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있게 일을 처리하는 데에 달함에 있어서 진입해야 할 진리 실제

목차

113 인솔자 일꾼이 인책 사직하는 원칙

1. 무릇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실제적인 사역을 하지 못하며 이미 성령 역사를 잃은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은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한다.

2. 무릇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내려보내거나 실시하기를 거절하고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상면의 인솔과 목양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자는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한다.

3. 무릇 사역안배를 어기고 다른 수작을 부리며 하나님 집의 사역과 하나님 선민에게 막대한 손실과 재난을 초래한 자는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한다.

4. 만일 인솔자 일꾼에게 과오와 악행이 있지만 책망과 훈계를 거쳐 진심으로 회개하고 이후에 사역을 잘할 것을 보증한다면 잠시 인책 사직하지 않아도 된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은 다음과 같음:

『글귀 도리만 말하면서 실제가 없고 실행의 길이 없으면 한동안만 유지할 수 있을 뿐이다. 새 신자를 가르치는 것은 그나마 괜찮겠지만, 일정한 시간이 지나 새 신자에게 실제 경력(역주: 체험)이 있게 되면, 너는 공급할 수 없게 된다. 이러면 하나님께 쓰임받기에 합당하겠는가? 너에게 새로운 깨우침이 없으면 너는 사역할 수가 없다. 새로운 깨우침이 없는 사람은 모두 경력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언제나 새로운 인식이 없고 새로운 경력도 없다. 생명을 공급하는 이 일에서 언제나 자신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임받지도 못하는 이런 사람은 바로 폐물이고 밥통이다. 사실, 이러한 사람은 사역 중에서 전혀 기능을 하지 못하고, 모두가 쓸모없는 폐물이다. 그들은 자신의 기능을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교회에 쓸데없는 많은 말썽을 일으킨다. 더 이상 다른 사람 눈에 띄지 않도록 나는 이런 어르신들에게 교회에서 얼른 나가주십사 청한다. 새로운 사역에 대해 인식이 없을 뿐만 아니라 관념이 겹겹이 쌓이고, 교회에서 그 어떤 기능도 하지 못하면서도 오히려 가는 곳마다 이간질하고 소극적인 말을 퍼뜨리며, 심지어 교회에서 못된 짓을 하고 마구 떠들어 대어 분별이 없는 그 사람들을 혼란시켜 어리벙벙하게 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게 하는 이런 산 귀신과 악령은 너로 인해 교회가 손실을 보지 않도록 일찌감치 교회에서 떠나라.』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서 발췌

『많은 사람들은 내 뒤에서 지위의 복을 탐하고 누리며, 먹고 자는 것을 탐하고 육체를 헤아리면서 늘 육체가 살길이 없을까 염려하며, 교회에서 정상적으로 역할을 다하지 않고 공밥만 먹거나 혹은 내 말로 형제자매들을 훈계하고 높은 자리에 서서 다른 사람을 속박한다. 이런 사람들은 말끝마다 자신이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늘 자신이 하나님의 지기라고 하는데, 그것은 그릇된 논리가 아닌가? 너의 마음 자세가 바르다 해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길 수 없다면, 그것은 네가 우매한 것이다. 그러나 네가 본심이 바르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므로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야 한다! 나는 이런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하나님의 집에서 공밥을 먹으며, 늘 육체의 안일함을 탐하고 누리면서 하나님의 이익은 고려치 않고, 항상 자신의 복과 이익만 도모하면서 하나님의 뜻은 아랑곳하지 않고, 모든 행위는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지 않으며, 늘 교활하고 궤사하게 형제자매들을 기만하고 앞에서 하는 것과 뒤에서 하는 것이 다르며, 마치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간 것 같이 늘 포도를 훔쳐 먹고 포도원을 짓밟는데,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지기일 수 있겠는가? 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네가 자신의 생명에 대해서도, 교회에 대해서도 아무런 부담이 없는데,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일 자격이 있겠는가? 너 같은 사람을 누가 또 신임할 수 있겠는가! 네가 그런 식으로 섬기는데, 하나님이 너에게 더 큰 임무를 맡길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일을 그르치는 것이 아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맞겠는가>에서 발췌

