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27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을 분별하는 원칙

1. 하나님의 역사가 가져온 것인지,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서 생긴 것인지 아니면 사탄 악령에게서 온 것인지 혹은 그것의 가공을 거쳐 위장한 것인지를 분별해야 한다.

2.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 진리를 추구하고 구비하며 하나님 말씀 진리에 부합되어야 한다고 요구하신 것인지 아니면 세계 조류와 세상 사람들이 추종하는 사물에 속하는 것인지를 분별해야 한다.

3.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지, 유익한 점을 얻게 하여 적극적으로 향상하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람을 패괴시키고 사람을 망쳐 소극적이 되게 하고 멸망되게 하는 것인지를 분별해야 한다.

4. 사람의 정상 인성을 회복시켜 사람을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하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람을 타락하게 하고 부패하게 하여 죽음을 향해 나가게 하는 것인지를 분별해야 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하나님의 말씀은 다 사람이 구비해야 할 진리이고, 다 사람에게 가장 유익한 것이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필요한 자양품과 영양품이고, 사람이 정상 인성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며, 사람이 장비(裝備)해야 할 진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진리를 깨달았으면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에서 발췌

『마귀에게 속하는 사람은 모두 자기 자신을 위해 살고 있다. 그의 인생에서, 그의 좌우명은 주로 사탄의 말,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등등인데, 모두 세상의 마왕, 위인, 철학자들이 한 말들이 사람의 생명이 된 것이다. 특히 중국 사람에게 ‘성인’으로 높이 받들린 공자의 말은 대부분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그리고 불교나 도교의 명언, 저명한 인물이 늘 말하는 그런 전형적인 말은 모두 사탄의 철학과 사탄 본성의 개괄이자 사탄 본성의 가장 좋은 설명이고 해석이다. 인류의 심령에 주입시킨 그런 독소는 다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하나님에게서 온 것은 조금도 없다. 이런 허튼소리가 바로 하나님 말씀과 서로 적대되는 것인데, 모든 긍정적인 것의 실제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고, 사람을 해치는 모든 부정적인 것은 다 사탄에게서 오는 것임을 완전히 분별할 수 있다. ……사탄은 국가 정부 및 유명 인사나 위인의 교육과 영향으로 사람을 패괴시키는데, 그들의 허튼소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고 본성이 되었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이 말은 사탄의 명언인데, 이미 모든 사람의 안에 침투되어 사람의 생명이 되었다. 그리고 일부 처세 철학의 말도 이와 같다. 사탄은 각국의 그 무슨 아름다운 전통문화로 사람을 교육하여 인류를 치명적인 재난의 망망대해에 빠지게 하며, 마지막에는 사탄을 섬김으로 인해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여 하나님에 의해 훼멸되게 한다. 사람이 사회에서 수십 년 동안 분망히 보낸 다음 만일 그에게 “당신이 세상에서 이렇게 오래 살면서 이렇게 큰 성과를 거두었는데 주로 어떤 명언을 이용했어요?”라고 물으면 “가장 중요한 것이라면 ‘관직에 있으며 뇌물 준 사람을 해하지 말고, 아부 없이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거에요.”라고 말할 것이다. 보라, 이 말이 그의 본성을 대표하지 않느냐? 벼슬을 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는 것이 그의 본성이 되었고, 벼슬을 하는 것이 그의 생명으로 되었다. 사람의 생활, 일처리, 사람의 처세에는 아직도 사탄의 독소가 많이 있고 거의 진리가 조금도 없다. 예를 들면, 사람의 처세 철학, 사람이 성공한 좌우명, 일을 처리하는 수단이 있다. 사람마다 큰 붉은 용의 독소가 가득한데, 다 사탄에게서 온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뼛속에서, 혈액 속에서 흐르는 것은 전부 사탄의 것들이다. 세상에서 성과를 이룬 어떤 사람이든 다 자신의 성공의 길과 비결이 있다. 그 비결이 더욱 그의 본성을 대표하지 않느냐? 그런 자들의 본성이 너무 교활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세상에서 그렇게 큰 벼슬을 하고 그렇게 큰 일을 하게 된 것은 너무나 교활하기 때문이다! 그의 본성이 너무 음험하고 악독하여 어떤 짓이든 다 저지를 수 있다. 사람은 사탄에게 너무 깊이 패괴되어 사람마다 혈액 속에 사탄의 독소가 흐르고 있다. 보다시피, 사람의 본성은 다 패괴되어 사악하고 반동적이며, 다 사탄의 철학이 가득 차고 침투되었으므로, 완전히 하나님을 배반하는 본성이다……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알고 진리가 있다면 바로 광명 속에서 살게 된다. 사람의 세계관, 인생관이 바뀌어야 근본적으로 변화된 것이다. 사람에게 인생의 목표가 있고 진리에 근거해 처신하며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살면, 심령 깊은 곳이 평안하고 환하게 느껴지며, 마음속에 흑암이 전혀 없고 완전히 해방되고 자유로이 하나님 앞에서 살게 된다. 그래야 진정한 인생을 얻게 되고, 진리가 있는 사람이 된 것이다. 그 밖에 네가 소유한 진리는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오고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며, 온 우주 만물의 주재자, 즉 지극히 높은 하나님이 너를 칭찬하고 너를 진정한 사람이라고 한다. 네가 참으로 인생을 살아내면 하나님이 너를 칭찬하는데, 이것이 가장 의의 있는 것이 아니냐? 이는 바로 진리가 있는 사람이다. 지금 사탄이 관할하고 있는 세상에서, 수천 년의 역사(歷史)에서 전 인류 중에 누가 인생을 얻었느냐? 누구도 얻지 못했다. 무엇 때문이겠느냐? 그들이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인생의 근거, 생존의 근거는 완전히 사탄에게서 온 것이고 사탄에게서 받아들인 것인데, 하나님의 말씀과 딱 대립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종류이고,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 자들인데, 인생이라고는 논할 나위도 없다. 비록 그들이 아름다운 명성이 대대로 전해지고, 훌륭한 명성이 영원히 전해지고, 역사에 길이 남고, 천추에 길이 빛나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다 허튼소리이다. 사실, 그들은 일찍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영원히 환생할 수 없다. 어떤 명인의 명언이든 하나님 편에서는 아예 성립되지 않는다. 그들은 죽은 후에 다 18층 지옥에서 징벌을 받는다.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이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주관하고 모든 것을 주재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으면, 진리를 얻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면 너는 심령의 깊은 곳이 환하고 평안하며 더없이 달콤하여 참으로 인생을 얻었다고 느껴질 것이다.』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면 너는 이상(異象)에 대해 갈수록 분명해지고 하나님과 갈수록 가까워지며, 형제자매들과 서로 절실히 사랑하고 하나님의 부담을 헤아릴 수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약해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길이 있다. 사탄에게서 온 것이면 너로 하여금 이상을 잃게 하여 이전에 가지고 있던 것도 전부 없어지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며, 형제자매들 간에 사랑이 없고 증오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며, 궁지에 몰리고 교회 생활을 하기 싫어하게 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지게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역사이고 또한 악령 역사로 초래된 결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2편 말씀>에서 발췌

