림없이 거짓말이나 궤사함의 유로가 많이 있습니다. 만일 누구에게 한번 과오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하여 그를 그런 사람으로 대한다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그러면 좋은 사람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우기 쉽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누차 타일러도 고치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의 실질이 바로 그런 사람임을 증명합니다. 이것은 정확합니다. 문제를 볼 때 한사코 규례만 지켜서는 안 되고 마땅히 현상을 통과하여 실질을 보아야 합니다. 오직 실질을 정확히 더듬어야만 사람을 잘못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일을 판단하는 방법입니다. 반드시 일을 판단하는 이 원칙을 잘 장악해야만 사람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우지 않게 되고, 사람을 대하거나 문제를 공평하게 처리하게 됩니다.』

<총집 (1)ㆍ몇 가지 문제에 대한 교통>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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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③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④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