『어떤 사람들은 상면의 사역안배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방자하다. 그들은 ‘위에서는 사역을 안배하는 입장이지만 우리는 아래에서 실제로 하는 입장이기에 어떤 말이나 어떤 일에서는 우리가 융통성 있게 적용하면 되고, 아래로 내려오면 고쳐도 돼! 위에서는 그저 말만 하고 아래에서 직접 하는 건 우리야, 우리는 아래 상황을 알지만 위에서는 아래 상황을 잘 몰라. 그러니까 우리 마음대로 해도 돼.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우리에게 맡기면 우리는 마음대로 해도 되고 아무렇게나 해도 돼! 아무도 간섭할 권리가 없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에게는 ‘내 생각에 맞으면 듣고 내가 보기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이면 듣지 않고 반항하면서 맞서도 되고 그대로 실시하지 않고 시행하지 않아도 돼. 말한 것이 적합하지 않으면 내가 좀 고치고, 내가 통과시켜야 아래로 내려보낼 수 있어. 만약 내 동의를 거치지 않으면 인쇄해서는 안 돼.’라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원칙이다. 다른 곳에서는 상면의 안배를 그대로 내려보내지만 그는 자기가 고친 사역안배를 자신이 인솔하는 구역에 내려보낸다. 그런 사람은 늘 하나님을 한쪽으로 밀어내려고 하고, 사람들에게 모두 자신을 따르게 하고 자신을 믿도록 하고 싶어 한다. 그는 마음속으로 어떤 면에서는 하나님이 자신보다 못하고, 하나님에게 없는 것이 자신에게는 있으니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믿어야 하고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런 성질이다. 너희는 보고 분명히 알았느냐? 너희가 분명히 알았다면 그 사람을 위해 울겠느냐? 그 사람을 동정하겠느냐? 그리고 또 ‘상면에서 한 것이 적절하지 않고 공의롭지 못해. 그렇게 수고하고 있는 사람을 교체하다니!’라고 생각하는데, 그가 수고한 것은 누굴 위한 것이냐? 자신의 지위를 위한 것이다. 그럼 그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느냐? 본분을 하고 있었느냐? 하나님께 충성했느냐? 순복이 있었느냐? 그는 순전히 사탄의 심부름꾼이다. 그가 사역한 것은 마귀가 권력을 잡은 것이고. 그의 사역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파괴한 것이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한 것인데, 그 사람의 믿음은 어떤 것이냐? 순전히 마귀와 적그리스도인 것이다!』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에서 발췌

사람의 교통 참고:

『무릇 실제가 없고 글귀 도리만 말하며 진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이미 성령 역사를 잃은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은 반드시 인책 사직하고 성령 역사가 있는 인솔자와 일꾼이 사역을 인수하게 해야 합니다.』

<총집 (1)ㆍ성령 역사가 없는 모든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에서 발췌

『무릇 다음의 7가지 악을 행한 자는 반드시 이 통고가 선포되는 날부터 2개월 내에 인책 사직하고 하나님 선민에게 사죄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야 합니다.

1. 무릇 성령 역사가 없고 진리 실제를 조금도 교통하지 못하고 더욱이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의 실제적인 문제도 해결할 수 없고 정말로 실제적인 사역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합니다.

2. 무릇 상면의 사역안배를 정죄하고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내려보내기를 거절하고 또한 하나님 선민을 제한하여 다른 사람이 전달한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받지 못하게 함과 아울러 교회를 봉쇄하는 사람은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합니다.

3. 무릇 사역안배를 집행하기를 거절하고 교회에서 인솔자와 집사를 선거하는 것을 제한하고 부득이하여 선거를 허락하지만 강제적으로 후보자를 지정하는 소구역 인솔자와 일꾼은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합니다.

4. 무릇 교회를 통과하지 않고 하나님 선민 여러 명을 잘못 출교시키고 격리시키고 지금까지도 교회 생활을 회복시키지 않으며 하나님 선민에 대해 사랑이 조금도 없고 하나님 선민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든지 전혀 상관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합니다.

5. 무릇 하나님 선민을 제한하여 예배에서 사역안배를 교통하지 못하게 하고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를 분별하지 못하게 하며 또한 하나님 선민을 가로막아 사역안배에 따라 본분을 하거나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려 교회에 순복하고 인솔자에게 순복하라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합니다.

6. 무릇 각종 이유로 하나님의 제물을 편취하거나 사역안배에서 규정한 정상적인 방식을 어기고 강제로 하나님의 제물을 횡령하여 자신의 소유로 만든 사람은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하며, 또한 하나님 집에서 이후에 다시 장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결산하도록 범죄 사실을 똑바로 자백해야 합니다.

7. 무릇 담대히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드러내고 정의를 보고 용감하게 나서는 하나님 선민에 대해 보복하거나 죄명을 정하고 억누르고 참해하고 추적하는 자는 확실히 극악무도한 악마이므로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합니다.

무릇 이상의 7가지 악행을 범한 사람이라면 하나님 집에서 교회의 각급 인솔자와 일꾼을 계속 담당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심각하게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고 방해하며 하나님 선민에 대해 사랑이 조금도 없고 또한 잔혹하게 하나님 선민을 참해하며 하나님 선민을 극력 제한하여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 역사에 순복하지 못하게 하며 심지어 사역안배에 순복하고 정의를 주장하는 하나님 선민에 대해 정죄하고 모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정말로 극악무도하고 죄악이 하늘에 사무치는 것입니다. 이런 악인이 계속 교회의 각급 인솔자 일꾼을 맡는 것에 대해 하나님 선민은 이미 용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하나님의 구원을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보다시피,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 및 적그리스도들은 이미 선민의 분노를 유발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렸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인책 사직해야 합니다. 이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뜻과 선민의 마음에 부합됩니다. 만일 지금 인책 사직하고 회개하려 하면 하나님 집에서 여전히 기회를 주어 교회 생활을 유지하고 적합한 본분을 안배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진리를 추구하면 여전히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에게 실패와 좌절의 경력이 있는 것은 이후의 생명 진입에 더욱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인책 사직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 집과 대항하면 적그리스도로 정할 수 있으며, 반드시 출교시켜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영원히 단절하게 해야 합니다.』