『성령 역사는 적극적인 방면으로 인도하고 긍정적인 면으로 깨우쳐 주어 사람이 소극적이지 않게 하고 마음이 위로를 받게 하며 믿음과 심지(心志)가 있게 하고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할 수 있게 한다. 성령이 역사할 때에 사람은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할 수 있는데, 피동적이 아니고 강박적인 것도 아니라 주동적이다. 성령이 역사할 때 사람은 기꺼이 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기꺼이 순복하려 하고 기꺼이 낮추려 하며, 설사 속은 고통스럽고 연약할지라도 협력하려는 심지가 있고 그 고난을 기꺼이 받으려 하며 순복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의 뜻과 생각이 섞여 있지 않고 더욱이 사람의 소망이나 속셈도 섞여 있지 않다. 사람이 성령 역사를 경력(역주: 체험)할 때는 안이 아주 성결하다.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 살아내는 것은 하나님에 대해 사랑이 있고 형제자매들에 대해 사랑이 있으며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고 하나님이 혐오하는 것을 혐오하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여 감동시키는 사람은 인성이 정상일 뿐만 아니라 평소에 진리를 추구하고 인성이 있는 사람이다. 성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면 사람의 상황은 갈수록 좋아지고 인성은 갈수록 정상이 된다. 비록 우매한 협력도 있기는 하지만 사람의 속마음이 옳고 적극적인 방면으로부터 진입하는 것이지 결코 엇나가기 위한 것이 아니고 나쁜 심보는 없다.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이 적극적인 정형에 있고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있으면 성령 역사가 있게 된다. 이런 정형에 있을 때,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믿음이 있게 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격려받게 되며, 어떤 일이 닥쳐도 소극적이 되지 않는다. 일 가운데서 하나님이 너에게 배우라는 공과를 볼 수 있게 되면 너는 소극적이 되지 않고 연약해지지 않으며, 비록 실제적인 어려움도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하기를 원한다.

……

어떤 것이 사탄의 역사에서 온 것인가? 사탄에게서 온 것이면 사람 안에는 이상(異象)이 모호하고 정상 인성이 없으며 일을 함에 있어서 속마음이 바르지 않다. 비록 하나님을 사랑하려고도 하지만 안에는 항상 가책이 있다. 이런 가책과 생각이 늘 안에서 방해하여 사람의 생명 성장을 통제하며, 하나님 앞에서의 사람의 정상적인 상황을 가로막는다. 다시 말하면, 사람에게 사탄의 역사가 있기만 하면 마음이 하나님 앞에 안정할 수도 없고 무엇을 하면 좋을지도 몰라 한다. 그는 다른 사람이 예배하는 것을 보면 달아나려 하고 다른 사람이 기도하면 눈을 감지 못한다. 악령의 역사는 사람과 하나님의 정상 관계를 파괴하고 사람의 이전의 이상이나 생명 진입의 길을 혼란스럽게 하여 마음이 언제나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없게 하고 언제나 어떤 일에 방해받고 통제받게 하여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게 하며 하나님을 사랑함에 힘이 없게 하고 영 안이 가라앉게 한다. 이런 표현이 바로 사탄의 역사에서 온 표현이다. 사탄 역사의 표현은 입장을 세우지 못하게 하고 간증을 굳게 서지 못하게 하여 너를 하나님 앞에서 그릇된 사람이 되게 하고 하나님에 대해 충심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다. 사탄이 방해하기만 하면 너는 안에서 하나님에 대해 사랑과 충심을 잃게 되고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가 없어지며,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자라나기를 추구하지 않으며, 후퇴하고 소극적이 되고 자신을 양보하며 죄가 만연되어도 그냥 내버려 두고 죄를 증오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너를 방탕하게 하고 네 안에서의 하나님의 감동이 사라지게 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대적하게 할 수 있어 네가 하나님을 의심하고 심지어 떠나갈 위험까지도 초래한다. 이것은 모두 사탄에게서 온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령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모든 긍정적인 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가져오신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가져오신 모든 긍정적인 것에는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진리를 실행하는 것,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는 것, 구원받는 것, 온전케 되는 것, 참된 인생길을 가는 것, 성실한 사람이 되는 것, 선행이 있는 것, 충성심이 있는 것, 이 모든 것은 다 그리스도께서 가져오신 것입니다. 긍정적인 것은 다 진리에 속하며 진리는 바로 긍정적인 사물의 실질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로부터 이렇게 많은 진리를 얻고 이렇게 많은 긍정적인 것을 인식하였는데, 이런 것은 다 우리 인류가 마땅히 구비해야 할 것이고 마땅히 진입해야 할 것입니다. 진리에 진입하고 긍정적인 사물의 실제를 살아냄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새로 창조된 인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인류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다시피, 그리스도가 곧 진리이고 모든 긍정적인 사물은 다 그리스도께서 가져오신 것입니다.』

<설교 교통 (2)ㆍ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생명임을 어떻게 알 것인가>에서 발췌

『무릇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여 추구하고 구비하라는 것은 모두 긍정적인 것이고, 무릇 하나님 말씀의 진리에 부합되는 것은 모두 긍정적인 것이며, 긍정적인 것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모두 하나님 말씀에서 온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이 증오하고 정죄하시는 것은 모두 부정적인 것이며, 무릇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어긋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부인하고 배반하는 실질을 갖고 있고 인류를 패괴시키는 것은 모두 부정적인 것입니다. 무릇 사탄 마왕이 좋아하고 제창하는 것이나 또는 사람으로 하여금 추구하게 하고 해내게 하는 것은 다 부정적인 것입니다. 모든 부정적인 사물은 다 사탄에게서 온 것입니다.』

<총집 (1)ㆍ일을 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은 진실로 진리를 깨달은 표징이다>에서 발췌