<총집 (2)ㆍ통고>에서 발췌

『시련 속에서 성령 역사가 없는, 이미 드러난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은 당연히 인책 사직해야 합니다. 악인이 아니면 마땅히 그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고 형제자매로 여겨 대해야 합니다. 무릇 상면의 사역안배와 설교 교통을 받아들이기를 거절하고 대적하는 인솔자와 일꾼은 더욱 인책 사직해야 합니다. 만일 너무 심각하게 악을 행하고 회개의 표현이 없다면 사람마다 마땅히 그들과 단절해야 하며, 교회에서 출교시켜도 됩니다.』

<총집 (1)ㆍ각급 인솔자는 철저히 은폐해야만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에서 발췌

『만일 인솔자 일꾼이 감히 상면의 사역안배를 어기고 다른 수작을 부리고 예배 관리 원칙에 따라 실행하지 않아 교회 생활이 시종일관 효과가 없다면 이야말로 교회 생활을 방해하고 가로막는 괴수입니다. 이런 사람은 인책 사직해야 하며, 진리를 추구하고 성령 역사가 있는 사람이 인솔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실행하는 것이 아주 관건이며, 교회 생활을 수호함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합니다!』

<총집 (1)ㆍ인솔자 일꾼들이 제기한 몇 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에서 발췌

『거짓 인솔자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는 주요 원칙을 지금 모두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즉,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아무리 책망하고 훈계해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이런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을 도태시키고 해임하는 것입니다. 만일 훈계와 책망을 거쳐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고 회개할 마음도 있으며 새사람이 되기를 원하는 이런 사람은 먼저 남겨두고 그다음 한동안 검증합니다. 모든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에 대해서는 이 원칙에 근거해 실행해야 합니다. 실제적인 사역을 전혀 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다 하여 그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든 추구하지 않든, 그 사람이 구원받을 희망이 있든 없든 철저히 제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원칙에 부합되지 않습니다. 어떤 인솔자 일꾼들은 인책 사직을 제의하였는데, 이것이 좋은 일이 아닙니까? 이것은 좋은 일입니다. 만일 정말로 악인이 인책 사직한다면 하나님 선민에게 있어서 이것은 속 시원한 일입니다. 그러나 어떤 인솔자 일꾼들은 경력이 없고 별로 책망과 훈계도 받은 적이 없으며 진리를 얻지 못한 상황에서 사역하다가 곁길을 가고 그 밖에 많은 *패괴 성정도 유로(역주: 흘러나옴)하였는데, 하나님 선민에 대해 억누르고 배척하고 질투하며 심지어 정죄하고 모함까지 했습니다. 만일 이런 사람이 회개하기를 원하고 회개할 수 있고 이후에 다시 사역할 때 정말로 지금보다 훌륭하고 지금보다 낫다면 이런 인솔자와 일꾼을 마땅히 남겨두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만일 하나님 선민들이 그 사람은 계속 해도 안 되고, 너무 나쁘며, 본성이 좋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며, 받아들인다 해도 말뿐이고 아무리 하라고 해도 진리를 실행하지 못한다고 말한다면, 이런 인솔자 일꾼이 사직을 제의하면 그의 사직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겠습니까? 이런 일은 하나님 선민이 결정하고, 모두 손을 들어 표결해야 합니다. 만일 대다수 사람들이 그가 인책 사직하는 것을 동의하지 않고 그에게 계속 사역하라고 한다면 남도록 해야 합니다. 이 방식이 어떻습니까? 이것이 바로 교회에서 민주 선거로 모든 일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후에는 바로 이렇게 실행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민주 선거로 모든 일을 결정하고, 대다수 사람들을 통과하면 됩니다. 그것은 바로 교회의 결정입니다. 상면에서는 교회의 일을 간섭하지 않습니다.』

<설교 교통 (7)ㆍ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쓰임에 합당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한다>에서 발췌

『사람의 어떤 과오는 용서할 만한 것이고 어떤 과오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근거로 하겠습니까? 이 과오가 생긴 배경과 당신이 도대체 깨달았는지의 여부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만약 알면서 일부러 범한다면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진리를 깨닫지 못했을 때에 한 것이라면 한 뒤에 책망하고 훈계해야 합니다. 당신이 진리를 깨달은 후 변화되면 용서합니다. 훈계와 책망을 거친 후에도 여전히 변화되지 않고 거듭 범한다면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일을 하심에 역시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그분이 하는 사역은 주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이고 최대한 사람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과오가 없습니까? 다 있습니다! 하지만 경중 정도가 다릅니다. 일부 사람들은 작은 과오를 범하고 투철히 인식한 후 변화되어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한 번 뱀에게 물리면 3년 동안 풀밭에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훈을 받아들여 다시는 하지 않고, 나중에는 이런 일에서 과오가 없게 됩니다. 이런 일에서 진리를 추구하고 진리를 실행하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있습니다.』

<좌담 기록>에서 발췌

─────────

*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