『긍정적인 것의 실제는 곧 진리입니다. 당신이 만일 참으로 진리를 깨달았다면 마땅히 무엇을 긍정적인 것이라고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당신이 어떤 진리에 대해 참으로 알고 투철하게 깨달아 실질적인 인식이 있다면 그 긍정적인 것에 대해 인식이 있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것에는 모두 어떤 것이 있습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무릇 우리가 진입해야 할 모든 진리는 다 긍정적인 것에 속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이 사악하고 음란한 시대에 사람은 다 사탄을 따르고 우상을 섬기고 돈을 숭배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데, 이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긍정적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긍정적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입니다…… 긍정적인 것은 매우 많습니다. 이 사악하고 패괴된 시대에 사탄을 이기고 간증을 굳게 서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인류가 이렇게 패괴되고 사악하여 정상 인성을 구비할 것이 필요한데, 정상 인성이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사람들이 모두 사탄을 섬기고 마귀를 섬기며 돈을 섬기고 있는데,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려 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시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현재 이 사악한 인류는 양심과 이지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상 인성을 구비하고 양심과 이지를 구비하라고 요구하셨는데, 이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피조물의 본분을 하라고 요구하셨는데, 그럼 본분을 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성실한 사람이 되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진정한 인생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큰 붉은 용을 배반하고 큰 붉은 용을 저주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원수를 미워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 집에서 봉헌하고 헌금하며 기부하는 것, 그리고 여러 가지 선행은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까? 이것은 모두 긍정적인 것에 속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소유소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 하나님의 위엄과 진노,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이것은 모두 긍정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도 다 긍정적인 것이며, 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반드시 진입해야 할 진리입니다. 무릇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반드시 진입해야 할 진리는 다 긍정적인 것에 속하고 다 진리 실제이며 다 우리의 인성에 마땅히 구비해야 할 바입니다. 이런 진리는 다 우리의 생명이 되고 우리의 생존 토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진리가 있어 우리의 생명이 되면 우리는 바로 하나님께서 새로 만드신 사람이고,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시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구비하라고 요구하신 모든 진리를 얻는다면 우리의 인성도 정상입니다. 인성도 있고 진리도 있으면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맞는 데에 도달한 것입니다.』

<설교 교통 (1)ㆍ어떻게 진리를 추구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악령 그놈은 미움임을 분명히 보았겠지요? 악령이 하는 짓은 다 사람을 삼키고 패괴시키는 것이며, 성령이 하시는 것은 다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성령 역사의 효과는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여 패괴에서 벗어나도록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알고 사탄을 알게 하여 사탄을 배반하게 하고 진리를 추구하게 하는 것입니다. 최종에 도달할 효과는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악령은 사람을 패괴시키고 사람을 더럽히며 사람을 결박하여 죄 속에 점점 더 깊이 빠지게 하고 갈수록 고통스럽게 살게 합니다. 그러므로 악령이 사람에게 역사하면 사람은 끝장나고 마지막에는 사탄에게 먹힐 것입니다. 이것은 악령 역사의 결과입니다. 성령 역사의 효과는 최종에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받게 하고 진정한 인생을 살아내게 하며 완전히 해방 자유를 얻게 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보세요, 악령은 사람을 흑암으로 이끌고 깊은 수렁으로 이끌어 가며, 성령은 사람으로 하여금 흑암을 벗어나 광명으로 들어가게 하시고 자유로움으로 들어가게 하십니다. 성령 역사는 사람을 깨우치고 사람을 인도하며,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사람이 연약할 때, 허물이 있을 때 사람을 위로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알게 하고 진리를 추구하게 하며, 또 사람에게 억지를 부리지 않고,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 길을 선택하게 하며, 최후에 사람을 광명으로 이끌어 갑니다. 악령은 사람에게 강요하고 명령하며, 거짓말만 하여 사람을 미혹하고 사람을 기만하고 사람을 결박하며, 사람에게 자유를 주지 않고, 사람으로 하여금 선택하지 못하게 하며, 사람을 핍박하여 막다른 길에 들어서게 하고, 최후에 사람으로 하여금 죄 속에 점점 더 깊이 빠져 죽게 합니다. 그 악인들과 사악한 인류를 보세요, 사람을 끌어들여 비열한 길을 가게 하고, 사람을 끌어들여 해적선에 오르게 하며, 사람을 끌어들여 노름판에 들어가게 합니다. 최후에 사람을 해쳐 집과 가족을 다 잃게 하면, 기뻐하고, 일을 끝내고, 목적을 달성합니다. 그것은 모두 마귀가 아닙니까? 하지만 참으로 착한 사람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사람을 인솔하여 하나님을 가까이하게 하고 하나님을 믿게 하며 진리를 깨닫게 하고 진정한 인생을 추구하게 하며 최종에 사람 모양을 살아내게 합니다. 이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의 대비는 아주 뚜렷합니다.』

<설교 교통 (2)ㆍ성령의 역사를 인식하는 것은 사람이 구원을 받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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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②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③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

④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